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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10, LTE요금제 가입 불가…통신사·삼성전자·정부,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8.30 14:08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10플러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예약구매자가 몰리며 개통이 지연될 정도다. 국내 갤럭시노트10·10플러스는 5세대(…

통신사 단말 유통 독점 이유, 작년 단말 매출 16조원…LG전자보다↑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2.06 07:00

작년 통신사 및 관계사 단말기 관련 매출액이 16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SK텔레콤은 관계사 SK네트웍스를 통해 KT와 LG유플러스는 직접 단말기 유통을 한다.통신사가 유통하는 단말기는 대부분 스마트폰이다. 여기에 유선 기기와 태블릿PC 일반폰 등을 포함한다. 국내 판매 단말기는 거의 통신사와 관계사가 제조사로부터 구입해 이익 및 비용을 붙여 소비자에게 판매한다. 매출 16조원은 작년 LG전자가 전 세계에 단말기를 공급해 기록한 매출액(9조9406억원) 보다 많다. 이익도 당연히 많다. 통신사가 단말기 유통을 독점하려…

LG U+ 전국 데이터 서비스 불통, 과연 구글 탓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8.18 09:33

- 구글 서버 고장 여파 통신 3사 모두 겪어…LG U+, 무선 투자 SKT 10분의 1LG유플러스가 지난 2일 발생한 전국 이동통신 데이터 불통 사태의 원인을 구글 때문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구글 서버 장애로 생긴 이상 트래픽이 전국망 장애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하지만 구글에 따르면 장애는 통신 3사 모두에 영향을 미쳤다. 구글 때문이라면 통신 3사 모두 문제가 생겼어야 한다. LG유플러스가 SK텔레콤과 KT 수준의 네트워크 투자와 관리만 했어도 막을 수 있었던 일이다.업계에서는 LG유플러스가 구글을 지적하는 이유를 네트워크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