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키패드

점포 혁신의 끊임없는 노력, 신한은행 '디지택트' 브랜치 40개소까지 확장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21.01.08 06:01

신한은행 진옥동 행장은 신년 첫 발걸음을 미래형 혁신점포인 서소문 지점 ‘디지택트 브랜치’로 향했다. 디지택트 브랜치에서 직접 화상상담을 체험하고 디지택트 브랜치를 찾는 고객의 반…

보다 편한 시대를 향한 첫걸음인가? 비운의 망작인가?…‘갤럭시기어’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11.08 09:34

삼성전자의 스마트시계 ‘갤럭시기어’는 호평과 혹평이 공존하는 기기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거나 정보기술(IT)와 패션의 융합 미래를 보여줬다거나 하는 평가와 무엇을 해야할 지 알 수 없다거나 값만 비싼 함량 미달 제품이라거나 극과 극의 반응이다. 이런 괴리는 왜 생긴 것일까. 갤럭시기어를 한 달여간 사용해보니 이 평가는 모두 맞는 얘기다. IT기기를 구매하는 이유는 2개의 목적에서다. 보다 편한 삶을 누리려는 것과 남 보다 앞선 기술을 활용해보려는 것. 갤럭시기어는 이 기대치가 어땠는지에 따라 만족도가 갈린다.갤…

시대착오적 폴더폰인가 발상전환 스마트폰인가…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골든’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8.25 07:00

스마트폰 시대 물리적 키패드를 탑재한 디자인의 제품은 터치스크린만 있는 제품과 경쟁에서 초반에는 우위를 점했지만 2010년 이후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입력 편의성보다 대화면이 주는 가치에 더 높은 점수를 줬기 때문이다.숫자 키패드 위주 폴더폰은 문자 키패드 위주 쿼티 키패드 보다 더 찾아보기 힘들었다. 11개의 키패드로 해당 문자를 고르는 과정이 필요한 숫자 키패드와 각 문자에 대응하는 키패드가 있는 쿼티 키패드는 각각 출발점이 다르다. 숫자(전화번호)보다 문자(메시지 및 검색) 입력이 많은 스마트폰의 특성…

[MWC2011] 3D 휴대폰 살까말까?…LG ‘옵티머스3D’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2.21 15:34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통신 업계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WC 2011)’에서 스마트폰 신제품 중 주목을 받은 제품 중 하나는 LG전자의 ‘옵티머스3D’입니다.LG전자는 입구에 대형 홍보용 전광판을 설치한 것은 물론 제품 설명과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존 2곳, 3D TV와 연결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1곳을 마련했습니다. 옵티머스3D에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공급한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도 옵티머스3D로 자사의 AP를 알렸습니다.사실 처음에는 별 기대를 갖지 않았지만 실제 사용해 본 후…

[MWC2011] 스마트폰 3000만대 책임진다, LG ‘옵티머스 미’·‘옵티머스 채트’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2.21 14:39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통신 업계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WC 2011)’에서 LG전자는 ‘옵티머스 미’와 ‘옵티머스 채트’라는 2개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발표했습니다. 작년 200만대 넘는 공급량을 기록하며 LG전자 스마트폰 중 가장 많이 팔린 ‘옵티머스원’의 후속작입니다.옵티머스 미는 2.8인치 QVGA(320*480)급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습니다. 무게는 108g입니다. 배터리는 1280mAh입니다. 안드로이드 2.2버전(프로요) 운영체제(OS)를 탑재했습니다. 사용자환경(UI)는 옵티머스원과 비슷합니만 전체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