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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삼성전자 1분기 2조9000억원 영업이익은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1.04.07 13:31

삼성전자 1분기 실적 잠정치를 집계해보니 영업이익이 2조9000억원 나왔다고 한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하면 34.2%나 하락한 것이다. 부진하다고 아우성이다. 대단히 높은 기대치가 반영되어 있으니 그리 따진다면 부진한 것이 맞다. 물가는 오르고 직원들 월급도 올려줘야 하는 데 뒷걸음질 친다는 관점으로 보자면 좀 더 잘하라고 채찍질을 할 만 하다.그러나 재작년 경기 침체가 연말께 풀리면서 작년 1분기 경기가 기형적으로 활황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 1분기 2조9000억원의 영업이익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또 그리 부진한 실적…

1분기 이동전화 마케팅 경쟁 KT가 ‘주도’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5.09 15:13

- KT, 유무선 마케팅 비용 분리 공개 미온적…방통위 규제 효용성 ‘우려’지난 1분기 KT가 이동전화 시장 경쟁을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절대적인 금액에서는 이동전화 마케팅 비용은 SK텔레콤이 가장 많았지만 경쟁 강도를 알려주는 매출액 대비 비중에서는 KT가 가장 높은 것으로 추산된다. 30%에 육박한다. LG텔레콤도 마찬가지로 파악된다.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의 마케팅 비용 가이드라인이 제정될 경우 KT와 LG텔레콤의 영업 위축이 예상된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로 유무선 회사가 나눠져 있는 SK와 달리 KT와 LG텔레콤은 유무선 합병 상태여서 벌써부터 예산 전용 등의 가이드라인 무력화 시도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KT, 이동전화 마케팅비 매출 비중 29% 돌파 추정=지 난 7일 LG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를 마지막으로 통신 4사의 1분기 실적발표가 모두 마무리됐다. 통신 4사의 실적을 살펴보면 KT ‘상승세’ LG텔레콤 ‘선방’ SK텔레콤·SK브로드밴드 ‘울상’이라는 평가다. KT는 처음으로 SK텔레콤을 분기 영업이익에서 앞섰다. LG텔레콤은 일회성 비용 때문이기는 하지만 ‘깜짝 실적’을 공개했다. 반면 SK텔레콤은 투자를 줄여 이익을 방어했으며 SK브로드밴드는 적자를 지속했다.성적 우세의 결과는 각 사가 지출한 마케팅 비용이 좌우했다. 지난 1분기 ▲SK텔레콤은 8460억원 ▲KT는 741억원 ▲LG텔레콤은 4093억원 ▲SK브로드밴드는 1051억원을 마케팅에 사용했다.KT의 경우 작년 1분기 KT와 KTF의 합병 이전 각 사의 마케팅 비용을 기준으로 추산하면 무선 부문에 적어도 4760억원 이상을 사용했을 것으로 파악된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를 비교대상으로 삼으면 6355억원이 이동전화 마케팅 비용으로 추정된다. 1분기 경쟁 상황을 고려하면 KT는 최소 5000억원 이상을 이동전화 부문에 배정했을 것으로 분석된다.KT의 1분기 이동전화 매출액은 1조6834억원. 매출액 대비 마케팅 비용의 비중은 29.7%에 달한다. KT는 1분기 이동전화 가입자 35만2000명이 증가했다.◆LG텔레콤, 이동전화 매출 28% 이상 마케팅비=LG 텔레콤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무선 마케팅 비용이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했다고 밝혔다. 작년 1분기 LG텔레콤의 마케팅 비용은 2085억원이다. 즉 올해 1분기에는 약 2500억원을 지출한 셈이다. LG텔레콤의 1분기 무선 매출액은 8665억원으로 마케팅 비용은 매출의 28.8%다. 1분기 동안 가입자는 12만8000명이 늘어났다.SK텔레콤은 매출액의 28.0%가 마케팅 비용이었다. 1분기 SK텔레콤은 55만5000명의 가입자가 상승했다. SK브로드밴드는 마케팅 비용이 매출액에서 21.3%를 차지했다.한편 방통위의 통신사 마케팅 비용 가이드라인 제정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KT와 LG텔레콤은 1분기 실적발표에서 명확한 유무선 마케팅 비용을 분리해 고지하지 않았다. 특히 KT는 작년 2분기 이후 유무선 마케팅 비용 분리는 사실상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결국 규제 준수 확인을 위해 방통위에 통보하는 내용이 부정확한 자료일 확률이 높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KT는 스마트폰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하자는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KT·LGT, 유무선합병사 비용 지출 기분 ‘불분명’=KT 가치경영실장 김연학 CFO는 이와 관련 지난 30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든 사업자에게 동등하게 적용됨에 따라 특정사업자에게 유리하거나 불리해지는 것은 없어야 한다”라며 “우리 의견을 방통위에 전달하고 있으며 조만간 타결돼서 전체적인 마케팅 비용절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댓글 쓰기

삼성전자 1분기 휴대폰 ‘깜짝 실적’…마케팅비 감소 탓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4.30 12:21

- 6430만대 판매…·이익률 13% 이상·ASP 118달러 추정삼성전자가 휴대폰 업계 ‘빅3’ 중 유일하게 휴대폰 사업 이익률 방어에 성공했다. 판매량과 매출액은 감소했지만 평균판매단가(ASP)와 이익률이 모두 전기대비 상승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에서 부진한 것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다. 하지만 제품 경쟁력이 상승했다기 보다는 마케팅 비용 감소가 이익 상승에 주요 원인으로 보여 경쟁력 위기는 여전한 것으로 분석된다.◆‘빅 3’중 나홀로 성장, 위험요소 ‘여전’=30일 삼성전자는 1분기 휴대폰 6430만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기대비 6.5% 감소한 수치다. 4분기만에 판매량이 하락세로 돌아섰다.휴대폰과 MP3플레이어를 담당하고 있는 무선사업부 매출액은 1분기 8조5700억원으로 작년 4분기에 비해 8.1% 내려갔다. 1분기 네트워크 장비와 PC 사업을 합친 전체 통신부문 매출액은 9조1800억원으로 전기대비 9.3% 떨어졌다.통신부문 1분기 영업이익은 1조1000억원으로 전기대비 4.8% 상승했다. 통신부문 영업이익률은 12%. 통신부문의 영업이익 대부분이 휴대폰에서 발생하는 것을 감안하면 휴대폰 영업이익률은 13% 이상으로 추산된다. 삼성전자는 무선사업부와 휴대폰 영업이익, ASP 등은 따로 공개하지 않는다.삼성전자의 작년 4분기 무선사업부 매출액은 9조3300억원, ASP는 115달러다. 환율 변동 등의 외부요인을 감안하면 올 1분기 휴대폰 사업 영업이익률은 13% 이상, ASP는 118달러로 추정된다. 휴대폰 3강을 형성하고 있는 노키아와 LG전자 모두 이익률과 ASP가 하락한 것에 비해 나홀로 성장한 셈이다.◆마케팅비, 전기대비 1조원 안팎 축소=그러나 이같은 성장은 제품 경쟁력 확대 보다는 비용 통제 효과인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전자 는 1분기 휴대폰 성적에 대해 “터치폰, 중국 3G, 국내 판매 스마트폰 등 중고가 판매 비중이 증가해 전기대비 ASP가 소폭 개선됐다”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1분기 터치스크린폰 판매는 1736만대, 국내 판매 휴대폰 대수는 308만대다. 이익 기여도는 높은 편이 아니라는 설명이 가능하다.반면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3조1525억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출했지만 올 1분기에는 이의 절반 수준인 1조8083억원만 사용했다. 통상 삼성전자 브랜드 마케팅 비용을 통신부문에서 부담했던 것을 고려하면 통신부문 마케팅 비용이 1조원 가량 줄어든 셈이다. 삼성전자는 경제 위기 여파로 판매량이 급감했던 작년 1분기에도 마케팅 비용을 줄여 두자리수대 이익률을 지킨 바 있다.삼성전자 역시 “비수기 판매량 감소 불구, 계절성에 따른 마케팅 비용 감소 및 제품 믹스 개선 효과 등에 따라 이익률이 개선됐다”라며 여전히 수익성이 높은 스마트폰 시장 대응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인정했다.한편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휴대폰 사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둘 수 있을지는 2분기 스마트폰 성적이 좌우할 전망이다. 2분기 글로벌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마케팅 비용 통제로 수익률을 보전하는 전략을 지속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삼성전자 김환 상무는 “올해 출시하는 스마트폰 중 50% 안드로이드폰”이라며 “2분기에도 두자리수대 이익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댓글 쓰기

SKT, 투자 줄여 이익 보전…마케팅비 매출 28% 차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4.29 13:46

- ARPU 하락세 지속…무선인터넷 등 신성장동력 사업 ‘지지부진’SK텔레콤이 딜레마에 빠졌다. 요금인하 압박 등으로 음성통화 매출은 꾸준히 줄고 있지만 무선인터넷 등 새 수익 사업 성장세가 지지부진하다. 투자를 줄여 이익을 보전하고 있다. 무선랜(WiFi), HSPA+ 등의 투자가 시작되면 이마저도 쉽지 않다.29일 SK텔레콤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 4805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4.8%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3조18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했다.◆고비용 저효율 구조 딜레마=매출은 늘어나고 있지만 수익성은 떨어지는 구조다. SK텔레콤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15.9%로 전년동기대비 3.7%포인트 내려갔다. SK텔레콤의 전체 가입자는 2453만7000명으로 전기대비 1.4% 증가했다. 1월부터 3월까지 모두 55만5000명이 새로 SK텔레콤에 가입했다. 같은 기간 쓴 마케팅 비용은 8460억원으로 매출액의 28.0%를 차지했다. 전년동기대비 비용면에서는 28.0% 상승했으며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5.1%포인트 올라갔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정한 마케팅 가이드라인을 적용할 경우 2400억원 정도 이익이 늘어난다.1분기 SK텔레콤이 투자에 이용한 돈은 760억원에 불과했다. 전년동기대비 78.2%, 전기대비 90.7%나 줄어들었다. 사실상 투자 축소분이 영업이익 유지에 이용된 셈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의 투자를 집행했다면 SK텔레콤의 1분기 영업이익은 1000억원대로 떨어진다.이같은 SK텔레콤의 부진은 주 수익원인 음성통화 매출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SK텔레콤의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은 4만1003원으로 전기대비 4.0%, 전년동기대비 0.9% 줄어들었다. 가입비와 통화료도 각각 전년동기대비 6%와 13% 감소했다. 문제는 이런 추세가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점이다.◆2분기 실적 개선 전망, 투자액이 이익 규모 결정=이 를 만회해줘야 할 무선인터넷 매출은 666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 상승에 그쳤다. 전기대비로는 오히려 5.5% 축소됐다. 전체 이동전화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4.5%로 전기와 전년동기에 비해 별 차이가 없었다.기업용 시장 관련 1분기 매출은 165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올라갔다. 하지만 올해SK텔레콤이 목표로 하고 있는 매출 1조원을 달성하기에는 매우 부족하다.SK텔레콤 CFO 장동현 전략기획실장은 “1분기는 개방과 공유라는 전략 하에 향후 무선인터넷을 활성화하기 위한 준비기간이었다”라며 “2분기부터는 기존의 마켓 리더십(Market Leadership)을 더욱 공고히 하면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SK텔레콤은 2분기에는 방통위의 마케팅 규제로 인한 2000억원 이상의 비용절감효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이익 예상치는 투자규모가 변수다. 무선랜 투자가 시급하지만 무선랜은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비하면 많은 비용이 필요하지 않다. 댓글 쓰기

LG전자 휴대폰 예고된 부진…하반기 ‘분수령’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4.28 14:25

- 2분기 스마트폰 시장 대응 본격화…신흥시장 진출 비용, 이익률 ‘변수’LG전자의 휴대폰 사업이 예상대로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보였다.28일 LG전자는 지난 1분기 휴대폰 판매량 271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기 3390만대에 비해 20.1% 감소한 수치다. 4분기 만에 분기 판매량이 전기대비 축소됐다. 1분기 세계 시장 점유율은 10.0% 정도로 예상된다.◆2분기부터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연간 두자리수 회복 쉽지 않을 듯=1분기 영업이익률은 0.9%로 전기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같은기간 ASP는 107달러로 전기대비 4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영업이익률은 5.5%포인트, ASP는 24달러가 줄어들었다.LG전자의 1분기 실적 악화는 스마트폰 시장 대응이 늦어졌기 때문이다. 세계 휴대폰 시장은 스마트폰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LG전자는 2분기부터 스마트폰 사업을 본격화 한다.이는 LG전자만의 문제는 아니다. 기존 휴대폰 3강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모두 이같은 트렌드를 제대로 수용하지 못해 영업이익률이 악화됐다. 앞서 실적을 발표한 노키아의 1분기 영업이익률은 21.1%로 전기대비 3.3% 축소됐다. 30일 실적발표 예정인 삼성전자도 이익률 하락이 점쳐지고 있다.◆LG전자, ‘신흥시장·스마트폰’ 두 마리 토끼 목표=LG전자는 2분기부터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률이 두자리수대로 회복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LG전자는 신흥시장 진출을 확대하면서 유통망 구축과 마케팅 비용 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ASP 하락세는 신흥시장용 저가폰 판매가 늘어나서다. 따라서 스마트폰 등 프리미엄폰의 매출 확대 정도가 이익률과 ASP의 상승폭을 결정할 전망이다.LG전자 관계자 역시 “판매량과 이익률은 2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이겠지만 영업이익률 상승폭은 확실치 않다”라며 “유통망 구축과 마케팅 비용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한편 이에 따라 LG전자가 2분기부터 스마트폰을 얼마나 팔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스마트폰은 LG전자 휴대폰 사업이 다시 상승곡선을 그릴 수 있을지를 판가름하는 열쇠다. 현재 스마트폰 시장은 림(RIM)과 애플이 주도권을 잡고 있으며 기존 휴대폰 업체를 비롯 PC업체들까지 경쟁에 참여하고 있다. LG전자는 작년까지 스마트폰 시장에서 1%의 점유율도 차지하지 못했다. 댓글 쓰기

삼성전자, 디카 ‘승부수’ …하이브리드 NX10 1분기 판매 시작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09.12.30 11:43

- 1월 CES 2010서 첫 양산 제품 공개…1460만 화소·풀HD 동영상 지원삼성전자가 2년여에 걸쳐 준비한 디지털카메라 사업 승부수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가 드디어 시장에 공개된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CES 2010에서 첫 모델을 일반에 공개하고 1분기 중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1월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10’에서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 ‘NX10’의 양산 제품을 일반에 공개한다. 삼성전자가 실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디카를 일반에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하이브리드 디카는 렌즈를 교환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DSLR 카메라와 가볍고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콤팩트 카메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다. 마이크로 포서드 플랫폼으로도 일컫는다. 파나소닉과 올림푸스 등이 2세대 제품을 선보이고 경쟁 중이다.삼성전자는 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09’에서 NX10의 목업 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최지성 삼성전자 대표는 “DSLR 카메라는 이미 일본 업체가 선점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라며 “2012년 삼성 디지털카메라 세계 1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NX10은 146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장착했으며 풀HD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3인치 AMOLED를 디스플레이로 사용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무선랜(WiFi) 접속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을 18-55mm 줌렌드와 세트로 구성해 1분기 중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하이브리드 디카 시장은 삼성전자와 파나소닉, 올림푸스의 삼파전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인다. 또 2010년 4월로 예정된 삼성전자와 삼성디지털이미징의 합병, 하이브리드 디카에서의 성적은 향후 삼성전자의 디카 사업의 운명을 결정할 전망이다.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