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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전환 결정한 NIA, 이전 어떻게?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9.08.22 10:08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민간 클라우드로의 전면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올해 초 행정·공공기관 민간 클라우드 이용 가이드라인이 개정된 이후 일부 공공기관에서 민간 …

오픈뱅킹 시대, 더 어려워진 은행업 라이선스 획득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5.29 08:05

지난 23일 핀테크 활성화와 금융혁신을 위한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행사가 25일까지 3일간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 기간 중 총 1만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기조연설…

올해 주목할 클라우드 동향 10가지

MS·오라클이 클라우드 매출 높이려고 하는 행태들(?)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7.24 08:07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는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이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MS의 회계연도는 7월부터 6월까지다. 최근 마감된 MS의 FY1…

‘시작부터 흥미진진’ 게임업계 1분기 실적 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5.15 07:05

주요 게임업체들의 2018년 1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됐습니다. 나름대로 흥미진진했던 성적표 공개였습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업계 선두 다툼에 존재…

테크데이타글로벌 vs 테크데이타, 클라우드에서 맞붙다?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4.12 10:04

 #A라는 슈퍼가 있었습니다. A슈퍼의 주력 상품은 독점으로 공급받는 코카콜라였어요. 특히 이 코카콜라에 넣어주는 레몬맛이 일품이었지요. 물론 A슈퍼는 코카콜라 이외에도 …

아마존웹서비스(AWS), 글로벌 ‘톱5’ SW 대열 합류?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8.02.13 09:02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볼 수 있듯,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제 올림픽과 같은 대형 국가 이벤트에 적용될 만큼 성숙도가 높아졌습니다. 평창을 시작으로 도쿄, 베이…

‘클라우드 DB’에서 맞붙은 아마존 vs 오라클…승자는?

컴투스, ‘서머너즈워’ 국가대표 IP 만든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3

국내 업체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가운데 글로벌 최고 히트작을 선정한다면 이 게임을 꼽는데 이견이 없을 듯합니다. 여러 후보가 있을 테지만, 그 중에서도 군계일학(群鷄一鶴)은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워)입니다.서머너즈워는 컴투스(www.com2us.com 대표 송병준)가 지금까지 배출한 수많은 히트작 중에서도 역작으로 꼽을 만합니다. 컴투스는 이 게임 하나로 업계 주요 기업 대열에 들어섰습니다. 지난 상반기 매출 2617억원, 영업이익 1084억원으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서머너즈워, 모바…

[창간특집③] 넥슨, 모바일서도 최강자 노린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9.24 10:24

넥슨(www.nexon.com 대표 박지원)은 올 하반기 모바일게임 시장에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다수 선보일 계획입니다. 회사 측은 모두 ‘고품질’의 신작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는데요.올 4분기 내놓을 주요 게임을 꼽아보면 ▲히트(HIT) ▲레거시퀘스트(Legacy Quest) ▲삼국지조조전 온라인 등이 있습니다. ▲‘마비노기 듀얼’과 ‘슈퍼 판타지 워’는 글로벌 원빌드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최근 넥슨은 모바일게임 사업에 탄력이 붙은 모습입니다. 전략게임 ‘도미네이션즈’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 출시돼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ARM vs. x86 또 다시 격돌… IoT 시대의 승자는 누구?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10.10 09:54

ARM과 인텔이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양사는  프로세서 아키텍처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기업들이다. PC와 서버 시장에선 인텔의 x86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타 임베디드 분야에선 ARM 아키텍처가 대부분 프로세서에 탑재되고 있다.스마트폰 및 태블릿 프로세서 시장의 늦은 대응으로 실적 부진을 겪었던 인텔은 다가오는 IoT 시장에선 ARM에 주도권을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를 위해 웨어러블 기기용으로 제작된 SD카드 크기의 소형 보드(코드명 에디슨)를 최…

[딜라이트닷넷창간기획] ARM vs. x86 또 다시 격돌… IoT 시대의 승자는 누구?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10.10 06:47

ARM과 인텔이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양사는  프로세서 아키텍처 시장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기업들이다. PC와 서버 시장에선 인텔의 x86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기타 임베디드 분야에선 ARM 아키텍처가 대부분 프로세서에 탑재되고 있다.스마트폰 및 태블릿 프로세서 시장의 늦은 대응으로 실적 부진을 겪었던 인텔은 다가오는 IoT 시장에선 ARM에 주도권을 뺏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이를 위해 웨어러블 기기용으로 제작된 SD카드 크기의 소형 보드(코드명 에디슨)를 최…

“학생은 공짜”…미래 개발자 겨냥한 ‘게임엔진’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09.05 16:37

언리얼엔진으로 유명한 에픽게임스의 한국법인이 학생 대상으로 엔진(개발솔루션)을 공짜로 풀었습니다. 이 같은 사실을 5일 공식화(www.unrealengine.com/education)했네요. 이에 따라 정규 교육과정인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라면 월 19달러의 라이선스 비용을 내지 않고 언리얼엔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앞서 에픽게임스는 몸값 비싼 엔진이라는 인식이 강했던 언리얼엔진에 월 19달러라는 파격적인 라이선스 비용을 책정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는데요. 이와 동시에 모바일 대응을 강화하는 등 최근 시장 변화…

ICT 전문가들이 제시한 ‘5G 이동통신 비전과 도전과제’

이유지의 안전한 네트워크 세상 14.07.04 09:01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5세대(G) 이동통신 주도권을 잡기 위한 세계 각국의 통신사와 글로벌 IT기업, 정부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우리나라는 오는 2020년 세계 최초로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이에 앞선 2018년에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현실화된 5G 핵심기술과 서비스를 일부 선보인다는 목표다. 유럽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전세계적으로 5G 선행기술 연구개발과 표준화를 위한 협력이 활발해진 상태다. 하지만 여전히 5G 기술 표준화는 초기 개발단계에 있다. 신규…

[RAW파일] 인텔 Tech to the Future : IoT, 차세대 컴퓨팅의 진화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07.02 17:13

2014년 7월 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T빌딩 7층 인텔코리아 사옥에서- 인텔코리아 박종섭 이사 발표사물인터넷(IoT) 요즘 화두다. 정부, 제조업체, 서비스 업체 모두 IoT 한다고 질문을 많이 하더라. 답변도 충분히 했다. 지겹게 같은 얘기 하는 것 보다는, 질문 3~4가지 받고 발표하면서 그에 대한 답변을 하겠다. 이런 방식이 좋은 것 같더라.질문 받겠다.(기자들 질문)IoT 잘 하면, 인텔이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인텔이 생각하는 IoT의 정상궤도(시장이 커지는 시점)는?, 현 시점에서 IoT에서 앞서 있는 기업은 어디라고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