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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한국의 개방형OS②] 내년 1월 중단되는 윈도7 지원, 리눅스 생태계 살아날까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9.09.27 07:09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2020년 1월 14일 윈도7 지원을 중단한다. 2009년 10월 윈도7 출시 당시부터 발표됐던 사실이다. MS는 윈도7를 출시하며 향후 10년 간 기…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한국의 개방형OS①] 개방형OS 미는 정부, 이유는?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9.09.27 07:09

윈도 중심의 정부 PC 환경에 변화가 생겨날까.행정안전부는 지난 5월 행정기관이 사용하는 PC에 개방형 OS(운영체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확산할 계획을 밝혔다. 리눅스와 같은 오픈…

우리나라 산업제어시스템(ICS)이 위험하다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4.07.02 10:47

Dragonfly via Symantec특정 국가의 치명적인 혼란을 꾀하는 공격자는 어떤 영역을 공격할 것으로 예상하는가. 사람에 따라 생각이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전력, 교통, 통신 등 국가 기반 인프라를 공격할 것이라고 답할 것이다.만약 우리가 사는 동네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장기간의 단전이 지속된다면 정상적인 삶은 불가능해질 것이다.국방의 의무를 지고 나온 우리나라 남성이라면 전쟁 발발 시 적국이 가장 먼저 발전소나 기지국 등을 노린다는 것을 배운 기억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자.이런 가능성을…

윈도8.1 업데이트, 버렸던 마우스를 되돌리다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4.04.14 14:05

 [IT전문 미디어블로그 = 딜라이트닷넷]마이크로소프트가 9일 윈도8.1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윈도XP 지원 종료와 동시에 윈도 8.1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에서 어떻게든 윈도8.1을 되살려 보겠다는 MS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다.윈도8.1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마우스’의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MS는 원래 윈도8.1을 태블릿과 PC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메트로 화면(이 인터페이스의 이름은 너무 자주 바뀌어서 정확히 아는 사람이 드물다)은 태블릿 디바이스를 겨냥한…

MS-노키아 결합,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3.09.04 14:35

마이크로소프트(MS)가 노키아의 휴대폰 사업부문과 특허를 총 72억달러, 우리 돈으로 약 7조9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부정적인 듯 하다.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3.1%인 노키아와 스마트폰 OS별 시장 점유율이 3.7%에 불과한 MS가 합쳐봐야 의미가 없다는 의견과 합쳐서 뭐라도 도모해보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이렇게 빨리 전 세계적으로 파급력을 가지면서 확대될 것이라고 예측한 사람이 거의 없었듯 급변하는 IT시장에서 오히려 너무 ‘늦었다는 평가’는…

기업들은 윈도8을 받아들일 것인가?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10.30 10:42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클라이언트 운영체제(OS)인 윈도8을 출시했습니다. 윈도8은 기존의 PC시장과 태블릿 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운영체제로,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MS의 야심작입니다. PC의 시대가 저물고 모바일 시대가 열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윈도8의 성공여부는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IT 업계를 지배했던 MS의 영향력이 지속될 수 있을 지 판가름 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기업들이 윈도8을 얼마나 채택할 것인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윈도XP, 윈도7 등 지금까지 MS 운영체제 중 성공을 거…

스마트폰 OS 업그레이드 반드시 필요한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5.24 13:23

삼성전자가 기존 안드로이드 2.2버전(프로요) 운영체제(OS) 스마트폰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시작했다. ‘갤럭시S’와 ‘갤럭시K’, ‘갤럭시U’가 우선 2.3버전(진저브레드)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다. 팬택, LG전자 등 국내 업체와 모토로라모빌리티, HTC, 소니에릭슨 등 외산 업체도 업그레이드 대상과 시기를 놓고 고심 중이다.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OS 업그레이드는 ‘필수’라는 인식이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과연 OS 업그레이드가 필수인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하드웨어와 OS는 궁합이 중요하다. 서로 적절한…

윈도XP 사용자를 슬프게 하는 MS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0.10.26 08:17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7이 출시된지 1년이 지났습니다. 얼마전 한국MS에서는 윈도7의 국내 판매량이 400만 카피라고 밝히며 고무적인 기록을 낸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특히 한국MS에서는 윈도7을 ‘웹’, ‘소셜’, ‘클라우드컴퓨팅’을 모두 아우르는 운영체제로 만들겠다는 전략도 발표했습니다.이 전략은 인터넷익스플로러(IE)9으로 ‘웹’ 영역을 담당하고, 윈도 라이브 에센셜을 바탕으로 ‘소셜’과 ‘클라우드컴퓨팅’을 구현한다는 계획이죠.그러나 여기서 의아한 점이 있습니다.IE9과 윈도 라이브 에센셜 모두 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