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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ED TV’ 첫 선…새로운 기술인가 새로운 작명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20.12.30 13:12

[디지털데일리 윤상호 기자] LG전자가 TV 신제품을 선보였다. ‘퀀텀닷나노셀발광다이오드(QNED)TV’다.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 패널에 퀀텀닷(QD) 및 나노…

[딜라이트닷넷] 삼성·LG TV 전쟁, 공방전은 마무리 신경전은 지속

이안나 기자 블로그 20.06.17 11:06

 - 상대 비방전에서 품질경쟁 승부로 지난 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퀀텀닷발광다이오드(QLED) TV 관련 LG전자 및 삼성전자 상호 신고 건 처리 결과’를 발표했…

조급증? 존재감?… 황창규 2년차 KT, 싸움닭 된 까닭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1.26 06:00

KT가 달라졌다. 존재감 없던 모습이 아니다. 1등에 밟히고 3등에 치이던 모습을 털고 공격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황창규 대표 취임 2년차를 맞아 부진 탈출을 위한 시동을 걸고 있다는 평가다.KT가 달라진 모습은 경쟁사에 대한 공격적 태도가 강화됐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KT는 작년 12월28일 SK텔레콤이 ‘세계 최초 4배 빠른 롱텀에볼루션(LTE) 상용화’를 발표하자 바로 “고객 입장과 통신시장 상용화 정의에 비춰볼 때 문제점이 있어 실질적 상용 서비스로 간주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지난 6일부터 SK텔레콤이 이를 이용한…

[방통위 5년 평가-⑥] 5년 내내 방송분쟁…지상파 눈치보기 ‘급급’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2.11.05 10:10

규제 못지않게 중요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바로 분쟁을 얼마나 매끄럽게 매듭지을 수 있느냐이다. 규제산업 특성 상 사업자간 분쟁도 많을 수 밖에 없는데 이 같은 분쟁을 얼마나 잘 조정하고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통신 시장도 사업자간 분쟁, 소송, 비방전이 적지 않지만 방송에 비하면 양반이다. 천문학적인 과징금이나 영업정지 등이 아니면 웬만한 처벌이나 과징금은 통 크게 수용한다. 어지간 해서는 끝까지 가지 않는다.방송은 다르다. 시장의 크기가 통신에 비해 적어…

LG디스플레이의 도 넘은 경쟁사 비방… 삼성 “불쾌해!”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1.10.14 15:54

“청소년 정서에 악영향을 끼치는 (AMOLED)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LGD)의 경쟁사 비방 전략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LGD는 12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1 한국전자산업대전에 자사 AH-IPS 디스플레이의 장점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가 생산한 능동형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의 문제점을 기술한 전단지를 전시장을 찾은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했습니다.이 전단지에는 LGD의 AH-IPS 디스플레이가 AMOLED와 비교해 해상도가 높고 있는 그대로의 색상을 표현하며 오래 써도 뜨거워지지 않는다는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