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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반격 화두는 ‘브랜드·듀얼 코어·윈도폰7’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11.03 13:46

LG전자의 휴대폰 사업이 3분기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스마트폰 때문입니다. 2분기 연속 적자입니다. 휴대폰 사업 매각설까지 나왔던 지난 2006년 보다 더 위기입니다. 4분기도 쉽지 않습니다. 휴대폰의 위기는 전체 LG전자까지 번졌습니다. 세계 3위 휴대폰 업체까지 올라간 LG전자가 이대로 무너질까요?아직 이런 판단은 이른 듯 싶습니다. LG전자가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대반격을 시작합니다. 후발주자 이미지에서 탈피해 연말부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휴대폰 연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