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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진화하는 소셜커머스…SNS와 결합 확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1.10 15:37

소셜커머스가 지금 보다 한 단계 더 진화하면 어떤 모습일까요. 공동구매 형식인 소셜커머스에 ‘소셜은 없고 커머스(상거래)만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새로운 소셜커머스 서비스가 등장해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소셜커머스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결합한 형태인데요. 이제 막 시작한 서비스라 이러한 접근법이 시장에서 성과를 낼 것인지는 두고 볼 일입니다.트라이패스(http://www.wondercube.co.kr)가 지난 12월 18일 ‘원더큐브’라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했습니다. 이 회사는 원더큐브를…

터치 대신 NFC로 스마트폰 조작해볼까…삼성 ‘텍타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07 07:00

근거리무선통신(NFC)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NFC는 NFC를 지원하는 단말기와 NFC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이 설치된 기기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NFC는 안드로이드 4.0버전(ICS,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OS)가 관련 기능을 지원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본격적으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NFC는 전자태그(RFID) 서비스 중 하나로 양방향 통신이 특징이다. 주로 금융 서비스 또는 교통카드 용도로 사용돼 왔다.그러나 대부분 사용자에게 NFC는 생소한 기능이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활용도는 낮았다. NFC는 배터리만 잡아먹는다고…

아이폰에서는 만날 수 없는 필수 어플 3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12.28 12:22

지난해나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들이 가장 우선시 하는 플랫폼은 iOS였습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열렸고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확신이 안 섰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해외 앱의 경우 이런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플립보드나 핀터레스트처럼 유명한 앱들도 올 상반기까지는 안드로이드 버전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올해부터는 이런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국내에는 아이폰 사용자보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모바일 앱 개발사들의 비중이 안드로이폰으로 움…

통신사 통합메신저 ‘조인’, SKT·KT·LGU+ 공통점과 차이점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28 07:00

통신 3사가 통합 커뮤니케이션 도구인 RCS(Rich Communication Suite) 서비스 ‘조인’을 시작했다. 조인은 작게는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크게는 전 세계 플랫폼 시장을 노린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히든카드다. 표준규격은 GSMA가 정했다. 이 규격을 구현한 애플리케이션(앱)은 각 통신사가 개발한다. 한국은 독일 스페인에 이어 세 번째 상용화 국가다.▲문자메시지(IM) ▲파일전송(FT) ▲비디오셰어링(VS)은 GSMA 표준 서비스다. 사용자 인증은 이동통신 회선으로 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조인은 이런 큰 그림…

통신사, 두 번 실수는 안 한다…‘LTE 데이터 셰어링 요금제’ 속 숨겨진 의도?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14 07:00

KT와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셰어링 요금제를 공개했다. SK텔레콤도 방송통신위원회에 관련 요금제 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데이터 셰어링은 사용자가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을 통해 계약한 데이터 용량을 다른 기기로 나눠 쓰는 제도다. 사용자는 스마트폰 외 데이터 통신 기기를 이용하기 위해 추가 요금을 내는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 통신사는 낙전 수입이 줄어든다. 추가 요금제 가입을 권하기도 어려워진다. 될 수 있으면 도입을 미루고 도입해야 한다면 이용률을 떨어뜨려야 한다.가입자는 ‘유리’ 통신사는 ‘…

꺼지지 않는 인기…카톡·라인, 미니게임과 찰떡궁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11.28 11:20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카톡)과 라인(LINE) 게임 가운데 가장 성공한 장르를 꼽으라면 퍼즐이 첫손에 꼽힙니다. 블록을 맞추는 전통적인 퍼즐 장르와 함께 원버튼 방식의 간단한 아케이드게임, 퀴즈게임 등도 뒤따라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통칭해 미니게임이 모바일 메신저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카톡은 현재 하루 사용자 1000만명을 확보할 정도로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애니팡’이 한걸음 물러나 ‘드래곤플라이트’와 ‘아이러브커피’ 등에 인기 순위 및 최고매출 1위 자리를 내줬지만 애니팡의 수…

네이버가 선보인 인공지능 기술력…“애플 시리보다 우수”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11.08 10:55

네이버가 자신만의 ‘기술력’을 선보일 야심 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이른바 네이버판 ‘시리’라고 부를 수 있는 ‘링크’라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다음 주 선보일 계획입니다. 링크는 음성인식과 문맥인식 등 자연어처리기술을 통해 사용자에게 답을 주는 서비스로, 애플의 시리와 같은 비서 프로그램입니다. 음성명령을 통해 스마트폰을 제어하고, 사용자의 질문에 원하는 답을 제시합니다예를 들어 “엄마에게 전화해줘”라고 하면 저절로 전화를 걸고, “엄마에게 오늘 늦는다고 문자를 보내줘”라는 명령을 내리면…

메모리 치킨게임은 이제 끝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2.11.01 09:23

전동수 삼성전자 DS총괄 메모리 사업부 사장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메모리 치킨게임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독일 키몬다는 공중 분해됐고 일본 엘피다도 마이크론에 인수되면서 메모리를 공급하는 업체가 사실상 3~4개로 줄어들었다는 게 이유다. 그는 최근 업계의 ‘자율 보정 능력’이 좋아졌다고 진단했다. 공급이 넘쳐 가격이 떨어지면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자발적으로 생산량을 줄이게 된다는 것이다. 도시바가 낸드플래시 생산량을 줄이겠다는 발표를 하자 4분기 현재 낸드플래시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것이…

5.3인치 화면+쿼드코어+한 손 조작의 편리함…‘베가R3’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08 07:00

스마트폰 제조사의 가위 바위 보 싸움이 치열하다. 화면을 키우면 휴대하기가 불편하고 화면을 줄이면 콘텐츠를 쓰기 불편하다. 스마트폰이 전화만 하는 기기가 아니어서 생긴 고민이다. 삼성전자는 각각의 제품으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지만 LG전자나 팬택은 그러기 쉽지 않다. 한 방향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팬택은 화면을 앞에 뒀다. 대신 한 손으로 휴대폰 기본 기능을 이용하기 편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선보인 ‘베가R3’가 그 주인공이다.베가R3의 화면 크기는 5.3인치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와 같다. 하지만…

DSLR이 무겁다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캐논의 메시지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0.10.04 13:15

콤팩트 디카를 쓰는 주변 친구에게 물어봅니다. 당신 지갑에 100만원이 있다면 DSLR과 미러리스 디카 중 무엇을 구입하겠냐고. 그랬더니 작고 가볍고 예쁘게 생긴 미러리스 디카를 고르겠다는 답이 돌아옵니다. DSLR을 쓰다 얼마 전 미러리스 디카로 갈아탄 선배에게 똑같이 물어봅니다. 그래도 써보니 제대로 찍으려면 DSLR이 낫겠다고 합니다. 이 분은 미러리스에서 다시 DSLR로 갈아탈 것을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답니다.올림푸스, 파나소닉, 삼성전자, 소니 등 주요 카메라 업체가 미러리스 디카를 연이어 출시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캠코더 분야서 소니가 삼성을 겨냥해 던진 메시지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0.02.18 17:58

소니코리아가 18일 2010년형 핸디캠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하드디스크 타입에 풀HD급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고급형부터 가격을 다이어트하고 소형, 경량화를 이룬 SD급 보급형 모델 등 총 11종입니다.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가격이 비싼 순으로 나열하면 이렇습니다. 풀HD 하드디스크형(HDR-XR550, HDR-XR350, HDR-XR150), 풀HD 플래시 메모리형(HDR-CX550, HDR-CX350, HDR-CX300, HDR-CX150), SD 하드디스크형(DCR-SR88, DCR-SR68), SD 플래시 메모리형(DCR-SX83, DCR-SX44)입니다. 2010년형 소니 핸디캠의 주요 특장점은 크게 5가지입니다. 하드웨어 사양은 고급형 제품에만 해당되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소니는 풀HD 플래시 메모리형인 HDR-CX550이 올해 주력 제품이 될 것이라고 했으니 이 제품을 중심으로 살펴보자면 ①29.8mm의 광각 렌즈(더 넓은 화각으로 영상을 찍을 수 있습니다) ②뉴 광학식 스태디샷(손떨림을 최소화합니다 걸어가면서 찍어도 흔들림이 없답니다) ③엑스모어 R CMOS 센서 탑재(빛이 부족한 환경에서 노이즈를 최소화합니다) ④빨라진 AF(엑스모어 R CMOS 센서 덕에 저조도 환경에서 초점을 빨리 잡습니다) ⑤똑똑한 인텔리전트 오토 기능 탑재(90가지 상황을 캠코더가 스스로 인식합니다) 등입니다.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한 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캠코더는 15~17만대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소니코리아는 50% 내외의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캠코더를 출시하며 굉장히 공격적으로 치고 올라오고 있다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소니코리아도 공격적으로 대응을 하는군요. 소니코리아는 이날 발표에서 자사 제품과 삼성전자 캠코더를 비교하는 영상을 보여줬습니다. 광각 렌즈, 손떨림 보정,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 억제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아래 영상입니다(소니코리아는 지난해 신제품 발표 때도 이러한 비교 영상을 시연한 바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카메라 및 캠코더 제품 군에서는 후발주자인 만큼 해당 산업의 지형을 바꿀 와해성 기술(Disruptive Technology) 및 기능에 주력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지난해 CES2009 현장에서 삼성전자는 SSD를 저장장치로 탑재한 캠코더를 내놓고 소니 로고가 붙어있지 않은 소니 캠코더(누구나 알아볼 수 있었죠)와 자사 제품을 공개적으로 비교 시연하기도 했습니다. 하드디스크와 비교했을 때 충격에 강하다는 점, 고온 및 저온에서도 무리 없이 작동한다는 점, 전력 소모가 적다는 점 등을 내세웠었죠. 얼마 전 열렸던 CES2010에서 공개된 신제품(모델명 HMX-S15/S16)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기능을 탑재했더군요. 신제품은 무선랜을 탑재했고, 실시간으로 인터넷 방송을 중계할 수 있습니다. 곧 국내에도 출시가 이뤄질겁니다. 소니코리아는 캠코더의 근본적인 기술력에서 앞서있다는 걸 전하고 싶었을 겁니다. 영상에서 본 대로 차이는 확실합니다. 그러나 카메라 및 캠코더 분야에서 삼성전자가 펼치고 있는 와해성 기술 전략을 마냥 무시할 수 없을겁니다. 카메라 관련 주요 혁신 기술은 독일과 미국이 탄생시켰지만 결국 시장 지배적 위치를 확보한 것은 일본 업체였고, 이는 기술이 100% 상업적 성공을 보장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뜻합니다. 또한 와해성 기술의 출현이 기존 시장에서의 지위나 역량을 일시에 무력화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애플 아이폰 등을 통해 이미 잘 알려져 있습니다. (캠코더 분야에서)삼성전자의 추격이 소니코리아 입장에선 긴장되는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 긴장감이 표면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교 영상까지 만들었다는 점은 상대를 의식하고 있다는 것이거든요. 과거에는 그러지 않았답니다. 댓글 쓰기

벌써 2016년?…새해 첫 날부터 체면 구긴 LG전자 ‘싸이언’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1.02 08:00

LG전자가 새해 첫날부터 체면을 단단히 구겼다. 휴대폰 단문문제메시지(SMS) 수신연도 오류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2010년 1월1일 0시 이후 수신된 메시지는 연도가 2016년으로 표기된다. 발생 원인은 SMS 수신시 연도를 표시해주는 소프트웨어 코드 작성에 오류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 2005년 6월 이후 국내 시장에 판매한 휴대폰 중 73개 모델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2005년 2개 ▲2006년 3개 ▲2007년 이후 68개로 사실상 대부분의 휴대폰에 해당하는 셈이다. 쿠키폰 롤리팝폰 등 LG전자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다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결국 2007년 이후 본격 도입한 SMS 소프트웨어 검수에서 문제가 생겼다는 소리다. LG전자는 부랴부랴 보도자료를 내는 한편 홈페이지에 공지를 띄우고 3일 0시부터 모델별로 순차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 주겠다고 나섰지만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 없게 됐다. 더구나 기본 기능의 문제를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은 LG전자 휴대폰 개발 프로세스의 신뢰도까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계기다. 이번 오류로 SMS 수신 연도 표시 오류 외 휴대폰 동작 및 기능상의 문제는 없다는 것이 일단 회사측의 설명이긴 하나 더 큰 문제가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한편 LG전자는 별도 조치를 통해 고객이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더라도 SMS 연도 표시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자세한 업그레이드 관련 내용은 싸이언 홈페이지(www.cyon.co.kr) 및 LG전자 고객 서비스센터(1588-7777, 1544-77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쓰기

LG전자 이어 SKT·팬택도 2010년 문자메시지 ‘오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1.03 19:45

- SKT, 통합메시지함 첨부파일 오류- 팬택, 문자메시지 유심보관함에 옮기면 내용 손실2010년 새해를 맞아 휴대폰 문자메시지가 연이어 오류를 보이고 있다. LG전자에 이어 SK텔레콤과 팬택 휴대폰 사용자들에게서 문자메시지와 관련 버그가 제기됐다.3일 SK텔레콤 휴대폰에 공통적으로 탑재돼있는 통합메시지함에서 첨부파일로 사진을 보내려고 하면 2010년에 찍은 사진파일이 2000년으로 표기되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수신된 사진도 2000년에 촬영한 사진으로 읽혀진다.삼성전자 LG전자 팬택 모토로라 등 대부분의 제조사 휴대폰 모두가 같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돼 SK텔레콤 통합메시지함의 문제로 파악된다. 팬택 휴대폰의 경우 2010년에 받은 문자메시지를 유심보관함으로 옮길 경우 내용이 사라지거나 오류정보만 표기되는 버그가 생기고 있다. 오류가 난 문자는 ‘03.idx’ 등으로 표기된다. 날짜 역시 잘못된 일시로 바뀐다.특히 유심보관함에서 다시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 저장위치를 바꿔도 없어진 내용은 복구되지 않아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유심은 휴대폰을 교체해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화번호부 문자메시지 등 중요한 정보를 저장하는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이같은 문제는 유심을 사용하는 팬택 3G폰 대부분이 해당되는 것으로 보인다.이에 대해 휴대폰 관련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증상을 호소하는 사용자들의 글이 줄을 잇고 있다.SK텔레콤 통합메시지함에 대해 불만을 토로한 한 사용자는 “2010년 되니 그동안 Y2K 안 터진게 10년이 되니 발생했다”라며 “테스트 해 본 결과 다른 제조사 휴대폰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보아 SK텔레콤 통합메시지함 문제”라고 지적했다.팬택 휴대폰 문제를 제기한 한 사용자는 “발신자 번호와 내용이 모두 사라지는 경우와 발신자 번호는 제대로 뜨지만 내용이 없어지는 경우 등 다양한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이에 앞서 LG전자 휴대폰들은 2010년에 받은 문자메시지가 2016년에 받은 것으로 인식되는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LG전자는 관련 휴대폰의 업그레이드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이에 따라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들의 품질 검사 시스템이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또 SK텔레콤과 팬택의 대응에도 관심이 모아진다.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