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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리뷰

HW도 SW도 LG만의 길 찾았나…LG전자 ‘옵티머스G프로’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3.11 10:19

‘옵티머스G프로’는 LG전자가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를 잡기 위해 내놓은 야심작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5인치 이상 제품군에서 압도적 시장점유율을 자랑한다. 이 벽을 넘어야 LG전자가 국내 시장에서 삼성전자에 대항할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옵티머스G프로는 LG전자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5인치가 넘는 화면 크기와 고해상도(풀HD, 1080*1920) 해상도를 지녔다. 롱텀에볼루션(LTE)용이며 통신 3사 모두 판매한다. LG유플러스용 옵티머스G프로(모델명 LG-F240L)을 사용해봤다.생김새는 갤럭시노트2와 유사하다. 홈…

TV 같은 스마트폰…‘베가 넘버6 풀HD’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2.22 07:00

스마트폰도 고해상도(풀HD, 1080*1920) 시대가 열렸다. 스마트폰은 6인치급까지 커졌다. 팬택 ‘베가 넘버6 풀HD(모델명 IM-A860S/K/L)’이 문을 열었다. 롱텀에볼루션(LTE)용이다. 통신 3사 모두 판매 중이다. SK텔레콤용 베가 넘버6 풀HD(모델명 IM-A860S)를 2주간 사용해봤다.큰 화면과 풀HD의 궁합은 좋다. TV는 크고 해상도가 높으면 좋다. 모바일 기기도 마찬가지다. 모바일 기기의 가장 큰 명제인 휴대성을 잃지 않는 한. 이런 면에서 베가 넘버6 풀HD는 경계선에 있는 제품이다. 디스플레이 기술 발전 속도와 비용을 감안하면 향…

LG가 만든 풀HD폰은 무엇이 다를까?…‘옵티머스G프로’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2.18 14:37

LG전자 ‘옵티머스G프로’와 팬택 ‘베가 넘버6 풀HD’ 등 고화질(풀HD, 1080*1920)폰 경쟁이 본격화 됐다. 팬택에 이어 LG전자가 풀HD폰을 선보였다.옵티머스G프로는 생각보다 가볍다. 베가 넘버6 풀HD보다 화면은 0.4인치 작고 무게는 30g 정도 가볍다. 화면은 5.5인치 풀HD IPS(In-Plane Switching)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인치당 픽셀 수는 400ppi다. 인치당 픽셀 수는 선명도와 관련 있다. 화면은 베가 넘버6 풀HD가 크지만 인치당 픽셀 수는 옵티머스G프로가 높다. 옵티머스G프로의 무게는 172g 베가 넘버6 풀HD…

크다 선명하다 빠르다…팬택 풀HD폰 ‘베가 넘버6 풀HD’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28 10:31

크다. 선명하다. 빠르다. 팬택의 스마트폰 신제품 ‘베가 넘버6 풀HD(모델명 IM-A860S/K/L)’의 첫인상이다. 크지만 사용하기 편하고 선명함과 빠름을 십분 이용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이 제품은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대 화면인 5.9인치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해상도 역시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최고인 고해상도(풀HD, 1080*1920)를 지원한다. 동영상 콘텐츠를 이용할 때는 해상도가 높고 화면이 큰 제품이 좋다는 것은 TV를 연상하면 이해하기 쉽다.동영상을 재생하면서 화면을 축소하거나 확대할 수 있는…

극장도 사무실도 손바닥 안으로…SKT 피코프로젝터 ‘스마트빔’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09 07:00

소형 프로젝터는 가능성과 시장은 보이는데 쓸만한 제품이 없어 활성화가 잘 되지 않는 분야다. 소형 프로젝터가 있으면 방에서 영화를 보거나 보다 큰 화면으로 게임을 즐기거나 야외에서 모두 함께 사진이나 동영상을 감상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많은 사람이 편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기업용으로도 주목을 받는다. 언제 어디에서나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그러나 삼성전자가 휴대폰과 프로젝터를 결합한 ‘햅틱빔’과 ‘햅틱빔2’ 등을 통해 공략을 해봤지만 잘 되지 않았다. 작년에는 일반폰에…

터치 대신 NFC로 스마트폰 조작해볼까…삼성 ‘텍타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07 07:00

근거리무선통신(NFC)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NFC는 NFC를 지원하는 단말기와 NFC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이 설치된 기기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NFC는 안드로이드 4.0버전(ICS,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OS)가 관련 기능을 지원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본격적으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NFC는 전자태그(RFID) 서비스 중 하나로 양방향 통신이 특징이다. 주로 금융 서비스 또는 교통카드 용도로 사용돼 왔다.그러나 대부분 사용자에게 NFC는 생소한 기능이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활용도는 낮았다. NFC는 배터리만 잡아먹는다고…

동전의 양면과 같은 애플의 장점과 단점…‘아이폰5’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31 07:00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출시일이 결정되면 전날부터 줄을 서는 제품은 흔치 않다. 하물며 유행과 기술 변화가 빠른 정보통신기술(ICT)쪽은 더 하다. 이런 상황에서 매번 화제가 되고 진풍경을 연출하는 제품이 바로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 시리즈다.한국도 지난 2009년 11월 ‘아이폰3GS’를 시작으로 이 행렬에 동참했다. 올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아이폰5’도 예전정도는 아니었지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첫 롱텀에볼루션(LTE) 지원이라는 점이 국내 LTE 인기와 물려 주목을 받았다. 아이폰5는 SK텔레…

스마트폰이야? 카메라야?…'갤럭시카메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2.23 07:00

‘갤럭시카메라(모델명 EK-KC120S/EK-KC120K/EK-KC120L)’는 삼성전자가 만든 새로운 개념의 제품이다. ‘갤럭시노트’ 이후 두 번째 시도다.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결합했다. 갤럭시카메라는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디카)를 융합했다.‘커넥티드 카메라’. 삼성전자가 갤럭시카메라 제품군을 지칭하는 명칭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동시에 누군가와 공유할 수 있는 제품. 이것이 삼성전자가 갤럭시카메라를 구입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가치다.국내용 갤럭시카메라는 무선랜(WiFi, 와이파이)와 롱텀에볼…

부족했던 2% 채웠다, 5인치 4:3 화면이 주는 새로운 가치…‘옵티머스뷰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1.30 07:00

LG전자의 5인치 스마트폰 ‘옵티머스뷰’가 ‘옵티머스뷰2(모델명 LG-F200S/LG-F200K/LG-F200L)’로 새단장을 했다. 옵티머스뷰2는 비슷한 시기 출시된 ‘옵티머스G’에 가려 상대적으로 화제가 덜 됐지만 입소문만으로 일부 통신사에서는 옵티머스G보다 높은 선택을 받고 있다. 옵티머스뷰2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SK텔레콤용 옵티머스뷰2를 한 달간 사용해봤다. 이 제품은 통신 3사 모두 판매한다. 롱텀에볼루션(LTE)용이다.LG전자의 옵티머스뷰 시리즈가 경쟁사 5인치대 스마트폰과 다른 점은 4:3 비율의 화면을 선택한 점이다. 경쟁…

5.5인치 화면·1.6GHz 쿼드코어, 스마트폰 한계 도전…‘갤럭시노트2’ 써보니③: 하드웨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18 07:00

삼성전자가 세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2’를 출시했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다. S펜을 이용해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2의 S펜, 사용자환경(UI), 하드웨어 등을 3회에 걸쳐 분석한다. 사용기를 위해 써본 제품은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2다. 3회는 하드웨어다.<관련글: 손가락보다 똑똑해진 S펜, 터치도 필요없다…‘갤럭시노트2’ 써보니①: S펜><관련글: 스마트폰, 소비에서 생산 도구로…‘갤럭시노트2’ 써보니②: 사용성>2011년만 해도 화면 크기 5인치는 스마트폰의 영…

스마트폰, 소비에서 생산 도구로…‘갤럭시노트2’ 써보니②: 사용성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17 10:30

삼성전자가 세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2’를 출시했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다. S펜을 이용해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2의 S펜, 사용자환경(UI), 하드웨어 등을 3회에 걸쳐 분석한다. 사용기를 위해 써본 제품은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2다. 2회는 사용자환경(UI)이다.<관련글: 손가락보다 똑똑해진 S펜, 터치도 필요없다…‘갤럭시노트2’ 써보니①: S펜>최근 스마트폰은 새롭고 편리한 사용성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추는 추세다. 엇비슷한 운영체제(OS)와 하드웨어 탓이다. 차별…

손가락보다 똑똑해진 S펜, 터치도 필요없다…‘갤럭시노트2’ 써보니①: S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11 07:00

삼성전자가 세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2’를 출시했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다. S펜을 이용해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다. 갤럭시노트2의 S펜, 사용자환경(UI), 하드웨어 등을 3회에 걸쳐 분석한다. 사용기를 위해 써본 제품은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2다. 1회는 S펜이다.갤럭시노트2의 S펜은 이전과는 또 다르다. 갤럭시노트2 S펜의 가장 큰 특징은 화면을 가리키는 것만으로도 여러 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점이다.‘에어 뷰’라고 이름 붙여진 이 기능은 PC의 마우스 커서를 연상하면 이해하기…

5.3인치 화면+쿼드코어+한 손 조작의 편리함…‘베가R3’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08 07:00

스마트폰 제조사의 가위 바위 보 싸움이 치열하다. 화면을 키우면 휴대하기가 불편하고 화면을 줄이면 콘텐츠를 쓰기 불편하다. 스마트폰이 전화만 하는 기기가 아니어서 생긴 고민이다. 삼성전자는 각각의 제품으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쫓지만 LG전자나 팬택은 그러기 쉽지 않다. 한 방향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팬택은 화면을 앞에 뒀다. 대신 한 손으로 휴대폰 기본 기능을 이용하기 편하게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선보인 ‘베가R3’가 그 주인공이다.베가R3의 화면 크기는 5.3인치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와 같다. 하지만…

갤럭시·아이폰 아닌 옵티머스만의 가치는 무엇?…‘옵티머스G’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10.07 07:00

‘옵티머스G’가 모습을 드러냈다. LG그룹의 역량을 모았다는 옵티머스G. 첫인상은 좋다. 디자인도 마감도 기존 옵티머스 시리즈와는 다르다. LG전자만의 사용자환경(UI)을 만들려는 시도도 강화됐다. 이 제품은 롱텀에볼루션(LTE)용이다. 통신 3사 모두 유통한다.이 제품의 특징적 UI는 ‘Q슬라이드’다. LG전자는 LG전자만의 UI에 ‘Q’라는 이름을 붙인다. Q슬라이드는 서로 다른 화면을 겹쳐서 보여주는 기능이다. 상단 화면을 슬라이드로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다.상단에는 동영상과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를 하단에는 모…

디카의 미래는 어떤 모습?…삼성의 미래 ‘갤럭시 카메라’ 살펴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30 09:33

디지털카메라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삼성전자가 미래를 훔쳐볼 수 있는 신개념 스마트 카메라를 선보였다. ‘갤럭시 카메라’다. 갤럭시라는 이름에서 연상할 수 있듯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내장했다. 이동통신 기능도 지원한다.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까지 담았다. 카메라 기능은 삼성전자 기술을 총 집합했다.29일(현지시각) 삼성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삼성 모바일 언팩’을 통해 ‘갤럭시 카메라’를 공개했다. 카메라에 안드로이드 4.1버전(젤리빈) OS를 넣었다.스마트폰과 디카는 경쟁자다. 스마트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