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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으로 새 국면 맞이한 틱톡··· 향방은?

이종현 기자 데이터 가드 20.11.10 09:11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지난했던 미국 대통령 선거의 승패 윤곽이 드러났다. 8일(현지시각) 조 바이든 후보가 대선 개표 닷새만에 승리를 선언했다.   …

미국도 두려운 GAFA, 안방서도 규제 움직임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20.07.30 16:07

정보기술(IT) 분야 세계 최고 기업으로 꼽히는 구글·애플·페이스북·아마존(GAFA)이 미국 안방에서&nbs…

꼼수를 노린 업무 자동화 도전기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20.06.25 15:06

‘자동화’가 이슈다.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를 비롯해 인공지능(AI)기술이 진화하면서 기업이나 연구기관에서 사용되던 자동화 기술이 우리 일상생활로도 침투하고 있다. 나…

던파만 있나…다시 살아난 ‘카트 모바일’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20.05.22 09:05

‘게임업계 맏형’ 넥슨의 간판 타이틀은 어떤 게임일까요. 보통 액션 게임 ‘던전앤파이터(던…

‘M보다 확실히 세다’ 리니지2M 독주는 언제까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20.02.12 17:02

12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엔씨)의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은 한마디로 ‘리니지2…

‘양보 없는 일전’ 넷마블 움직이자 일제히 견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2.06 13:12

오랜만에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 분위기가 달아올랐습니다. 넷마블이 6일 대형 야심작 ‘블레이드&소울(블소) 레볼루션’을 내놓자 경쟁사들이 일제히 견제에 나선 까닭인데요. 블소…

‘검사모·리니지M·메이플M’ 韓 게임 3종, 대만 점령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8.30 12:08

대표적 친한(親韓) 게임시장으로 꼽히는 대만에서 국내 모바일게임 3종이 나란히 매출 1,2…

‘양보 없다’ 모바일 MMORPG, 시장 기대감 최고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5.23 17:05

 ?모처럼 게임업계 빅매치가 성사됐습니다. 대형 모바일게임 2종이 같은 날 출시됩니다. 오는 6월4일 넥슨의 ‘카이저’와 웹젠의 ‘뮤오리진2’가 맞붙습니다. 넥슨…

10년만에 117조원…세계 앱 시장, 1100억달러 고지 밟는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1.02 17:01

2018년에 전 세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시장 규모가 1100억달러(약 117조2900억원)를 돌파할 전망입니다. 시장조사업체 앱애니가 이 같은 전망을 내놨습니다.올해 중으…

韓 게임 세계서 통한다…연이은 흥행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30 07:08

제2의 게임 한류(韓流)가 시작된 것일까요. 최근 한국 게임이 국외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이 연이어 들려옵니다.10여년 전 한국 온라인게임이 중국 등 동남아 지역에…

‘초대형 게임’ 마케팅 용어? 어느 정도 덩치기에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09 08:08

모바일게임의 덩치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조만간 내놓을 신작을 가리켜 ‘초대형 게임’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업체가 나타났습니다. 넥슨과 이펀컴퍼니인데요. 두 회사가 언급한 초대형 게…

[D가만난사람(24)] 공항을 오가는 가장 편한 방법…벅시 이태희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11.11 07:00

비행기를 타야한다. 짐이 있다. 대중교통은 불편하다. 공항버스 정류장도 멀다. 택시를 불러야하나. 요금이 만만치 않다. 자가용도 부담스럽다. 기름 및 톨게이트 비용뿐 아니라 주차비도 문제다. 피곤한데 집에 오는 길 운전을 하는 것도 스트레스다. 공항 오가는 길. 해결책은 없을까.이것이 이태희 대표<사진>가 벅시(http://www.buxikorea.com/)를 창업하게 된 계기다. 그는 ‘공유경제’에 주목했다. 혼자 모든 비용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부담이 늘어난다고 봤다. 하지만 해외의 카셰어링 모델을 그대로 들여오기는 현행법이…

컴투스, ‘서머너즈워’ 국가대표 IP 만든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3

국내 업체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가운데 글로벌 최고 히트작을 선정한다면 이 게임을 꼽는데 이견이 없을 듯합니다. 여러 후보가 있을 테지만, 그 중에서도 군계일학(群鷄一鶴)은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워)입니다.서머너즈워는 컴투스(www.com2us.com 대표 송병준)가 지금까지 배출한 수많은 히트작 중에서도 역작으로 꼽을 만합니다. 컴투스는 이 게임 하나로 업계 주요 기업 대열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상반기 매출 2617억원, 영업이익 1084억원으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서머너즈워, 모바…

전성기 맞은 웹젠, ‘뮤’ 앞세워 퀀텀점프 노린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4

웹젠(company.webzen.com 대표 김태영)이 창사 이래 최고 전성기를 맞았습니다. 이유는 다름 아닌 ‘뮤(MU)’ 때문인데요. 온라인게임 뮤로 업계에 이름을 알린 웹젠이 뮤 모바일게임으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온라인게임 지식재산(IP)의 모바일화로 잊힐만하면 언급되는 성공사례가 바로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입니다.지난 상반기 웹젠의 게임 매출은 113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9%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316억원으로 전년동기 수준을 유지했네요. 작년 한해엔 매 분기마다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바 있습니다…

NHN엔터, 외부·자체 IP ‘쌍끌이 흥행’ 욕심낸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4

NHN엔터테인먼트(www.nhnent.com 대표 정우진, NHN엔터)는 일찍이 지식재산(IP)의 효과에 눈을 뜬 업체입니다. 외부 유명 IP를 활용한 ‘프렌즈팝’, ‘라인 디즈니 츠무츠무‘, ’요괴워치 뿌니뿌니‘ 등에 이어 최근 ’2016갓오브하이스쿨‘의 연이은 성공이 바로 그 증거라고 볼 수 있겠네요. 지금은 자체 IP ‘우파루’를 통한 신작 흥행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외부-자체’ IP를 가리지 않고 쌍끌이 흥행에 성공할지 주목되네요.◆일본서 통했다…유명 IP 게임 3종은 무엇▲라인 디즈니 츠무츠무(2014년 1월 출시) ▲요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