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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듯 유용하지 않은 기술과 현실의 괴리…현대 소나타 ‘디지털 키’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9.06.09 00:06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10여년 만에 차를 바꿨다. 국내와 해외 업체를 두고 고심을 오래했다. 업체를 정하니 차종은 금방이었다. 돌고 돌아 또 현대자동차를 구입했다.…

‘크로스리얼리티(XR)’는 무엇? 퓨처그룹-언리얼 결과물 짚어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5.21 13:05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은 이미 익숙해진 용어입니다. VR과 AR를 활용해 현실과 가상을&…

“택배라 읽고 스미싱이라 쓴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8.09.17 15:09

 이 맘 때쯤이면 항상 등장하는 보안경계령이 있다. 스미싱(smishing) 주의보다. 도돌이표처럼 반복되는 스미싱 알림이 또 다시 추석을 앞두고 나타날 전망이다. &n…

게임업계 채용시즌 돌아왔다…어디 지원해볼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9.05 02:09

게임업계 채용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주요 기업들이 줄줄이 채용 계획을 공개했거나 곧 발표를&…

노는 SNS로 용돈 벌기… ‘쿠팡 파트너스’ 체험기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08.08 09:08

 [IT전문 블로그 미디어 = 딜라이트닷넷] 이커머스 기업 쿠팡이 지난달 누구나 물건을 광고하고 돈을 벌수 있는 플랫폼 ‘쿠팡 파트너스’를 출시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

MS·오라클이 클라우드 매출 높이려고 하는 행태들(?)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7.24 08:07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는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이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MS의 회계연도는 7월부터 6월까지다. 최근 마감된 MS의 FY1…

해외 여행 데이터 로밍, KT 에그 '화웨이 글로벌 원' 사용기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8.07.23 09:07

휴가철이 왔다.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여행객에겐 여러 가지 사전에 준비할 것이 많겠지만 선택 장애를 일으키게 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데이터 로밍이다. 통신사에서 데이터…

정부개입→요금인하→알뜰폰 위협→도매대가 인하→불만 지속 ‘무간지옥’…통신사 책임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5.18 11:05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국내 이동전화 가입자는 총 6438만922명이다. 이중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 가입자는 766만8048명. 11.9%다.알뜰폰…

야놀자, 직방… 잘나가는 기업 SNS 비결 ‘브랜드 저널리즘’?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05.17 08:05

  [IT전문 미디어 블로그=딜라이트닷넷]   ‘기업이 곧 하나의 매체로 기능하는 미디어 환경 올 것’ 지난해 9월 미국 코카콜라 본사에서 열린 마케…

데이터 안되는 스마트폰 인기…이통사 참전이 불편한 이유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8.04.15 11:04

[IT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데이터가 안되는 스마트폰이 인기입니다. 데이터, 인터넷을 원하지 않는 고객(학생, 노인층, 디지털디톡스족 등)들을 대상으로 영역을 확대해가고…

[CES2018] 中의 수준은 어디쯤…하이얼·화웨이·창홍·TCL·하이센스 전시관, 반응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1.20 23:01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18’이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올해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현지…

LTE 경쟁, ‘그들만의 리그’ 종료…체감속도 경쟁 시대 온다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5.27 06:30

국내 통신사의 ‘국내 최초’ 속도 경쟁이 사실상 끝났다. 지난 주파수 경매 결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보유 주파수 차이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이론적 최대속도 승자는 무조건 SK텔레콤이다. 4세대(4G) 이동통신으로 쓰고 있는 롱텀에볼루션(LTE)은 주파수 총량이 늘어날수록 속도를 늘릴 수 있다.지난 경매에서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는 각각 60MHz폭과 20MHz폭을 낙찰 받았다. 경매 후 LTE에 이용하는 각사의 주파수 총량은 ▲SK텔레콤 135MHz ▲KT 95MHz ▲LG유플러스 100MHz가 됐다. 국내 LTE는 주파수분할LTE(LTD-FD…

“2020년 매출 5조원” 방준혁, 비현실적 목표 내세운 이유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3.30 15:52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이 지난 2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마련한 임직원 워크숍에서 2020년 매출 목표로 5조원을 내세웠습니다. 지난해 1조원 클럽에 턱걸이로 가입한 기업이 5년 만에 넘어서기엔 상당히 큰 액수인데요. 그야말로 꿈같은 얘기입니다.넥슨의 경우 지난 2011년, 1조원 클럽에 입성해 아직도 연매출 1조원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2015년엔 1조800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넷마블을 제외하면 넥슨 역시 여느 경쟁업체보다 성공적인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렇다면 방 의장이 내세운 이 엄청난 매출 목표를 어떻게…

SNS에서 먼저 통합된 KEB하나은행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5.09.01 15:53

9월 1일 KEB하나은행이 공식 출범했다. 아직 IT시스템 통합이 이뤄지기 전이어서 홈페이지 등은 전산통합 전까지 따로 이뤄진다. 실제로 현재 KEB하나은행 홈페이지는 통상적인 은행 홈페이지라기보다는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관문 역할을 하는 포털 역할이 강하다. 그도 그럴것이 은행 홈페이지는 바로 인터넷 뱅킹 등이 직결돼야 하는데 양 은행의 시스템이 통합되기 전인 만큼 각 은행별로 별도 접속해 해당 업무를 봐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반영하듯 통합 홈페이지는 통합 소식과 통합관련 질의응답, 양 은행이 통합 후 선보이는 신…

통신사 신기술 경쟁 한창…뒷맛 개운치 않은 이유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6.24 06:00

5세대(5G) 이동통신 표준이 정해졌다. 명칭은 IMT-2020이다. 최대 20Gbps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4세대(4G) 이동통신의 20배다. 사용자 체감 전송속도는 최소 10배에서 최대 100배까지 개선된다. 국내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시범 서비스를 2020년 상용 서비스 예정이다.속도 경쟁은 통신사 사이 자존심을 겨루는 전통적 수단이다. 누가 먼저 상용화를 하는지 누가 먼저 전국망을 갖추는지 누가 잘 관리해 고른 품질을 제공하는지에 따라 통신사 흥망성쇠가 바뀐다. 지원금으로 만회가 어려운 것이 품질이다. 그러다보니 눈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