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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닷넷] 데이터3법 무색케 하는 특별법··· 개인정보위, ‘반의 반쪽’될 처지

이종현 기자 데이터 가드 20.12.04 11:12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개인정보보호 컨트롤타워로 통합 출범한 개인정보위가 4개월여 만에 존재 의의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데이터 활용을 높이고 개인…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갤노트10 출격…마케팅 대전 재점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11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AI 전성시대 ①] 의사·변호사·호텔리어의 도우미, IBM 왓슨의 변신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7.09.18 07:09

최근 인공지능(AI)은 전세계 IT업계의 화두다. 미래에는 AI 플랫폼을 가진 업체가 IT 업계를 지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머신러닝, 딥러닝 기술의 발전과…

4차 산업혁명 시대 일자리 변화 어떻게 대응할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7.09.17 20:09

4차 산업혁명 열풍이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이 단순노동은 물론 변호사, 의사, 심지어 창작의 영역까지 영역을 가리지 않고 인간의 직업을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

통신 프라이버시 보호, ‘포털-통신사’ 입장 갈리는 이유?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3.21 08:34

통신 프라이버시 보호를 두고 포털과 통신사의 입장이 갈리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영장 없는 수사기관의 통신자료 요청에 앞으로도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나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는 기존대로 수사기관에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여러 언론을 통해 밝혔습니다.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이슈이지만 최근 ‘회피 연아’로 세간에 알려진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대법원 판결로 다시 여론의 도마에 올랐습니다.지난 10일 대법원 민사4부는 차 모씨가 네이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

반박, 재반박 … 핀테크포럼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널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2.23 15:05

출범 1년여를 맞은 핀테크포럼이 자중지란에 휩싸여있다. 포럼 운영과 회장직 수행을 놓고 핀테크포럼 회원사간 이견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2월 1일 한국핀테크포럼 이사진은 이사회를 열고 박소영 포럼 의장이 회원사의 권익을 대변하고 있지 못하다며 해임안을 결의했다. 이후 해임안을 결의한 이사진과 박소영 의장측이 해임안 결의의 적법성과 포럼 운영에 대한 철학을 두고 대립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성명서를 통한 반박이 계속 이어지면서 핀테크포럼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것이 아니냐는 진단이 나오…

'정보보호산업진흥법' 하위법령 제정안 공청회 전문가 의견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5.09.16 14:09

오는 12월 23일 시행하는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정보보호산업진흥법)’ 하위법령 제정안 공청회가 1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6월 제정된 정보보호산업진흥법은 시행을 앞두고 후속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법 하위법령인 시행령과 시행규칙 제정안을 마련해 지난달 28일부터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이번 공청회도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는 정준현 단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박춘식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교수와 이경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

삼성-애플 특허전 ‘장기화’, 양사 이해득실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12.12 15:15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전쟁이 장기화 수순을 밟고 있다. 양사의 대결은 지난 4월 애플이 미국 법원에 제소로 시작했다. 삼성전자가 애플의 소송에 대한 대응 및 공격을 병행하면서 전 세계로 전선을 확대했다.지금까지 애플의 공격은 네덜란드와 독일에서 통했으며 삼성전자의 공격은 모두 실패했다. 대신 삼성전자는 미국과 호주에서 공세를 막았다. 네덜란드 패배는 UI 변경으로 독일 패배는 디자인 변경으로 맞섰다.애플의 주된 무기는 디자인과 터치스크린 등 사용자환경(UI)이다. 삼성전자는 통신 기술에 관련된 특허다. 양사의 대…

사상최대 개인정보 유출 피해 집단소송 본격화, 그리고 신중론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1.08.18 15:18

네이트·싸이월드 회원 3500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SK커뮤니케이션즈에 법안이 최근 위자료 지급명령을 내리면서, 피해자들의 집단소송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이 모인 대표적인 인터넷 커뮤니티인 ‘네이트해킹피해자카페(네해카)’는 회원이 계속 불어나고 있습니다. 18일 현재 7만8000여명을 넘겨, 조만간 8만명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네이트·싸이월드 해킹 피해자 공식카페’ 회원 역시 5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법원의 100만원의 위자료 지급명령이 내려진 것에 확신을 얻은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