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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카카오, 직접 퍼블리싱하니 잘나가네…이번엔 ‘쿵푸팬더3’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4

카카오(www.kakao.com 대표 임지훈)의 게임 사업이 점차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두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을 텐데요. 직접 퍼블리싱과 자체 지식재산(IP)의 적극적 활용의 결과로 볼 수 있겠습니다.앞서 카카오는 직접 퍼블리싱 브랜드 ‘카카오게임S’를 선보였습니다. 첫 번째 게임 ‘원(O.N.E)’은 부진했으나 후속 게임들이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놀라와마이홈’과 ‘아이러브니키’인데요.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0위권에 위치하면서 카카오의 차기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여기에 외부 개발사의 카카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