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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게임

“中 게임시장 공략, 적극적 현지화·합작 있어야”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1.26 14:55

국내 게임업계는 2015년 사업 방향으로 ‘글로벌 진출’을 1순위로 꼽았습니다. 업체들도 덩치가 커진 만큼 지속 성장을 위해선 자의반 타의반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이르렀지요.특히 업계는 중국을 여타 지역·국가와 별도 분리해 시장 진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이는 중국의 내수시장 규모가 또 하나의 글로벌 시장이라고 할 만큼 규모가 커진 까닭입니다. 지난해 모바일게임 시장 규모가 5조원에 이르렀다는 추정치도 있습니다. 현재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규모는 2조원을 바라보는 수준입니다.이처럼 중국…

中 스마트폰게임, 국내 진입 심상치않은 이유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09.16 04:58

중국 업체가 개발한 스마트폰게임이 국내 진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플과 구글 등 애플리케이션(앱) 마켓에 보면 중국 게임이 인기 상위권에 자리 잡은 게 눈에 띕니다. 쿤룬코리아의 ‘풍운삼국’이 대표적인데요. 이 게임은 게임빌이나 컴투스 등 국내 유명 퍼블리셔의 힘을 빌린 것도 아니고 카카오톡과 같은 플랫폼을 등에 업지도 않았는데 국내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5위 내에는 꾸준히 올라 있습니다. 여타 게임과 비교해 회사 측의 적극적인 마케팅이 더해졌다고 보기도 힘든데요. 이를 감안하면 풍운삼국의 인기는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