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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90초 내 이용자를 사로잡아라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20.11.13 10:11

 1997년 8월 창립한 넷플릭스는 온라인?우편 DVD 대여 사업으로 시작했지만, 10월 기준 전세계 유료가입자 1억9300만명을 보유한 시가총액 258조원에 달하는 글로…

[한주간의 방통브리핑] 희비 엇갈린 통신3사…SKT?LGU+ ‘맑음’, KT ‘흐림’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11.08 13:11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들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실망시키지 않은 갤럭시 형제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8.09 11: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들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모습…

KT 구현모 대표 ‘50% 배당’ 약속에 미소짓는 증권가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20.06.05 09:06

 주가 부양을 위해 KT가 움직이고 있다. KT 구현모 대표가 2021년 5G사업부문 흑자 전환, 50% 배당성향을 약속했다.   구 대표가 지난달 29일 …

“타이밍 안 좋다” 삼중고 겪는 갤럭시S20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20.03.01 11:03

 삼성전자 ‘갤럭시S20’이 초반 흥행부진을 겪고 있다. 갤럭시S20 시리즈 개통 첫 날 지난달 27일 개통량은 7만800여대로, 전작 갤럭시S10 14만대와 비교하면 절…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통신3사, 비싼 5G 수업료…미디어는 성장 지속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2.09 12:02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연말연시 잠잠한 통신3사 보조금 경쟁, 폭풍전야?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20.01.07 11:01

 통상적으로 연말연시는 스마트폰 교체 수요가 많은 시즌이다.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부터 연말연시, 설날까지 이어지는 이 시기는 통신사 대목이다. 이에 통신3사는 더 많은 …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후보만 37명…KT 회장 레이스 시작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11.10 12:11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통신3사 2분기 실적보니…5G 단말 ‘공짜폰’ 만든 이유 있었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8.11 11:08

 세계최초 5G 상용화 이후 벌어진 통신3사 혈전의 피해는 예상만큼 컸다. 5G 가입자 경쟁전은 치열했고, 이는 고스란히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5…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갤노트10 출격…마케팅 대전 재점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11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통신사, 단말기 완전자급제 하고 싶은 것일까 하기 싫은 것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11.08 09:11

단말기 완전자급제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자급제는 휴대폰과 통신서비스 판매를 분리하는 제도다. 단말기는 단말기대로 구입하고 통신서비스는 통신서비스대로 가입하는 것을 일컫는다. 지난 …

[팩트체크] 선택약정할인율 상향·단말기자급제, 가계 통신비 절감 방법 맞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7.09.05 12:09

논란 끝에 선택약정할인 할인율 5%포인트 인상이 정부 뜻대로 실현됐다. 오는 9월15일부터 적용한다. 선택약정할인 할인율은 25%다. 소급적용 여부를 두고 갈등이 있지만 이는 오래…

통신사, 실적 착시 방임…이대로 괜찮은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8.07 11:32

통신사별 서로 다른 사업구조와 회계기준 탓에 통신 3사 직접 비교와 현황 파악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이 영역은 기업 고유의 영역에 속하는 탓에 강제할 순 없지만 투자자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최근 통신사 실적에서 가장 투자자에 혼란을 주고 있는 부분은 단말기유통법 시행 후 바뀐 회계기준에 따른 KT와 LG유플러스 매출 축소 및 이익 증가 착시 효과다. 두 회사는 이 효과로 작년 4분기부터 전년동기대비 성적이 SK텔레콤 대비 눈에 띄게 변모했다.<관련기사: KT, 2분기 실적개선…마른수건 짜고 또…

SKT, SKB 언제 어떻게 합병할 것인가…관전포인트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23 06:00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100% 자회사로 만들기로 했다. 지난 금요일(20일) 주식시장 종료 후 전해진 소식이다. SK텔레콤의 부인에도 불구 시장의 관심은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를 언제 합병할 것인지’로 옮겨갔다.<관련기사: SKT, SKB 100% 자회사 만든다…속 뜻은 무엇?>시장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합병을 기정사실화 하는 이유는 이미 경쟁사는 유무선통신 사업을 하나로 합쳤기 때문이다. 인터넷TV(IPTV)사업도 마찬가지다. 형태는 약간 다르다. KT는 2009년 유선이 중심이 돼 무선 KTF를 흡수했다. LG유플러스는…

누가 팬택 박병엽 부회장을 막다른 길로 몰았는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9.25 07:00

팬택 박병엽 부회장이 팬택 대표직을 갑작스레 사임했다. 그는 지난 24일 채권단에 사의를 표하고 ‘사임표명에 따른 담화문’을 사내 게시판에 게시했다. 박 부회장은 “역량 부재한 경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상처와 아픔만을 드린 것 같다”라며 “이준우 대표 중심으로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해 새로운 팬택으로 거듭나게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팬택은 임직원 35%의 6개월 무급 휴직 등 고강도 구조조정도 실시한다.팬택은 지난 1991년 설립해 일반폰 '스카이' 스마트폰 '베가' 시리즈를 만들어 온 휴대폰 전문 제조사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