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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은 정말 택시를 잡아먹을까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10.24 09:10

택시업계의 카풀 반대 집회가 이달 들어 3번 있었다.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된 것이 지난 18일 광화문에서 열린 전국단위 집회다. 택시운수 종사자 6만여명이 모여 광화문 광장을 가득…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만년 유망주’ 벗어날까… 다음 한국 유니콘은 누구?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10.08 08:10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올해 3월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출범식에서 알토스벤처스 한 킴 대표는 ‘토스’ 비바리퍼블리카, ‘아지르’ 하이퍼커넥트, 그리고 직방을 차…

[지스타2012] 전시 현장 이모저모…기대작 총출동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11.08 12:25

8일 게임전시회 지스타2012 개막에 앞서 이른 아침부터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광장에 인파가 몰렸습니다. 이날 오전 12시까지는 장애인 등 소외이웃 300여명에게 전시관을 개방합니다. 일반 관람객은 정오부터 입장이 가능하죠. 지스타의 실제 개막은 8일 12시부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고객체험(B2C) 전시관에 들어서면 게임빌 부스가 관람객을 맞습니다. 게임빌은 지스타 첫 출전인데요. 28종의 게임을 전시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전시관 입구 왼쪽에는 넥슨의 대형 부스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회사 포함해 140부스인데요. 참가…

게임쇼 ‘지스타’ 경쟁 구도 윤곽…기대감 업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10.28 15:20

오는 11월 8일 개막하는 게임쇼 지스타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참여 게임업체들이 출품할 신작을 공개하면서 경쟁 구도의 윤곽이 드러났기 때문인데요. 우선 올해 지스타를 분위기 전환의 기회로 삼으려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위메이드)와 네오위즈게임즈에 시선이 쏠립니다. 두 업체 모두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위메이드는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를 맡는 등 그 어느 해보다 흥행 의지가 강한데요. 대형 MMORPG ‘이카루스’를 출품합니다. 이는 만년 기대신작 ‘네드’의 명칭을…

미리보는 지스타 2012, 신작 ‘풍성’…주목할 게임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11.07 15:28

게임전시회 ‘지스타2012’의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지스타는 전 세계 31개국 434개사가 참여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작년 지스타에는 28개국 380여개 업체가 참여했네요.지스타2012는 모바일게임 업체들의 대거 참여로 PC온라인게임에 치우쳤던 기존 전시회와는 다른 이색 풍격이 펼쳐지리라 생각됩니다. 온라인게임 전시를 위한 데스크톱 PC가 줄고 대신 수백대의 태블릿PC가 전시장을 메울 텐데요. 삼삼오오 모여서 모바일게임을 즐기는 관람객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모바일게임 전시업체로는 SK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