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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게임계 형님들이 돌아온다’ 어떤 재미 담겼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8.22 10:08

게임계 형님들이라 부를만한 ‘올드 콘텐츠’들이 부활을 앞뒀습니다. ‘리니지2’와 ‘바람의나라’가 주…

[판교 게임밸리가 뜬다] 넥슨 자회사, 판교서 뭉쳤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10.11 10:24

국내 게임업계가 판교에서 새 시대를 연다. 강남 테헤란로와 가산·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게임업체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대거 이동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웹젠, 게임하이 등 상당수 업체들이 판교에 둥지를 틀었고 입주를 앞둔 업체도 다수다. 판교 주요 게임업체들을 둘러보고 사내 문화와 올 하반기 전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현재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엔 올 연말 넥슨코리아의 신사옥 이전에 앞서 자회사들이 먼저 입주해 있습니다.이들 업체는 총싸움(FPS)게임 ‘서든어택’…

올드게임들의 반란, 언제까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1.10.02 02:45

7일 넥슨 ‘바람의 나라’ 15주년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게임은 온라인게임산업의 역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넥슨의 서민 대표도 이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산업 전체를 봐도 ‘바람의 나라’ 15주년은 의미가 있다”며 서민 대표가 재차 강조하더군요.개발사 넥슨은 ‘바람의 나라’를 세계 최초 그래픽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기네스에 등재 신청을 넣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가 온라인게임 종주국으로 불리고 있었으나 마땅한 기준이 없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