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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PC버전도 나왔다…모바일-PC 투트랙 대세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12.12 16:12

엔씨 리니지2M과 함께 시장 대세 게임으로 꼽히는 넥슨 ‘V4(브이포)’도 PC버전이 나왔…

PC서 대박난 ‘총싸움’ 게임, 모바일서 꽃피울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3.21 08:03

PC게임 시장을 강타한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이 지난 19일(북미 기준) 북미와 동남아 지역에 출시됐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추후 출시됩니다.배틀그라운드 모바…

'극한직업' IR담당자...당신은 어떤 스타일?

신현석 기자 블로그 17.11.01 16:11

 기업설명회 현장을 취재하거나, 전화로 기업의 IR(investor relations)담당자들을 취재하면서 느낀 점은 그들의 기자를 대하는 면면이 홍보팀에 비해 매우 다양…

[D가만난사람(16)] 양손이 자유로워진다, 시선을 마우스로…비주얼캠프 석윤찬 대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10.26 06:00

스타트업도 이 분야에 관심이 많다. 비주얼캠프도 그 중 하나다. 비주얼캠프는 센서를 부착해 시선을 쫓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 기기를 1차 타깃으로 삼았다.“처음부터 VR에 관심을 가졌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엔 시선으로 타자를 치는데 아이디어로 창업을 했습니다. 하지만 SK텔레콤의 행복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멘토링을 받으면서 방향을 수정했습니다. 기술의 본질을 지키면서 사업화를 하기에 훨씬 유리한 아이템으로 바꿨지요.”비주얼캠프 석윤찬 대표<사진>의 설명이다. VR기기 대부분은…

“생각하는 모든 액션이 가능”…네오위즈게임즈, ‘애스커’ 출시 초읽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8.19 14:37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가 온라인게임 ‘애스커’(asker.pmang.com)의 사전등록을 시작했습니다. 애스커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대표 오용환)가 개발 중인 액션 게임인데요. 오는 25일 출시(OBT)에 앞서 본격적인 시장 진입 단계에 들어섰습니다.애스커는 개발 기간만 3년 이상, 현재 제작진이 70여명에 달하는 온라인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최대 특징은 ‘생각대로 구현되는 액션’인데요. 현실의 물리법칙을 게임 속에 그대로 녹여냈고 다양한 공격 방식과 스킬을 더해 현실감과 액션성을 극대화했습니다. 네오위즈게임즈가 배…

‘갤럭시노트4’, 수작인가 범작인가…‘only one’ 또는 ‘one of them’, 갈림길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9.25 07:00

삼성전자가 24일 ‘갤럭시노트4’를 국내에 공개했다. 26일부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정식 판매한다. 출고가는 95만7000원이다. 한국을 시작으로 10월까지 전 세계 140여개국에 공급한다.갤럭시노트4의 성공여부는 향후 삼성전자가 대화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를 알아볼 수 있는 시험대다. 삼성전자가 독보적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곳에 애플이 ‘아이폰6플러스’로 맞대결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LG전자 소니 등 3위권 업체의 도전도 만만치 않다.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 이영희 부사장은…

종이없는 세상을 현실로...페이퍼리스 앱 베스트5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4.09.22 15:06

종이 없는 세상은 IT업계가 그려온 오래된 꿈이다. 많은 IT전문가들은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이 종이를 대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만했지만, 종이는 여전히 정보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매체다.하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들릿의 발달로 IT업계의 꿈이 이뤄질 수도 있다. 종이의 가장 큰 장점인 이동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디바이스이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종이를 대신할 수 있는 모바일 앱들도 잇달아 등장하고 있다. 종이를 대신하는 모바일 앱 베스트5를 소개한다.◆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전단지를 대신하는 ‘배달의민족’지…

‘블루오션’ 모바일 FPS, 시장 선점은 누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08.19 14:44

올해 모바일 총싸움(FPS)게임 시장 선점을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본격화됩니다.이 FPS게임은 PC온라인게임은 물론 콘솔, PC패키지게임 시장에서도 전통적인 인기 장르입니다. 배틀필드, 콜오브듀티, 메달오브아너 시리즈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패키지게임과 중국에서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한 인기 온라인게임인 ‘크로스파이어’도 모두 FPS장르네요. 국내에선 FPS게임 ‘서든어택’이 무려 서비스 9년간 PC방 점유율 최상위권을 유지 중입니다.이처럼 FPS게임은 여러 게임 플랫폼에서 다수의 팬층을 확보, 뿌리를 깊게 내리고 있는데요.…

윈도8.1 업데이트, 버렸던 마우스를 되돌리다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4.04.14 14:05

 [IT전문 미디어블로그 = 딜라이트닷넷]마이크로소프트가 9일 윈도8.1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윈도XP 지원 종료와 동시에 윈도 8.1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모습에서 어떻게든 윈도8.1을 되살려 보겠다는 MS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다.윈도8.1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마우스’의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MS는 원래 윈도8.1을 태블릿과 PC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운영체제로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메트로 화면(이 인터페이스의 이름은 너무 자주 바뀌어서 정확히 아는 사람이 드물다)은 태블릿 디바이스를 겨냥한…

자존심 버리는 MS…‘이게 다 모바일 때문이다’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4.04.04 12:08

마이크로소프트가 9인치 이하 스마트폰 및 태블릿 운영체제를 무료로 공급한다마이크로소프트는 자존심이 센 기업이다. 한 번 세운 전략을 좀처럼 굽히는 법이 별로 없었고, 그런 시도들은 대부분 성공적이었다. MS가 마음먹고 뛰어든 시장에서는 대부분 1위를 하거나, 못해도 2위 정도는 했다. PC의 운영체제(OS)나 오피스 시장에서는 부동의 1위이고 서버 운영체제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협업 솔루션 등에서도 IBM을 넘어서고 있다.그런데 최근에는 MS가 자존심을 버리는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 이게 다 ‘모바일’ 때문이다…

스마트폰 속 내 정보 남이 보면 어쩌지?…지문인식폰 ‘베가LTE-A’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9.08 07:00

팬택은 그동안 스마트폰 하드웨어와 사용자환경(UI)면에서 삼성전자나 LG전자보다 먼저 새로운 시도를 해 왔다.5인치 스마트폰(베가 넘버5)이나 6인치급 스마트폰(베가 넘버6) 등 화면 크기 대형화와 모션인식(베가LTE) 후면터치(베가 넘버6) 등 보다 편한 스마트폰 조작 등 현재 보편화 됐거나 주목을 받고 있는 대부분은 팬택이 국내 최초이거나 세계 최초로 도입했다. 하지만 지명도나 완성도 등 부족한 2% 때문에 이런 새로움이 소비자에게 팬택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하는 이유로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스마트폰은 단순한 전화가…

모바일서도 엔진 전쟁 벌어지나·…언리얼 vs 유니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7.04 16:59

최근 모바일게임이 쏟아지면서 엔진(개발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업계에서 유명한 업체로는 언리얼엔진을 개발·서비스하는 에픽게임스와 유니티3D엔진을 앞세운 유니티테크놀로지스가 꼽힙니다.온라인게임 시장에선 언리얼엔진이 강세였는데요. 이에 ‘대작=언리얼’이라는 공식이 성립되기도 했습니다. 언리얼게임으로 만든 게임들이 고품질의 3D그래픽을 보여주기도 했고 에픽게임스가 게임 개발사이기도 하다 보니 개발자 입장을 배려한 사용자환경(UI)이 호평을 얻었습니다.모바일 플랫폼에서는 상황이 다릅…

재도전에 강했던 MS… 윈도8.1은 어떻게 개선됐나?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3.07.03 10:19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역사를 돌아보면 ‘0.1’버전이 성공을 거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윈도3.1,윈도6.1(윈도7으로 출시) 등이 대표적입니다. 이 버전들은 바로 직전 출시된 윈도 제품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에 중점을 둔 것들입니다. 일종의 재도전 버전입니다. 최근에는 윈도8.1이 선보였습니다. 윈도8.1 역시 윈도8의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것에 집중된 운영체제입니다. 윈도8은 포스트PC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MS가 야심차게 출시한 운영체제지만, 너무 크게변한 사용자경험(UX) 때문에…

아이폰에서는 만날 수 없는 필수 어플 3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12.28 12:22

지난해나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들이 가장 우선시 하는 플랫폼은 iOS였습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열렸고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확신이 안 섰기 때문일 것입니다. 특히 해외 앱의 경우 이런 분위기가 강했습니다. 플립보드나 핀터레스트처럼 유명한 앱들도 올 상반기까지는 안드로이드 버전을 제공하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올해부터는 이런 분위기가 바뀌었습니다. 국내에는 아이폰 사용자보다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모바일 앱 개발사들의 비중이 안드로이폰으로 움…

기업들은 윈도8을 받아들일 것인가?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10.30 10:42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클라이언트 운영체제(OS)인 윈도8을 출시했습니다. 윈도8은 기존의 PC시장과 태블릿 시장을 동시에 겨냥한 운영체제로, 애플의 아이패드에 대항하기 위한 MS의 야심작입니다. PC의 시대가 저물고 모바일 시대가 열리고 있는 이 시점에서 윈도8의 성공여부는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 IT 업계를 지배했던 MS의 영향력이 지속될 수 있을 지 판가름 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특히 기업들이 윈도8을 얼마나 채택할 것인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윈도XP, 윈도7 등 지금까지 MS 운영체제 중 성공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