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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의 방통브리핑] 희비 엇갈린 통신3사…SKT?LGU+ ‘맑음’, KT ‘흐림’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11.08 13:11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들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

보안업계 극심한 인력난...당장 써먹을 수 있는 '경력직'만 선호한 탓

홍하나 기자 블로그 19.11.06 15:11

기업들이 정보보안 인력난을 겪고 있다. 보안인력에 대한 수요는 늘고 있으나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국내 기업들의 보안인력 운영 실태를 살펴보면, 4년 이하의 실무…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한국의 개방형OS④]공공 개방형OS 도입 코앞…보안 “이상無”

홍하나 기자 블로그 19.09.27 12:09

정부가 내년부터 개방형 운영체제(OS)를 행정·공공기관에 시범 적용한다. 2020년 1월 14일, 윈도7의 기술지원이 종료되면서 대체재로 개방형OS가 지목되고 있다. 이번 정부의 …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한국의 개방형OS③] 한국형 리눅스OS, 3파전으로?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9.09.27 07:09

현실적으로 공공기관에 적용될만한 개방형 OS로는 ‘하모니카OS’와 ‘구름OS’, ‘티맥스OS’ 등이 꼽힌다. 하모니카OS와 구름OS는 정부 주도로 개발됐으며, 티맥스OS는 2009…

[딜라이트닷넷] 우정사업본부의 '클라우드 기반 망분리 사업' 속 보안은?

홍하나 기자 블로그 19.07.11 01:07

 우정사업본부가 지난 4월 말부터 착수한 '클라우드 기반 인터넷 망분리 사업'의 보안 전략을 공개했다. 유진 우정사업정보센터 정보보호팀 주무관<사진>은…

블록체인과 관계없는 가상화폐거래소, 그리고 보안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1.31 17:01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여전히 화제의 중심에 있습니다. 2~3명만 모여도 가상화폐 이야기를 할 정도입니다. 지난 30일부터 암호화…

[시큐리티잡(6)] 취업 필승전략, 이글루시큐리티 인사팀장이 말하는 '인재관'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7.10.30 16:10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 보안관제서비스, 정보보안 컨설팅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정보보안 전문기업입니다. 사이버보안의 최전선을 지키고 있는 기업이죠. &…

빅데이터가 된 로그, 그 로그를 분석하는 통합로그분석시스템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3.10.02 09:15

- [딜라이트닷넷 창간4주년/분석의시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지능형 보안 강화① 갈수록 복잡해지는 IT 환경과 보안위협의 급증, 지능화에 따라 최근 보다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법으로 보안관리에 빅데이터 기술을 결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딜라이트닷넷>은 기존의 보안정보이벤트관리(SIEM) 솔루션의 고도화를 비롯해 빅데이터 분석을 탑재한 통합로그분석시스템의 현안을 살펴본다.또 하둡과 같은 빅데이터 플랫폼, 분석기술을 접목해 보안수준을 높이고 있는 업체들의 전략과 솔루션의…

게임업계, 자체 모바일 플랫폼 육성에 ‘잰걸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8.04 10:19

게임업계가 자체 모바일 플랫폼 육성에 힘을 더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카카오톡이 이 시장을 평정한 상태이지만 업체들이 자체 플랫폼 육성에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업체들의 자체 브랜드 강화 목적도 있고 회원 관리의 용이성이 주된 이유입니다.넥슨이 지난 1일 넥슨플레이에 메시지 전송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친구 간 쪽지를 주고받거나 사진 등을 전송할 수 있는 기능인데요. 넥슨플레이는 기존 컴투스 허브와 게임빌 서클과는 달리 애플리케이션(앱) 형태로 플랫폼을 구성했습니다. 앱을 깔면 플랫폼 기…

CCTV 설치 급증? 그것만으론 2% 부족한 사회안전망 인프라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2.11.25 15:06

최근 각종 강력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치안 강화에 대한 여론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특히 성폭력 범죄, 묻지마 강력 범죄, 청소년 범죄 등을 3대 강력 범죄로 규정하고 취약 계층과 약자에 집중되고 있는 흉악 범죄를 근절하고자 하는 노력이 사회 전반적으로 펼쳐지고 있습니다.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각 유력 대선 주자들 집권 후 사회안전망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습니다. 어느 후보가 당선이 되더라도 사회안전망 강화 작업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사회안전망 구축의…

클라우드 플랫폼 전성시대, 승자는 누구?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11.07 15:37

최근 클라우드 플랫폼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플랫폼이란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때 좀더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구성요소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클라우드 플랫폼은 프로비저닝 자동화 및 자동스케일링을 비롯한 가상 서버 관리, 스토리지 관리, 네트워크 관리, 보안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기업들이 내부적으로 사용할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할 때나, 아마존웹서비스(AWS)나 구글컴퓨팅엔진(GCE) 등과 같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회사들은 클라우드 플랫폼 활용합니다. 클라우드 플랫폼을…

보안관제 실효성, 결국 ‘사람’에 달렸다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1.10.12 11:24

[기획/보안강국을 위한 쓴소리-보안관제 현황 진단③] 보안관제는 네트워크상에 적용된 방화벽을 관제하면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IDS/IPS(침입탐지/방지시스템), DDoS(분산서비스거부) 대응시스템, 웹방화벽 등으로 설치되는 보안시스템이 여러 종류로 늘면서, 다양한 솔루션에서 발생하는 이벤트와 로그를 실시간 수집, 통합관리, 분석해 침해사고·위협을 종합적으로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합니다. 현재 활용되고 있는 보안관제시스템은 이기종 보안시스템의 보안 이벤트와 로그를 취합해 중앙에서 분석·관리하는 ESM(…

향후 보안SW 시장, 보안관리 분야가 가장 유망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0.07.08 08:40

한국IDC가 2009년 국내 정보보안 시장 조사 자료를 토대로 향후 5년 간의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을 전망한 보고서(한국 보안 소프트웨어 분석 및 전망보고서, 2010-2014)를 발간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일단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은 대체로 전망이 밝습니다. 연평균 7.6% 성장률로 오는 2014년 3161억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란 예측입니다. 그러나 보안 소프트웨어 세부분야별 희비는 엇갈립니다. IDC의 작년 시장조사 결과에서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백신과 기업DRM을 포함한 콘텐츠보안 및 위협관리(SCTM) 영역은 성장세가 주춤하고(성장률 1%), ESM`TMS 등 보안관리 및 취약점관리(SVM) 분야와 암호화·DB보안·운영체제보안 등 내부보안 및 정보유출방지 영역이 포함한 기타 보안영역이 크게 성장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SCTM의 낮은 성장세는 백신(안티바이러스) 시장의 축소가 가장 큰 요인이라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IDC는 기업용 DRM 및 모바일 보안 수요에도 불구하고 안티바이러스 영역에서의 가격 경쟁 심화, 무료백신 확산으로 이같이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가 더 궁금한데요. 향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SVM이 연평균 10.7%, 기타 보안 분야가 연평균 9.6%로 가장 많이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됐기 때문입니다. 다만 작년에는 기타 보안 분야 성장세가 더 두드러졌지만 향후에는 보안관리 분야가 훨씬 더 성장률이 높을 것 같네요. SVM에는 기업 보안 시스템의 모니터링, 보안 정책 설정, 구성 결정, 취약점 검사 수행, 패치 관리, 포렌직, SIEM(System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보안 로그 통합 및 분석, 이기종 보안 기술의 싱글 포인트 관리를 수행하는 보안관리 분야가 주축입니다. 시장 규모도 2009년을 기준으로 SVM(370억원)과 IAM(360억원)이 비슷하지만, 2014년에는 SVM 시장이 기타 보안에 비해 1.8배가량 크고 IAM 시장 1.2배가량 커질 것이란 예상입니다. 그래도 보안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SCTM 분야는 2014년에도 1672억원 규모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