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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코어

크다 선명하다 빠르다…팬택 풀HD폰 ‘베가 넘버6 풀HD’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28 10:31

크다. 선명하다. 빠르다. 팬택의 스마트폰 신제품 ‘베가 넘버6 풀HD(모델명 IM-A860S/K/L)’의 첫인상이다. 크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선명함과 빠름을 십분 이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이 제품은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대 화면인 5.9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해상도 역시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고인 고해상도(풀HD, 1080*1920)를 지원한다.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때는 해상도가 높고 화면이 큰 제품이 좋다는 것은 TV를 연상하면 이해하기 쉽다.동영상을 재생하면서 화면을 축소하거나 확대할 수 있는…

8개 두뇌 AP·휘고 접는 화면, 눈앞으로…차세대 스마트폰, 가능성의 현실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11 07:00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제품이 출현해 ‘새로운 모바일기기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고 혁신적인 모바일 부품과 솔루션이 그 변화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 우남성 사장, CES 2013 기조연설)스마트폰이 부품을 견인하고 부품이 스마트폰을 견인하는 상승효과가 본격화 되고 있다. 스마트폰 초기 제조사가 부품사의 기술 발전을 재촉했다면 스마트폰이 주류가 된 현재 부품사가 제조사의 고성능 기기 출현을 앞당기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이번 ‘2013 인터내셔널 CES(CES 2013)’은 이런…

스마트폰이야? 카메라야?…'갤럭시카메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23 07:00

‘갤럭시카메라(모델명 EK-KC120S/EK-KC120K/EK-KC120L)’는 삼성전자가 만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갤럭시노트’ 이후 두 번째 시도다.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결합했다. 갤럭시카메라는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디카)를 융합했다.‘커넥티드 카메라’. 삼성전자가 갤럭시카메라 제품군을 지칭하는 명칭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동시에 누군가와 공유할 수 있는 제품. 이것이 삼성전자가 갤럭시카메라를 구입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가치다.국내용 갤럭시카메라는 무선랜(WiFi, 와이파이)와 롱텀에볼…

부족했던 2% 채웠다, 5인치 4:3 화면이 주는 새로운 가치…‘옵티머스뷰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1.30 07:00

LG전자의 5인치 스마트폰 ‘옵티머스뷰’가 ‘옵티머스뷰2(모델명 LG-F200S/LG-F200K/LG-F200L)’로 새단장을 했다. 옵티머스뷰2는 비슷한 시기 출시된 ‘옵티머스G’에 가려 상대적으로 화제가 덜 됐지만 입소문만으로 일부 통신사에서는 옵티머스G보다 높은 선택을 받고 있다. 옵티머스뷰2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SK텔레콤용 옵티머스뷰2를 한 달간 사용해봤다. 이 제품은 통신 3사 모두 판매한다. 롱텀에볼루션(LTE)용이다.LG전자의 옵티머스뷰 시리즈가 경쟁사 5인치대 스마트폰과 다른 점은 4:3 비율의 화면을 선택한 점이다. 경쟁…

5.5인치 화면·1.6GHz 쿼드코어, 스마트폰 한계 도전…‘갤럭시노트2’ 써보니③: 하드웨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18 07:00

삼성전자가 세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2’를 출시했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다. S펜을 이용해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2의 S펜, 사용자환경(UI), 하드웨어 등을 3회에 걸쳐 분석한다. 사용기를 위해 써본 제품은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2다. 3회는 하드웨어다.<관련글: 손가락보다 똑똑해진 S펜, 터치도 필요없다…‘갤럭시노트2’ 써보니①: S펜><관련글: 스마트폰, 소비에서 생산 도구로…‘갤럭시노트2’ 써보니②: 사용성>2011년만 해도 화면 크기 5인치는 스마트폰의 영…

5.3인치 화면+쿼드코어+한 손 조작의 편리함…‘베가R3’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08 07:00

스마트폰 제조사의 가위 바위 보 싸움이 치열하다. 화면을 키우면 휴대하기가 불편하고 화면을 줄이면 콘텐츠를 쓰기 불편하다. 스마트폰이 전화만 하는 기기가 아니어서 생긴 고민이다. 삼성전자는 각각의 제품으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지만 LG전자나 팬택은 그러기 쉽지 않다. 한 방향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팬택은 화면을 앞에 뒀다. 대신 한 손으로 휴대폰 기본 기능을 이용하기 편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선보인 ‘베가R3’가 그 주인공이다.베가R3의 화면 크기는 5.3인치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와 같다. 하지만…

갤럭시S3·아이폰5급 LG폰 등장?…스마트폰 ‘옵티머스G’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9.18 14:06

LG전자가 18일 스마트폰 ‘옵티머스G’를 선보였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이다.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한다. 한국에는 오는 28일경 출시 예정이다. 통신 3사를 통해 모두 판매한다.이 제품의 특징은 화면에 동시에 2개 화면을 띄우는 ‘Q슬라이드’ 기능이다. 2개 화면은 겹쳐있다. 상단 화면 투명도를 조절해 2개 작업을 동시에 하는 형태다. 투명도는 슬라이드 버튼을 통해 조절한다. 동영상 등을 보다가 문자메시를 확인하고 메모 화면을 띄워둔채로 전화를 하는 등 응용 범위는 다양하다. 다운로드 한 애플리…

디카의 미래는 어떤 모습?…삼성의 미래 ‘갤럭시 카메라’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30 09:33

디지털카메라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삼성전자가 미래를 훔쳐볼 수 있는 신개념 스마트 카메라를 선보였다. ‘갤럭시 카메라’다. 갤럭시라는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듯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내장했다. 이동통신 기능도 지원한다.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까지 담았다. 카메라 기능은 삼성전자 기술을 총 집합했다.29일(현지시각)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을 통해 ‘갤럭시 카메라’를 공개했다. 카메라에 안드로이드 4.1버전(젤리빈) OS를 넣었다.스마트폰과 디카는 경쟁자다. 스마트폰은…

더 큰 화면·4개의 두뇌·가벼운 몸, 이제는 노트시대…‘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하드웨어④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8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4회는…

언제 어디서나 ‘N스크린’을·분실해도 걱정 ‘끝’…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삼성계정③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7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3회는…

갤럭시노트+갤럭시S3+갤럭시탭 < 갤럭시노트 10.1…‘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UI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4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종이의 시대는 끝났다…‘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S펜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3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음성 알아듣는 ‘갤럭시S3’…‘가장 좋은 스마트폰’ 물어보니 대답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6.25 12:59

“가장 좋은 스마트폰은?”“사람들은 다양한 의견이 있지만 저는 삼성 갤럭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25일 삼성전자는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갤럭시S3 월드 투어 2012’를 열고 ‘갤럭시S3’를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갤럭시S3는 사람의 시선과 얼굴, 음성 등을 인식하는 사용자환경(UI)을 구현한 제품이다.음성인식 기능 ‘S보이스’를 테스트 해보니 처리 속도는 조금 느리지만 휴대폰의 새로운 가능성을 읽을 수 있었다. 다양한 기능 조작은 물론 대화형 검색 등이 가능하다. 주변이 매우 어수선했지만 음성인…

‘갤럭시S3’ MWC 비공개…삼성전자, LG전자 따라하긴가? 애플 따라하긴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2.05 13:32

삼성전자가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S3’를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서 비공개하기로 최종 확정했다.<관련기사: 삼성전자, ‘갤럭시S3’ MWC 비공개 확정>삼성전자의 결정을 두고 여러 가지 가설이 돌고 있다. 큰 줄기는 2개다. 첫 번째는 ‘제품 개발에 문제가 있다’라는 것. 두 번째는 ‘비밀주의’로 선회했다는 것이다. 향후 삼성전자의 경쟁력을 염두 했을 때 우려와 기대가 교차하는 지점이다.MWC는 이동통신업계에서 가장 큰 전시회다. 제조사 통신사 통신장비 업체는 물론 통신표준을 논의하는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