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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주년

[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③] SK하이닉스, 국산 장비·재료가 우리 경쟁력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2.09.27 09:20

[기획/딜라이트닷넷 창간 3주년/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상생 협력은 SK하이닉스의 중요한 경영 방침 가운데 하나다. 특히 반도체 제조 장비 및 재료의 국산화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장비 및 재료 국산화가 이뤄지면 협력사는 물론 자사 경쟁력이 배가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SK하이닉스는 2004년 7월 300mm 팹인 M10을 첫 가동한 이래 총 14개 국산 장비 업체들과 2007년부터 2011년까지 5년에 걸쳐 주요 공정용 장비 45개 품목을 국산화시킨 성과를 거뒀다. 2011년에는 전공정 장비 부문에서 전체 투자 대비 약 13% 수…

[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④] LG디스플레이, 글로벌 넘버1 디스플레이 생태계 조성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2.09.27 09:21

[기획/딜라이트닷넷 창간 3주년/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재무적 안정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07년 디스플레이 업계 최초로 상생 전문 부서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구체적인 상생 추진 체계를 수립, 전략적으로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추진하고 있다.LG디스플레이의 상생 활동은 크게 ▲장비 공동개발 및 구매 확약 ▲기술인력 파견 및 교육 ▲경영 노하우 전수로 이루어져 있다. 글래스, 필름류, 기구 관련 부품 전문가를 활용해 전략적 관계에 있는 협력사에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양산 부품에…

[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⑤] 삼성디스플레이, 크레파스로 그리는 윈-윈 동반성장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2.09.27 09:22

[딜라이트닷넷 창간 3주년/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삼성디스플레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에스엘시디(S-LCD)가 통합돼 지난 7월 공식 출범한 삼성디스플레이는 ‘상상을 뛰어 넘는 디스플레이(Display beyond Imagination)’라는 비전 슬로건을 달성하기 위해 체계적인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마련, 적극 시행하고 있다.통합 삼성디스플레이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사업부와 액정표시장치(LCD)사업부가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상생협력 프로그램 가운데 우수 제도를 선별해 각 사업부로 확대 시행하는 중이다. 공동개발 과제를 발굴…

[창간3주년 기획/정통부 vs. 방통위 ③]방통위 5년…중구난방·정치과잉·용두사미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09.26 13:28

-딜라이트닷넷 창간 3주년 특집기획 ICT 정부조직 개편 논의가 활발한 이유는 정책 분산으로 인해 폐해가 컸기 때문이다. 부처간 업무중복에 업계도 어느 곳과 얘기를 해야 할지 헷갈려했다. IT콘트롤타워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던 이유다. 또한 정통부의 뒤를 이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역할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것도 주요 이유 중 하나다. 실질적으로 방통위가 콘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했지만 정치에 매몰되면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당초 방통위는 융합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등을 목표로 내세웠지만 결과…

[창간3주년 기획/정통부 vs. 방통위④]급변하는 ICT 환경…정통부·방통위로는 안된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09.26 13:30

- 딜라이트닷넷 창간 3주년 특집 방송통신위원회의 한계와 분산된 ICT 정책기능으로 인한 비효율성 때문에 조직개편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여야 할 것 없이 현재의 ICT 정부조직 체계에 메스를 대야 한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물론, 지경부·행안부·문화부 등 정통부의 기능을 물려받은 부처들은 통합 움직임에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변화하는 글로벌 ICT 환경에 걸맞은 조직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다. 지금까지의 큰 그림은 방통위를 포함, 각 부처로 흩어진 ICT 정책기능을 한 곳에 모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

[창간3주년 기획/정통부 vs. 방통위 ①] IT839와 종편이 주는 의미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09.26 13:24

- 딜라이트닷넷 창간 3주년 특집기획 연말 대선을 앞두고 또다시 ICT 정부 거버넌스 개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이라고 했던가. 디지털데일리 <딜라이트닷넷>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정통부의 공과(功過)와 앞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높은 방통위의 공과(功過)를 통해 앞으로의 ICT 정부 거버넌스의 방향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대선을 앞두고 정부조직 개편 논의가 한창이다. 세종시로 정부부처가 이전하기 시작했고, 공공기관들도 나주, 진천, 음성, 서귀포, 원주 등 10곳의 혁신도시로 이사를 앞두…

[창간3주년 기획/정통부 vs. 방통위 ②] 진대제-최시중, 전문가와 정치인의 한계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09.26 13:27

[기획/딜라이트닷넷 창간 3주년]참여정부의 진대제, 이명박 정부의 최시중. 이 둘은 어떤 공통점과 차이가 있을까. 그리고 고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의 ICT에 대한 시각은 어떻게 다를까. 이명박 정부 들어 등장한 방송통신위원회는 사실상 다음 정권에서 수명을 이어가기 힘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개편의 범위와 방식에 이견이 있을 뿐 현재의 ICT 정부조직으로는 다음을 준비하고 이끌어가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이나 민주통합당에서는 ICT 거버넌스 체계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각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