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선전

왜 정치는 여전히 4류 입니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10.29 09:10

[IT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집안을 정리하다 수십년 묵은 책을 펴보면서 시간이 정지된듯 깊은 회상에 잠길때가 있다. 색이바랜 책갈피와 포스트잇 메모지에…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박정호 대표 MWC서 재밌는 것 갖고 왔을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10.27 11:10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돌아온 ‘안철수의 시간’…안랩과 거리두기 해법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10.07 16:10

안랩의 대주주인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다시 포털 검색어에 오르 내리기 시작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안랩의 주가도 덩달아 요동치고 있다. ‘안철수’라는 이름이 …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토종 OTT 잇단 출격…글로벌 OTT 공세 막아낼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22 12: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제3인터넷전문은행, 주인공은 누구?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2.20 08:02

제3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둘러싼 시장의 열기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처음 금융당국이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과정에 나선 이후 굵직한 사업자로 대두되던 네이버와…

도표로 보는 전세계 ‘톱 500’ 슈퍼컴 이모저모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11.14 10:11

최근 ‘전세계 상위 슈퍼컴퓨터 500위(top500)’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슈퍼컴퓨팅(SC) 컨퍼런스에서 발표됐습니다. 이번이 52번째 발표입니다. 순위는 매년 6월과 11월 …

[딜라이트닷넷] “축구는 인공지능도 모른다”…독일의 탈락과 SAP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8.06.28 23:06

[디지털데일리 박기록기자] 그래도 축구는 아직까진 '인간의 영역'인것 같다. 침대가 과학이 아니듯 스포츠도 과학이 아님을 증명했다.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시황제 vs 시진핑 ?.... '중국몽'이 모래성으로 끝나 버릴수도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10.27 14:10

집권 2기를 맞는 시진핑(習近平)이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19기 1중전회를 통해 '1인 권력'기반을 강화함에 따라 그를 진나라의 시황제(秦始皇)와 직접 견주는 기사들도 눈에 띤다.…

[창간기획⑤] 컴투스 ‘서머너즈워’로 세계가 단결…m스포츠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8 00: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수명다한 전화 여론조사....그럼 빅데이터는 믿을만한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6.04.16 00:09

지난 13일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예상을 뒤엎는 결과들이 속출했다. '전화를 통한 여론조사 방식도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왔다. '여론조사가 아니라 여론조작'이라며 분노섞인 반응도 적지않다. 실제로 총선전날까지만하더라도 국내 주요 4개 여론조사 기관들은 공통적으로 새누리의 의석을 145석~175석 사이, 더민주는 100석 안팎, 국민의당은 호남에서의 막판 바람에 힘입어 25석~30석 정도로 예상됐었다. 뚜껑을 열어본 결과, 더민주가 새누리당을 제치고 제1당이 되는 경악스러운 결과가 나타났다. 국민의당은 예…

막내린 MWC, 국내 핀테크 업체들은 어떤 기술 선보였나?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2.26 11:11

원투씨엠 부스에 KT황창규 사장이 스마트스탬프 기술을 보고 있다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내린 세계 최대 모바일·통신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2016에는 한국 핀테크 업체들도 다수 참여했다. 이번 MWC는 크게  사물인터넷(IOT)와 가상현실(VR) 기술이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새로운 디바이스와 무인제어 차량 등을 내용으로 하는 커넥티트 카(conneted car) 관련 기업들이 선전하고 있다. 이번 MWC에는 코트라 한국관 23개사를 포함한 단체관 참가 67개사, 삼성전자, LG전자, KT, SKT 등 개…

EISA가 선정한 TV 5종 살펴보니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8.21 12:00

매년 이맘때쯤이면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에서 ‘EISA 어워드’를 발표한다.EISA 어워드는 매년 카메라, 비디오, 오디오, 홈시어터, 자동차 관련 전자제품, 모바일 기기 등 6가지 분야에서 우수한 제품을 엄선해 선정하는 상이다. 유럽 22개국, 50여 개의 전문지 대표들이 기술, 디자인, 혁신성 등의 기준으로 제품을 평가한다. 수상작들은 유럽 지역 판매 제품에 한하여 1년간 ‘EISA’ 마크를 부착할 수 있어 품질과 제품력을 보장받는 것은 물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최근 가장 관…

아시아 최대 전자상가 中 화창베이에서 본 삼성전자의 암울한 미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12.15 13:00

중국의 휴대폰 제조사는 브랜드 기준으로도 셀 수 없다. 화창베이의 판매점 직원의 답도 “모르겠다”였다. 화창베이는 중국 선전의 전자제품상가 밀집지역. 한국의 용산을 생각하면 된다. 규모는 상상초월. 건물 하나에 2000여개 매장이 들어서있다. 전체는 15만개 안팎. 완제품과 부품 없는 것이 없다. 종사자만 20만여명에 달한다. 가히 아시아 최대 전자시장이다.거리에서 보이는 간판은 대부분 삼성전자와 애플이지만 많이 팔리는 제품은 삼성전자와 애플이 만든 것이 아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제품도 각…

유선전화 망내외 유무선 무제한, 요금절감 효과 있나 없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9.19 07:00

LG유플러스가 국내 처음으로 유선전화에서 망내는 물론 망외까지 유무선 무제한 통화를 할 수 있는 요금제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크게 신경을 쓰고 있지 않지만 개인이 쓰고 있는 집전화는 2종이다. 기존 전화선을 이용하는 음성통화(PSTN)과 인터넷으로 전화를 하는 인터넷전화(VoIP)다. 집전화라 함은 PSTN을 유선전화라함은 집전화와 인터넷전화를 합쳐 부른다. 통상 업계는 망내 인터넷전화간 요금은 무료로 해왔다.유선전화 관점에서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가입자는 총 2961만4571명. KT가 1744만8905명으로 점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