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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만에 2.3mm 줄인 ‘갤럭시탭 10.1’, 2월 그 제품 맞아?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3.24 07:30

지난 22일 삼성전자가 발표한 태블릿 PC ‘갤럭시탭 10.1’과 ‘갤럭시탭 8.9’를 두고 전 세계가 뜨겁습니다. 특히 첫 선을 보인지 한 달도 채 안 되는 기간 갤럭시탭 10.1의 두께와 무게를 줄인 삼성전자의 개발 능력에 놀라는 사람이 많습니다. 0.1mm, 0.1g이 경쟁력인 곳이 모바일 기기 사업이기 때문입니다.<관련기사: ‘갤럭시S’보다 얇다…삼성전자, 두께 8.6mm 태블릿 ‘갤럭시탭 8.9’ 공개><관련기사: 삼성전자, 태블릿 ‘종결자’ 선언…애플·LG전자·모토로라 ‘당혹’><관련기사: 삼성전자 ‘갤럭시탭 8.9…

[MWC2011] 태블릿 PC, 휴대성·편의성 논란 ‘종결자’…삼성 ‘갤럭시탭 10.1’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2.22 12:53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통신 업계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WC 2011)’는 태블릿 대전이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태블릿 PC 신제품을 들고 나왔습니다. 애플 ‘아이패드’가 만든 태블릿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제조사들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른 이 시장을 가만히 놔둘리 없죠. 삼성전자도 예외는 아닙니다.작년 태블릿 시장에서는 화면 크기로 대변되는 휴대성과 편의성 논란이 거셌습니다. 작년 태블릿 대표모델었던 아이패드는 9.7인치 화면에 무게는 680g,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은 7인치 화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