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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기반 서비스 확대하는 IT서비스 업계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8.09.04 07:09

로봇이 대고객 서비스에 적용되는 범위가 점차 넓어지고 있다. 은행 접객에 로봇이 사용되기 시작된 이후 정체를 보였던 이 시장은 최근 편의점 결제, 커피 바리스타에 이르기까지 범위가…

소니 ‘엑스페리아 태블릿Z’·MS ‘서피스’…어정쩡한 국내 태블릿 시장 도전장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5.24 10:08

오랜만에 해외 업체가 국내에 모바일 기기를 출시했다. 소니의 ‘엑스페리아 태블릿Z’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서피스’. 국내 모바일 기기 시장에서 해외 업체는 애플을 제외하고 존재감을 잃은지 오래다. 삼성전자뿐 아니라 LG전자 팬택 등과 겨루기에도 경쟁력이 떨어져서다. 휴대폰의 경우 모토로라모빌리티 HTC가 한국법인을 폐쇄했다. 소니 노키아 블랙베리는 개점휴업 상태다.태블릿은 좀 다를까. 태블릿에 대한 기존 해외 업체 접근은 중저가 공략. 중국업체가 주를 이루다보니 생긴 현상이기도 하다. 에이수스의 ‘넥서스7’…

스마트폰, ‘팍스 갤럭시(Pax Galaxy)’ 시대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4.09 07:00

#1. 스페인 3대 미술관인 티센 보르네미사 기념품 판매점. 소장품을 프린팅 한 휴대폰 케이스는 그동안 애플의 ‘아이폰’용만 있었다. 전 세계인을 관람객으로 삼고 있는 만큼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팔 수 있는 제품만 비치했기 때문. 작년 초까지 전 세계에서 단일 디자인 단일 기종으로 10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스마트폰은 아이폰 시리즈가 유일했다. 이곳에 작년부터 또 하나의 휴대폰용 케이스가 등장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3’가 주인공이다. 아이폰용과 마찬가지로 2종의 디자인을 선보였다.#2.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페…

두루마리 스마트폰·접는 태블릿, PC의 종말 앞당기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13 07:00

지난 8일부터 11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3 인터내셔널 CES(CES 2013)’은 PC 업계에 숙제를 제출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강한 경고를 날렸다. PC만 집중하다가는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가 머지않았다는 신호다.경고를 보낸 곳은 부품 업계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윰(YOUM)’을 보여줬다. 윰은 기존의 유리 기판 대신 매우 얇은 플라스틱을 적용, 휘어질 뿐만 아니라 깨지지 않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

더 큰 화면·4개의 두뇌·가벼운 몸, 이제는 노트시대…‘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하드웨어④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8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4회는…

언제 어디서나 ‘N스크린’을·분실해도 걱정 ‘끝’…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삼성계정③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7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3회는…

갤럭시노트+갤럭시S3+갤럭시탭 < 갤럭시노트 10.1…‘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UI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4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종이의 시대는 끝났다…‘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S펜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3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스티브 잡스 틀렸어!, ‘태블릿+펜’ 찰떡궁합…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1’ 체험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2.29 07:00

삼성전자가 27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두 번째 노트 ‘갤럭시노트 10.1’을 공개했다.삼성전자는 작년 10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결합한 ‘노트’라는 새 카테고리 제품을 내놨다. 주인공은 ‘갤럭시노트’다. 노트 제품군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그림과 글씨를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모바일 기기 터치스크린 기술 방식 주도권이 정압식에서 정전식으로 넘어가면서 스타일러스펜은 사라졌다. 전 애플 최고경영자(CEO) 고 스티브 잡스는 ‘손가락…

넷북 시대는 끝났다…삼성전자 태블릿 ‘갤럭시탭 10.1’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8.10 08:00

삼성전자가 태블릿PC 시장에서 업계 1위 애플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7인치와 9.7인치라는 서로 다른 사용자를 타깃으로 했던 1차전에 이어 2차전이 시작됐다. 애플 ‘아이패드2’에 삼성전자가 ‘갤럭시탭 10.1’이라는 도전장을 던졌다.만만치 않은 승부다. 갤럭시탭 10.1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진영의 대표다. 사실상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 삼성전자 갤럭시탭 10.1보다 하드웨어가 나은 제품은 없다. 갤럭시탭 10.1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대결 보다는 아이패드와 안드로이드 태블릿의 대결 성격이 더 짙다.리뷰를 위해 사용해 본…

아이패드 ‘아성’ 허물 수 있을까…모토로라 태블릿 PC ‘줌’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4.20 08:00

모토로라모빌리티의 태블릿 PC ‘줌(XOOM)’이 국내에 상륙했다. 이 제품은 모토로라가 애플이 주도하고 있는 태블릿 시장에서 반격을 하기 위해 내놓은 제품이다. 구글이 태블릿 전용으로 만든 안드로이드 3.0버전(허니콤) 운영체제(OS)를 처음으로 탑재했다. 구글이 허니콤 OS 발표를 줌으로 할 만큼 구글도 기대를 걸고 있다.본격적인 제품 판매를 앞두고 모토로라가 테스트용으로 들여온 줌을 써봤다. 모토로라의 줌은 장점과 약점이 확연히 드러나는 태블릿이다.가장 큰 장점은 역시 큰 화면이다. 줌의 디스플레이는 10.1인치다. 해…

[MWC2011] 태블릿 PC, 휴대성·편의성 논란 ‘종결자’…삼성 ‘갤럭시탭 10.1’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2.22 12:53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통신 업계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WC 2011)’는 태블릿 대전이었습니다. 너나 할 것 없이 태블릿 PC 신제품을 들고 나왔습니다. 애플 ‘아이패드’가 만든 태블릿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제조사들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떠오른 이 시장을 가만히 놔둘리 없죠. 삼성전자도 예외는 아닙니다.작년 태블릿 시장에서는 화면 크기로 대변되는 휴대성과 편의성 논란이 거셌습니다. 작년 태블릿 대표모델었던 아이패드는 9.7인치 화면에 무게는 680g, 삼성전자의 ‘갤럭시탭’은 7인치 화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