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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IT자회사, 생존전략은?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12.19 09:12

2020년 디지털 금융시대가 본격적으로 분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각 금융그룹의 디지털 역량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다.이미 하나금융그룹, DB금융지주 등 금융그룹 차원의 임직원 …

한국 클라우드 확산 1등 공신은 재벌?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9.12.17 11:12

 재벌(Chaebols).  글로벌 IT업체의 기자간담회를 참석하거나 인터뷰를 할 때 한국 전략에 대해 묻는 질문에 항상 등장하는 단어. 한국의 IT 시…

왜 용인 주민들이 조롱당해야하는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07.24 14:07

최근 네이버가 추진하는 제2 데이터센터 유치전이 화제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12일 시작한 데이터 센터 부지 제안에 60개 지자체가 78곳을, 민간및 개인이 58곳을 …

‘해체설’ 나도는 금융권 최대 IT서비스회사.. ‘시련’ 극복할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3.08.05 15:36

  최근 우리금융그룹 소속 IT계열사인 우리FIS를 둘러싼 소문이 흉흉합니다. 국내 금융권 최대 IT서비스회사이면서 직원수가 800여명에 달하는 우리FIS가 곧 해체 수순을 밟게될 예정이며, 그에따라 내부 직원들도 극도록 예민해져 있다는 전언입니다. 물론 회사측에 확인해 본 결과, 이같은 해체설은 다소 과장된 내용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회사 관계자는 내부 직원들도 외부에서 생각하는 것처럼 크게 동요하지도 않는 상황이라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다만 회사측의 입장과는 달리, 제 3자의 시각에서 봤을…

IT서비스업계에 던져진 화두…‘삼성SDS 충격’ 이후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3.06.24 11:03

최근 남북 당국자 회담이 최종 결렬됐을때 가장 인상깊었던 워딩은 ‘형식이 내용을 지배한다’였습니다. 지금까지‘형식 보다는 실질(내용)이 중요하다’는 사고를 너무 관성적으로하지 않았나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죠.삼성SDS가 국내 공공, 금융 SI사업에서 손을 떼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가장 먼저 이 말이 떠올랐습니다. 대형 IT서비스업체들이 한목소리로 해외 IT시장 확대를 지향하고 있지만, 그렇다하더라도 기존 국내 시장에서 스스로 선뜻 발을 빼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많은 사람은…

금융회사, IT조직의 노쇠화 문제....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1.10.20 13:30

 [IT전문 미디어블로그 = 딜라이트닷넷] “연간 전체 IT예산(비용)의 50%이상이 시스템의 유지보수에 소요된다. 또한 160명의 IT인력중 50% 이상은 10년 이상된 경력자들이다. 문제는 이러한 경력자들이 과거의 IT패러다임에 익숙해 최신 IT환경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할 위험이 커진다는 점이다. 이같은 'IT인력의 노쇠화'는 금융권에서 극복해야 될 과제다." 이는 최근 국내의 한 대형 증권사의 CIO가 한 세미나에 나와서 밝힌 내용입니다. 물론 여기서 의미하는 'IT인력의 노쇠화'는 상당힌 상대적인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