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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지금까지 운영은 기적?…시험에 든 한게임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1.01.20 20:19

아시다시피 최근 게임업계의 태풍의 핵은 ‘테라’입니다. 엔씨소프트 ‘아이온’과 PC방 점유율 1위 자리를 두고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테라’는 이틀간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 회사가 1위를 독점하는 것은 업계 전체나 이용자에게 그다지 좋은 일이 못됩니다. 그래서 이번 ‘테라’의 등장이 반갑기도 합니다.일단 게임업계는 ‘테라’의 흥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성적만 봐도 기대를 하기에 충분합니다. 이것은 ‘테라’의 게임성도 훌륭하지만 한게임답지(?) 않은 게임 운영이 크게 한몫했…

대형 게임사, 올 한해 어땠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0.12.31 16:33

2010년은 게임업계에 대형 게임사의 입김이 거센 한 해였습니다. 업계 지도를 새로 그릴만큼 연이은 M&A(인수합병)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게임업계를 관통한 키워드를 꼽자면 M&A겠지만, 이 외에도 대형 게임사를 중심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주요 5개 게임사를 중심으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넥슨은 올해 다시 한 번 M&A 큰 손으로 떠올랐습니다. 2008년 ‘던전앤파이터’ 개발사 네오플 빅딜에 이어 유명 개발사 게임하이, 엔도어즈까지 삼키는 통큰 행보를 보였습니다. 이에 올해는 매출 1조원 달성에 관심이 쏠리고…

“‘블레이드앤소울’ 이렇게 개발되고 있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0.12.19 23:35

[IT전문 미디어 블로그=딜라이트닷넷]올해 게임쇼 지스타에서 화제를 모았던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앤소울(블소)’. 뛰어난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는데요. 현장의 반응도 좋았고 ‘리니지’부터 ‘아이온’까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의 역사를 써온 엔씨소프트가 내놓을 작품이라 업계의 기대도 큽니다.‘블소’의 김형태 아트디렉터가 18일 컴퓨터그래픽스 기술 전시행사 ‘시그래프 아시아 2010’에서 게임 개발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현재 ‘블소’는 140명이 붙어 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