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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하면 10% 환급까지… 어떤 제품?

이안나 기자 블로그 20.04.01 14:04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미세먼지가 많아지는 4월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되긴 했지만 봄철을 맞아 혼수·이사 등을 고려하는 사람도 많을 겁니다. 그러다보면 봄은…

[창간특집③] 예랑(예비신랑)이가 좋아할 TV 구매가이드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9.24 06:02

가을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혼수가전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많다. 혼수가전은 한 번 구입하면 적어도 10년은 사용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혼수가전 구입은 결혼 예산 중 많은 금액을 소비하기 때문에 예비부부들이 결혼 준비를 할 때 가장 많은 어려움을 가지는 부분 중 하나다.<딜라이트닷넷>은 ‘스마트한 혼수가전 구매 전략’을 주제로 냉장고, 세탁기, TV를 현명하게 구입할 수 있는 팁을 3부에 걸쳐 공유하고자 한다.[창간특집/혼수가전 고르기③] 예랑이가 좋아할 TV 구매가이드혼수품에서 TV는 큰 비중을 차지…

[창간특집①] 혼수 냉장고를 부탁해!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9.24 06:00

가을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혼수가전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많다. 혼수가전은 한 번 구입하면 적어도 10년은 사용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혼수가전 구입은 결혼 예산 중 많은 금액을 소비하기 때문에 예비부부들이 결혼 준비를 할 때 가장 많은 어려움을 가지는 부분 중 하나다.<딜라이트닷넷>은 ‘스마트한 혼수가전 구매 전략’을 주제로 냉장고, 세탁기, TV를 현명하게 구입할 수 있는 팁을 3부에 걸쳐 공유하고자 한다.[창간특집/혼수가전 고르기①] 냉장고를 부탁해!냉장고 구입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사항은…

[창간특집②] 전자동? 드럼?…어떤 세탁기 살까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9.24 06:00

가을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혼수가전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많다. 혼수가전은 한 번 구입하면 적어도 10년은 사용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혼수가전 구입은 결혼 예산 중 많은 금액을 소비하기 때문에 예비부부들이 결혼 준비를 할 때 가장 많은 어려움을 가지는 부분 중 하나다.<딜라이트닷넷>은 ‘스마트한 혼수가전 구매 전략’을 주제로 냉장고, 세탁기, TV를 현명하게 구입할 수 있는 팁을 3부에 걸쳐 공유하고자 한다.[창간특집/혼수가전 고르기②] 전자동? 드럼?…어떤 세탁기 살까세탁기 구입시 가장 많이 고려…

딜라이트닷넷 창간 6주년 특별기획 안내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9.22 14:00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디지털데일리(www.ddaily.co.kr)가 ‘또 다른 IT 뉴스’의 가치에 주목하기 위해 창간한 블로그 미디어 ‘딜라이트닷넷’(www.deligit.net)이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9월 26일자로 창간 6주년을 맞이했습니다.정보가 넘치고, 미디어의 유통채널은 갈수록 다변화되고 있지만 사물의 본질을 꿰뚫은 정보는 상대적으로 고갈되고 있습니다. 딜라이트닷넷은 6년전, 디지털데일리의 IT 전문기자들이 독자 여러분들과 보다 편안한 방식으로 소통하고, 보여지는 사물의 이면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만들었습…

한 때 주요 혼수 물품이었던 ‘오디오’, 다시 대중화 시대 맞나?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4.07.29 11:00

최근 삼성전자가 ‘레벨’이라는 브랜드의 프리미엄 오디오기기를 선보였다. 레벨을 통해 삼성전자는 헤드폰 타입의 ‘레벨 오버’·‘레벨 온’과 이어폰 타입의 ‘레벨 인’, 스피커 타입의 ‘레벨 박스’ 등 총 4종을 출시했다.LG전자도 최근 글로벌 음향업체인 하만카돈과 협력해 프리미엄 블루투스 헤드세트 ‘LG 톤 플러스(모델명 HBS-900)’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처럼 국내 대표 전자업체들이 음향 가전 시장에 적극 뛰어드는 모양새다.물론 이런 업체들은 엔트리급의 오디오는 그동안 꾸준히 선보여왔다. 하지만 최근들어 준 하…

4월부터 개별소비세 부과, 가전제품 어떻게 고를까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0.03.28 10:16

주변 동료인 백모양은 5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혼수로 해갈 TV,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을 보기 위해 가전제품 매장을 돌아다녔답니다. 그런데 매장 직원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4월 되면 가전제품에 개별소비세 붙으니 빨리 구입하는 게 좋아요”긴가민가했던 백모양은 일단 집으로 돌아와 인터넷 뉴스를 검색합니다. 과연 4월 1일부터 개별소비세가 붙는다는 뉴스가 떠있군요. 그런데 모든 가전제품에 붙는 것은 아닙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TV, 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등 4대 가전제품, 그 중에서도 에너지 소비량이 높은 가전제품에 5%의 개별소비세가 부과된다고 합니다. 개별소비세액에 30%의 교육세가 가산되니 실제로는 6.5%를 더 내야 하는 것입니다. 예컨대 에너지 소비량이 높은 100만원짜리 TV를 구입한다면 6만5000원을 개별소비세로 내야한다는 것입니다. 환경을 지키자는 취지겠죠. 기획재정부는 개별소비세로 마련된 재원을 사회복지시설에 환원한다고 합니다.품목별로 살펴봅시다. 먼저 TV. TV는 화면 크기가 42인치형 이상이고, 정격소비전력이 300W 이상인 제품에만 개별소비세가 붙습니다. 42인치형보다 작은 TV는 디지털TV 보급 지원을 위해 에너지 소비가 높아도 개별소비세를 붙이지 않는다고 합니다(30인치대의 TV에서 300W 넘는 TV 없습니다). 조사해보니 개별소비세가 붙는 42인치형 이상의 TV는 50인치대의 PDP TV들이 속합니다. PDP TV는 안 그래도 판매가 뚝 떨어져 있는데 개별소비세 때문에 경쟁력이 더 떨어지게 생겼습니다. 냉장고는 월간소비전력량이 40kWh 이상인 제품에만 개별소비세가 부과됩니다. 최신 제품에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만, 750리터급 이상 일부 철지난 양문형 냉장고가 40kWh를 넘습니다. 참고로 용량 600리터이하는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합니다. 에어컨은 복잡합니다. 월간소비전력량이 370kWh 이상 제품이 과세대상입니다. 그런데 제조업체들이 ‘월간소비전력량’으로 표시하지 않고 ‘냉방소비전력’으로만 표시하기 때문에 분간하기가 힘듭니다. 계산법은 이렇습니다.냉방소비전력×12(일일 사용시간)×0.6(가동률)×30(일수)예를 들어 냉방소비전력이 1.75kWh인 에어컨은 위 방법으로 계산해보면 378kWh로 개별소비세를 내야합니다.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해놨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냥 냉방소비전력으로 정했어도 될 텐데. 에어컨의 냉방소비전력이 10kW 이상인 제품은 대부분 업소용·산업용으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 과세대상에서 제외된답니다. 드럼세탁기는 1회 세탁당 소비전력량 720Wh 이상 제품을 구입할 때 개별소비세가 부과됩니다. 에어컨과 마찬가지로 1회 세탁당 소비전력량으로 업체들이 표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이 역시 복잡한 계산을 거쳐야 하지만, 그러지는 않아도 된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모두 드럼 세탁기 중에 1회 세탁당 소비전력량이 720Wh를 넘어가는 제품은 한 대도 없답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