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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여린

“필리핀 영어 이제 그만”…서울대 부부의 도전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0.10.29 17:27

IT분야를 취재하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신생 벤처기업을 만나는 일입니다. 아직 기업의 틀조차 갖추지 못한 걸음마 단계의 회사들이지만, 현실의 때가 묻지 않아 열정과 희망이 가득한 신생 벤처기업의 CEO를 만나면, 저 스스로도 새로운 에너지를 얻게 됩니다.가장 최근 만난 벤처기업은 ‘스픽케어’라는 이러닝 업체입니다. 스픽케어는 1대 1 전화영어 서비스입니다. 원어민 강사와 1대 1로 전화를 통해 수업을 진행하는 것입니다.사실 1대 1 원어민 전화영어가 참신한 기획은 아닙니다. 이미 많은 업체들이 비슷한 개념의 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