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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닷넷 창간 11주년⑩] 이젠 일상이 된 원격근무…기업들, IT 대응 수위 높인다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20.09.23 12:09

코로나19로 기업의 근무형태가 급변하고 있다. IT 등 일부 기업만의 전유물만 같았던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분산근무, 유연근무가 자리를 잡고 있다. 7일 한국경제연구원이 매…

[기획/딜라이트닷넷 창간 11주년④] 통신사 전사적 재택근무 어떻게 가능했나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9.21 09:09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통신업계가 비대면(언택트) 업무 환경 구축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통신업계는 오랜기간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와 최적화된 솔루션 …

언택트 시대, 정부의 ICT 기술 개발 및 지원 방향은?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20.05.19 08:05

“코로나19 발생 이전의 세상은 이제 다시 오지 않습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브리핑 도중 한 이 말은 코로나19 이후 이제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는 것…

n번방 사태에 ‘글로벌 스탠더드’ 기업들 가시방석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20.03.25 17:03

텔레그램 ‘n번방’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비실명 기반 텔레그램 메신저로 성&n…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ICT 시장 삼킨 코로나19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3.01 12:03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라인+야후재팬→슈퍼앱 등장에 주목한 日 언론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11.19 11:11

일본 국민 메신저 라인(LINE)과 현지 1위 검색 서비스인 야후재팬(운영사 Z홀딩스)의 …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만년 유망주’ 벗어날까… 다음 한국 유니콘은 누구?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10.08 08:10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올해 3월 사단법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출범식에서 알토스벤처스 한 킴 대표는 ‘토스’ 비바리퍼블리카, ‘아지르’ 하이퍼커넥트, 그리고 직방을 차…

‘카카오톡 잦은 오류’ 옆 나라 라인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6.26 16:06

지난달에 이어 이달 중에도 카카오톡(카톡)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5월20일 오전 0시부터 0시28분까지 ▲6월25일 오후 4시54분부터 5시48분까지 각각 메시지 수발신 지연 현…

“사망자 예금 50% 준다?” 초보 수준 피싱에도 주의하세요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03.09 09:03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페이스북을 통한 피싱도 이뤄지고 있는데요. 개인·금융정보 등을 얻기 위해 메일이나 메신저 등을 통해 위장된 메시지를 보내는…

클라우드의 꽃 ‘SaaS’…최근 주목받는 국내 스타트업은 어디?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7.10.23 19:10

클라우드 컴퓨팅을 분류할 때 보통 서버 등 자원을 빌려주는 인프라(IaaS)와 개발환경을 제공하는 플랫폼(PaaS), 소프트웨어(SaaS) 등으로 나뉜다. IaaS나 PaaS 같은…

진화하는 위비톡, '웹툰'도 다양하게 본다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7.10.10 09:10

우리은행의 모바일 메신저 ‘위비톡’은 출시한지 2년째로 접어들고 있다. 3년째가 되는 내년 1월에는 보다 고도화된 ‘위비톡 3.0’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비톡은 콘테츠 강화를 위해…

디지털시대의 새 풍경, 은행 명칭이 사라진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7.24 18:07

 ‘위비모바일 대출신청하려는데 써니뱅크쪽은 어떤가요?’ ‘글쎄요. 소액 대출이면 케이뱅크쪽이 좀 더 수월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렸다가 카카오뱅크 나오…

[창간기획③] 남들과는 다르게 진입장벽을 높여라 ‘O2O 차별화’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5.09.23 10:35

본격적인 O2O(Online to Offline 온·오프라인 통합) 시대로 접어들면서 e커머스와 운송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O2O 자체는 사업 초기의 아이템이나 아이디어가 성공의 결정적 요소가 않다. 돈이 벌리기 시작하면 수많은 업체가 뛰어들기 때문에 곧바로 치킨 게임이다. 영업망 확대와 이해관계자와의 네트워크 구축, 브랜드 각인 등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여 그 자체로 진입장벽을 높일 필요가 있다.따라서 이 과정을 얼마나 원활하게 해결하면서 지속가능한 사업을 구축할 수 있느냐가 O2O의 성패를 가늠하는 결과가 될 가능성이…

삼성페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가서비스 흑역사 끝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4.10 06:00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사업 초반 제품 판매와 함께 관련 생태계 확장에 힘을 쏟았다. 하지만 지난 2013년과 2014년을 기점으로 백화점에서 전문점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삼성전자가 해도 소용없는 서비스나 제품 판매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서비스는 정리했다. 대부분 살생부 오른 서비스 대부분이 폐지 쪽으로 분류됐다. 없어진 서비스 중 대표적인 것은 메신저 ‘챗온’이다. 콘텐츠 서비스 ‘삼성허브’도 접었다.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삼성앱스’는 ‘갤럭시앱스’로 명칭을 바꾸며 삼성전자 고객 특화 성격을 강화했다. 새 서비…

타이젠, 제2의 챗온인가 제2의 iOS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2.03 06:00

혹시나 했는데 역시다. 2일 삼성전자 메신저 ‘챗온’은 더 이상 메시지를 다른 이에게 전달하지 못했다. 만들어 놓은 대화방과 새 연락처는 자동으로 등록은 되지만 메신저로서 기능을 잃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2014년 12월19일 한국시간 2015년 2월1일 오전 9시부로 챗온을 종료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챗온은 삼성전자가 지난 2011년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IFA)2011’서 선보인 메신저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시작해 윈도와 아이오에스(iOS) 그리고 블랙베리 OS까지 영역을 넓혔다. 모바일에서 PC까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