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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작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통신요금인가제 폐지 논란 왜?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5.17 13:05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V4 PC버전도 나왔다…모바일-PC 투트랙 대세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12.12 16:12

엔씨 리니지2M과 함께 시장 대세 게임으로 꼽히는 넥슨 ‘V4(브이포)’도 PC버전이 나왔…

‘리니지2M’ 출시 이후 재평가된 게임들 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12.02 11:12

엔씨소프트가 지난달 27일 대형 야심작 ‘리니지2M’을 출시했습니다. 국내 모바일게임 역사상&nbs…

엄친아같은 게임? 송재경표 ‘달빛조각사’가 해법 제시할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9.26 07:09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대형 모바일게임 ‘달빛조각사’를 10월10일 출시합…

‘게임계 형님들이 돌아온다’ 어떤 재미 담겼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8.22 10:08

게임계 형님들이라 부를만한 ‘올드 콘텐츠’들이 부활을 앞뒀습니다. ‘리니지2’와 ‘바람의나라’가 주…

‘양보 없는 일전’ 넷마블 움직이자 일제히 견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2.06 13:12

오랜만에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넷마블이 6일 대형 야심작 ‘블레이드&소울(블소) 레볼루션’을 내놓자 경쟁사들이 일제히 견제에 나선 까닭인데요. 블소…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컴투스, ‘서머너즈 워’ 영광 재현할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간판 모바일게임 ‘서머너즈 워’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국내보다 국외에서&nbs…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또다시 레볼루션’ 넷마블이 움직인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한동안 조용했던 행보를 끝내고 국내 시장에 대형 모바일게임…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연말 경쟁 뜨겁다…올해 마무리할 혁신작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2018년도 끝자락이 보이는 4분기로 접어들었다. 남은 기간은 얼마 되지 않지만 주요&nb…

게임업계 채용시즌 돌아왔다…어디 지원해볼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9.05 02:09

게임업계 채용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주요 기업들이 줄줄이 채용 계획을 공개했거나 곧 발표를&…

2분기 숨고르기…게임 빅3 하반기 살아날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8.14 16:08

 ▲넷마블 5008억원 ▲넥슨 4723억원 ▲엔씨소프트 4363억원. 2018년 2분기 게임 빅3의 매출 성적표입니다.전년동기 대비선 엔씨소프트가 69% 늘었고 넥슨이 2…

‘양보 없다’ 모바일 MMORPG, 시장 기대감 최고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5.23 17:05

 ?모처럼 게임업계 빅매치가 성사됐습니다. 대형 모바일게임 2종이 같은 날 출시됩니다. 오는 6월4일 넥슨의 ‘카이저’와 웹젠의 ‘뮤오리진2’가 맞붙습니다. 넥슨…

[지스타 미리보기] ‘배틀그라운드에 에어까지’ 블루홀, 바람몰이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11.15 01: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7’이 오는 16일부터 나흘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 부스에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가득 채워집니다. 주요 참가…

‘초대형 게임’ 마케팅 용어? 어느 정도 덩치기에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09 08:08

모바일게임의 덩치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조만간 내놓을 신작을 가리켜 ‘초대형 게임’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업체가 나타났습니다. 넥슨과 이펀컴퍼니인데요. 두 회사가 언급한 초대형 게…

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