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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시큐리티잡] 지니언스, 상반기 공개채용…합격 노하우는?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02.21 08:02

지니언스가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했습니다.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지니언스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까지 했죠. 위협 인텔리전…

[시큐리티잡] 이글루시큐리티 상반기 채용 ‘면접 뽀개기’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02.06 14:02

이글루시큐리티가 상반기 채용문을 열었습니다. 20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모집 분야는 ▲영업 및 사업 지원 ▲연구개발 ▲보안관제 ▲취약점 분석 ▲유지보수이며…

[시큐리티잡] 가상화폐 거래소, 보안인력 문 연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01.24 08:01

가상화폐를 향한 사이버위협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사이버범죄자들이 보안에 취약한 가상화폐 거래소와 이용자들 계정 및 지갑을 노리고 있는데요. 돈이 모이는 만큼, 범죄도 몰릴 수밖에 …

[시큐리티잡(11)] KISA, 블라인드 공개채용 실시 “보안人 모여라”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01.10 07:01

한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정보보호 진흥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안전한 정보보호 기반을 확립하고 인터넷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인재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와 관련 …

[시큐리티잡(10)] 미래 보안사업에 분주한 지란지교시큐리티, 채용 우선순위 ‘연구개발’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7.12.25 12:12

‘100년 가는 보안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을 기치로 내걸었던 지란지교시큐리티가 메일·문서·모바일 보안에서 각 분야별 시장점유율 1위 솔루션을 만들며 성장을 거듭한 후 이제는 본격적…

[시큐리티잡(8)] 펜타시큐리티, “IoT 보안인재 모십니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7.11.26 12:11

 암호플랫폼·웹보안 전문기업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하 펜타시큐리티)은 암호기술에 기반을 둔 정보보안 소프트웨어(SW)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입니다. 펜타시큐리티의 주…

[시큐리티잡(2)] SK인포섹 하반기 신입채용 9월 시작, 최종 30인 뽑는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7.08.23 09:08

국내 명실상부 1위 정보보안기업 SK인포섹이 다음 달 하반기 신입채용에 돌입합니다. 아직 채용공고에도 나오지 않은 따끈따끈한 소식! 딜라이트닷넷이 SK인포섹 인력팀을 만나 하반기 …

“아이폰 열풍에 묻어가자” 열풍(?)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09.12.11 12:17

요즘 국내 IT업계의 최대 관심은 아이폰입니다. 어디를 가나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는 곳이 없습니다. 업체에 취재를 가도 아이폰에 대한 이야기부터 한참 하고 나서야 본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가히 아이폰 열풍이라고 할 만합니다. 그런데 아이폰이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아이폰 이슈에 편승하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늘도 비슷한 사례를 만났습니다. 잡코리아에서 배포한 ‘채용시장에도 아이폰 효과 SW채용공고 증가’라는 보도자료이야깁니다. 잡코리아는 이 자료에서 “지난달 말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되면서 아이폰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업종의 채용공고가 증가추세”라면서 “소프트웨어 업종의 공고 수는 지난 8월 이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11월 최고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사례로 SK C&C, 다날, 컴투스, MDS테크놀로지, 소리바다 등을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업체들의 채용공고를 살펴보면 ‘과연 이 공고가 아이폰과 어떤  관계있는 것인가’하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아이폰 때문에 새로 인력을 고용한다면, 아이폰 앱스토어에 올릴 애플리케이션이나 게임을 개발하기 위한 인력일 것입니다. 과연 이들업체의 채용공고가 그런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IT서비스업체 SK C&C의 2009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개발 △운영 △UKEY system management △ALMS △Interface △보안 △협상 △영업단계 Risk 검토 등입니다. 딱히 아이폰과 연계된 부분은 없어 보이는군요. 모바일 무선업체 다날은 △휴대폰결제서비스 영업 △온라인 컨텐츠 영업기획 및 광고영업 △DB마케팅기획 △B2B마케팅 기획 △모바일 프로그래머 등의 분야에서 직원을 모집합니다. 대부분 영업, 기획 쪽이군요. 모바일 프로그래머가 모집 분야에 있지만, 이 회사가 모바일 전문회사이므로 당연히 포함되는 것이겠죠. 아이폰 때문에 추가적으로 인력을 채용한다고 해석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게임 애니메이션 업체 컴투스도 비슷합니다. 이 회사는 △3D 그래픽 디자이너 △3D이펙트 디자이너 △네트워크 엔지니어 △시스템 엔지니어다. 전부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군요. 아이폰 앱스토어에 올릴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특별히 사람을 뽑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MDS테크놀로지는 말할 것도 없죠. MDS는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한국 총판입니다. MS 한국총판이 아이폰 때문에 사람을 뽑을 리는 없겠죠? 소리바다 역시 웹디자인, UI/UX기획자를 채용합니다.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과는 상관 없습니다. 잡코리아가 예시한 5개의 사례 모두 아이폰과는 관계 없어 보입니다. 물론 홍보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아이폰 같은 대형 이슈에 편승하는 것이 홍보효과가 크겠지만, 사실과 다른 것까지 억지로 끼워 맞추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채용시장에도 아이폰 효과 SW채용공고 증가’라는 제목만 보고 깜빡 속을 뻔 했습니다.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