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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메모

6인치대 스마트폰도 성공할 수 있을까…삼성전자 ‘갤럭시메가’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9.22 07:00

스마트폰 화면 크기는 얼마나 커질까. 몇 인치까지가 스마트폰이고 몇 인치부터 태블릿일까. 음성통화 기능 유무일까. 업계나 사용자에게 이런 고민을 하게 만든 것은 삼성전자다. 삼성전자는 3인치대에서 4인치대로 4인치대에서 5인치대로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가 커지는데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언제나 처음 화면을 키운 제품이 나왔을 때는 반신반의했지만 5인치대까지는 사용자도 업계도 따라왔다. 6인치대도 마찬가지일까.삼성전자가 지난 8월 출시한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갤럭시메가’는 6.3인치 화면을 갖췄다. 6인치대…

스티브 잡스 틀렸어!, ‘태블릿+펜’ 찰떡궁합…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1’ 체험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2.29 07:00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두 번째 노트 ‘갤럭시노트 10.1’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작년 10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결합한 ‘노트’라는 새 카테고리 제품을 내놨다. 주인공은 ‘갤럭시노트’다. 노트 제품군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그림과 글씨를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모바일 기기 터치스크린 기술 방식 주도권이 정압식에서 정전식으로 넘어가면서 스타일러스펜은 사라졌다. 전 애플 최고경영자(CEO) 고 스티브 잡스는 ‘손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