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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리뷰

S펜 진화 어디까지…삼성 ‘갤럭시노트2’ S펜 사용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30 08:51

삼성전자가 세 번째 노트 ‘갤럭시노트2’를 출시한다. 노트 제품군은 S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을 작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2를 통해 전작인 ‘갤럭시노트’와 ‘갤럭시노트 10.1’과 또 다른 S펜 기능을 선보였다.29일(현지시각)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을 통해 갤럭시노트2를 공개했다. 갤럭시노트2는 갤럭시노트에 비해 화면은 커지고 두께는 얇아졌다. 화면은 5.5인치다. 두께는 9.4mm다. 0.2인치 크고 0.25mm 얇다.S펜은 크고 두꺼워졌다. 손에 잡는 느낌을 개선하고…

더 큰 화면·4개의 두뇌·가벼운 몸, 이제는 노트시대…‘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하드웨어④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8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4회는…

언제 어디서나 ‘N스크린’을·분실해도 걱정 ‘끝’…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삼성계정③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7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3회는…

갤럭시노트+갤럭시S3+갤럭시탭 < 갤럭시노트 10.1…‘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UI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4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종이의 시대는 끝났다…‘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S펜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3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5인치대폰, 화면만 크면 끝?…베가S5 써보니: 사용자환경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07 07:00

스마트폰 화면이 커진다. 4.8인치가 기본이다.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는 5.3인치다. 스마트폰은 단순히 전화만 하는 도구가 아니다. 동영상 게임 웹서핑 등 콘텐츠를 소모하고 생산하는 정보 단말기다. 콘텐츠를 활용하는 기기는 화면이 크면 클수록 좋다.하지만 스마트폰은 휴대폰이다. 휴대폰은 언제 어디에서나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 화면이 커지면 이 부분은 포기해야 한다. 주머니에 들어가지도 않고 한 손으로 전화를 받을 수도 없다.팬택이 선보인 ‘베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5인치대 스마트폰…베가S5 써보니: 하드웨어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06 07:00

스마트폰 화면이 커진다. 4.8인치가 기본이다.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스마트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는 5.3인치다. 스마트폰은 단순히 전화만 하는 도구가 아니다. 동영상 게임 웹서핑 등 콘텐츠를 소모하고 생산하는 정보 단말기다. 콘텐츠를 활용하는 기기는 화면이 크면 클수록 좋다.하지만 스마트폰은 휴대폰이다. 휴대폰은 언제 어디에서나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쉽게 쓸 수 있어야 한다. 화면이 커지면 이 부분은 포기해야 한다. 주머니에 들어가지도 않고 한 손으로 전화를 받을 수도 없다.팬택이 선보인 ‘베가…

스마트폰 UI 패러다임 변화, ‘디테일까지 강하게’…‘갤럭시S3’ 3G·LTE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7.08 01:09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스마트폰 대표주자 ‘갤럭시S’ 시리즈가 3세대로 진화했다. 세 번째 갤럭시S ‘갤럭시S3’는 신기능을 집어넣는데 그치지 않고 그 기능을 공부하지 않아도 쓸 수 있게 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쓰기 위해 필요했던 ‘연구의 시간’을 더 이상 가질 필요가 없다. 디테일까지 강해졌다.첫 화면은 눈에 띄는 변화는 없다. 안드로이드 OS가 4.0버전(ICS, 아이스크림샌드위치)으로 올라가며 앱과 위젯을 구분하는 세부메뉴로 바뀐 점을 제외하고는 외관상 달라진 점은 없다. 실망은 이르다. 눈에 띄는…

옵티머스의 시대는 올 것인가…LG전자 LTE폰 '옵티머스LTE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5.29 07:00

LG전자 스마트폰 첫 100만대 주인공 ‘옵티머스LTE’. 그 후속작을 통신 3사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옵티머스LTE2’다. LG유플러스용 옵티머스LTE2를 사용해봤다.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이다.옵티머스LTE2의 특징은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2GB 램(RAM)을 탑재한 점이다. 기존 스마트폰은 대부분 최대 1GB 램을 장착했다.스마트폰 램은 PC 램과 역할이 같다. 운영체제(OS)와 애플리케이션(앱)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PC와 달리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램 사용량을 통제하는데 한계가 있다. 사용자가…

하루도 못 쓰는 스마트폰·어려운 스마트폰 ‘안녕’…팬택 ‘베가레이서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5.18 07:00

팬택이 올해 히든카드 ‘베가레이서2’를 선보였다.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이다. 통신 3사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베가레이서2 SK텔레콤용 제품을 2주간 사용해봤다.베가레이서2의 강점은 배터리다. 팬택이 밝힌 사용시간은 ▲대기시간 245시간 ▲연속통화 9.5시간이다. 스마트폰 성능 향상은 배터리 사용시간의 중요성을 높였다. 아무리 폰이 좋아도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없으면 헛것이다. 이 때문에 보조 배터리 등 액세서리 업체가 때아닌 호황을 누리기도 했다. 베가레이서2는 이런 걱정을 덜었다. 잠들기 전 충전하는 일을 깜…

스마트폰도 3D 카메라도 사고 싶다면…LG전자 ‘옵티머스 3D 큐브’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4.03 07:00

3차원(3D) 스마트폰은 시기상조. 작년 LG전자의 ‘옵티머스 3D’를 보고 든 생각이다. 이제 3D 스마트폰이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 올해 LG전자의 ‘옵티머스 3D 큐브’를 보고 든 생각이다. 옵티머스 3D 큐브를 사용해보면서 모바일 3D 단말기가 사용자를 만날 준비가 됐다는 판단이 섰다.휴대폰 구매자는 ‘휴대하기 편한 전화’를 산다. 휴대하기 어려운데 3D가 된다고 제품을 선택하지 않는다. 휴대폰은 휴대폰이다. 많은 컨버전스 휴대폰이 이 기본을 망각해 실패했다. LG전자의 첫 3D폰도 그랬다. 3D 기능을 집어넣다 보니 휴대폰…

바다와 웨이브, 삼성전자 자체 스마트폰과 생태계 경쟁력은?…바다폰 ‘웨이브3’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3.27 07:00

삼성전자가 국내 시장에 자체 개발한 바다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3’을 선보였다. 웨이브3은 SK텔레콤과 KT에서 판매한다. KT용 제품을 사용해봤다. 삼성전자가 바다폰을 국내에 내놓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전작은 바다 1.2버전 OS를 내장한 ‘웨이브2’였다. 웨이브3은 바다 2.0버전 OS를 내장한 첫 제품이다.바다 1.2버전과 바다 2.0버전의 차이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첫 화면부터 바뀌었다. 사용자환경(UI)은 3열 배치에서 4열 배치로 변했다.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에 들어가고 있는 삼성전자 고유 UI ‘…

제2의 블랙베리인가 제2의 아이폰인가…HTC 스마트폰 ‘원’ 시리즈 체험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2.29 12:00

HTC는 제2의 림(RIM)이 될 것인가. 제2의 애플이 될 것인가.HTC가 갈림길에 섰다. HTC는 한 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진영 맹주였지만 2위로 떨어진 상태다. 성장세는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와 애플에는 못 미친다. 밑으로는 LG전자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 모토로라모빌리티 등의 1차 목표다. 중국 본토 기업 ZTE와 화웨이도 도전장을 던졌다. 위기다. 향후 1~2년은 생존 갈림길이다.HTC는 개인용휴대단말기(PDA)로 출발한 회사다. 스마트폰은 PDA의 진화형이다. 시대 변화가 HTC 성공을 불렀지 HTC가 성공을해 시대를 만…

카메라에 폰을? 폰에 카메라를?…도로 심비안폰 ‘노키아 808 퓨어뷰’ 체험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2.29 11:00

노키아가 3년 만에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를 다시 찾았다. 자체 행사로는 더 이상 주목을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위상이 떨어진 탓이다. 노키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지난 27일(현지시각) 개막한 ‘MWC 2012’의 7번홀의 절반을 전시관으로 꾸몄다. 참여업체 중 최대 규모다.전면에 내세운 제품은 윈도폰 7.5버전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신제품 ‘루미아 610’이 아니다. 4100만 화소라는 그동안 나왔던 휴대폰 중 최대 화소수의 카메라를 장착한 ‘노키아 808 퓨어뷰’다.퓨어뷰의 카메라 성능은 놀랍다. 연속 촬영 속도는 디지…

소니 감성·기술 스마트폰에 모았다…소니모바일 ‘엑스페리아P·엑스페리아U’ 체험기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2.29 10:00

소니에릭슨이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로 공식 출범했다. 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 개막을 앞두고 소니 100% 자회사 편입 뒤 새로 개발한 NXT 시리즈 두 번째와 세 번째 신제품 ‘엑스페리아P’와 ‘엑스페리아U’ 등을 공개했다. 27일(현지시각) MWC 2012 개막 후 방문한 전시관은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였다.NXT 시리즈 스마트폰은 소니의 TV와 태블릿 PC 등과 스마트폰이 콘텐츠를 공유하는 4스크린 서비를 기본 적용했다. 소니의 기술뿐만 아니라 콘텐츠를 확보 콘텐츠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