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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화면·4개의 두뇌·가벼운 몸, 이제는 노트시대…‘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하드웨어④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8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4회는…

언제 어디서나 ‘N스크린’을·분실해도 걱정 ‘끝’…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삼성계정③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7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큼 높아졌다. 기대 이상이다. S펜과 이외의 것을 4회에 걸쳐 분석한다. 3회는…

갤럭시노트+갤럭시S3+갤럭시탭 < 갤럭시노트 10.1…‘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UI②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4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종이의 시대는 끝났다…‘갤럭시노트 10.1’ 써보니: S펜①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8.23 07:00

삼성전자가 두 번째 노트 제품군 ‘갤럭시노트 10.1’을 선보였다. 전작 ‘갤럭시노트’는 스마트폰 기반 갤럭시노트 10.1은 태블릿PC 기반이다. 노트 제품군의 특징은 ‘S펜’이라는 스타일러스 펜을 이용, 화면에 직접 글과 그림 등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다.갤럭시노트 10.1의 S펜은 더 세밀해지고 빨라졌다. 갤럭시노트 10.1은 3세대(3G) 이동통신 제품과 무선랜(WiFi, 와이파이) 전용 2종을 출시했다. 3G용은 SK텔레콤과 KT가 유통한다. SK텔레콤용 갤럭시노트 10.1을 사용해봤다. S펜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태블릿 활용도가 놀랄 만…

안드로이드에 드리운 먹구름…애플·MS 특허 침해, 벌써 11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7.03 07:00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단말기가 지금까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특허 11건을 침해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드로이드에 대한 공격은 구글에 대한 직접 공격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에 대한 공격 등 두 방향으로 이뤄진다. 제조사 중에서는 업계 1위 삼성전자가 타깃이다. 이들의 특허 침해 판결은 향후 안드로이드 단말기 전체로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2일 특허전문 블로그 포스페이턴트(www.fosspatents.com)에 따르면 지금까지 안드로이드는 전 세계에서 애…

美 ‘갤럭시넥서스’ 판금…안드로이드 위기 점화, “플랜B가 필요하다”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7.01 07:00

애플의 특허 공세가 드디어 구글의 발목을 잡았다. 아니 안드로이드 진영 전체의 발목을 잡는데 성공했다. 구글과 삼성전자가 내놓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레퍼런스폰 ‘갤럭시 넥서스’가 미국에서 판매금지 됐다.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6월29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법원은 갤럭시 넥서스가 애플이 제기한 특허 4건을 침해했다며 판매금지 가처분 결정을 내렸다.특허 전문 블로그 포스페이턴츠(www.fosspatents.com)에 따르면 애플이 제기한 특허 4건은 ▲음성인식 ‘시리’의 통합검색 ▲밀어서 잠금 해제 ▲문자 입…

모바일 운영체제(OS) 신 삼국시대… 승부처는?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06.29 10:27

2012년 6월은 모바일 운영체제의 달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애플과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모두 6월에 새로운 모바일 OS를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는 새로운 모바일 OS 삼국 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듯 합니다. 지금까지 모바일 OS 시장은 애플과 구글의 양자대결 시대였습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통해 먼저 치고 나갔고, 구글 안드로이드가 수년 만에 애플과 대등하게 성장했습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폰의 점유율은 미미했습니다. 하지만 새롭게 출시될 윈도폰8이 윈도8의 커널을 이용하면서 다이렉트X 등…

태블릿 직접하는 MS, 제2의 애플?…제조사, 자체 OS 확보 ‘발등의 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6.20 07:00

마이크로소프트(MS)가 태블릿PC 직접 제조에 나섰다. MS가 올 가을 출시할 새 운영체제(OS) ‘윈도8’과 ‘윈도RT’를 탑재한 제품이다. MS의 단말기 사업에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제조사들은 담담한 반응이지만 속내는 복잡하다. MS가 제2의 애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애플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하드웨어 제조 능력보다는 소프트웨어(SW) 강점이 컸다. PC용 OS로 쌓은 능력을 모바일로 펼쳤다. PC MP3플레이어 스마트폰 태블릿 등 같은 OS와 생태계를 바탕으로 단말기 영토를 넓혔다.애플이 승…

옵티머스의 시대는 올 것인가…LG전자 LTE폰 '옵티머스LTE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5.29 07:00

LG전자 스마트폰 첫 100만대 주인공 ‘옵티머스LTE’. 그 후속작을 통신 3사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옵티머스LTE2’다. LG유플러스용 옵티머스LTE2를 사용해봤다.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이다.옵티머스LTE2의 특징은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2GB 램(RAM)을 탑재한 점이다. 기존 스마트폰은 대부분 최대 1GB 램을 장착했다.스마트폰 램은 PC 램과 역할이 같다. 운영체제(OS)와 애플리케이션(앱)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PC와 달리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램 사용량을 통제하는데 한계가 있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1GB? 2GB? 무의미한 램 논란…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5.28 07:00

스마트폰 업계에 램(RAM) 용량 대결이 시작됐다. LG전자에 이어 삼성전자가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램 용량을 2GB로 늘릴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 LTE 모델에 2GB램을 탑재키로 했다. 3세대(3G) 모델은 1GB 램을 그대로 탑재한다.스마트폰 램은 PC와 역할이 같다. 램은 운영체제(OS)와 애플리케이션(앱)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는 역할을 한다. 램은 책상이다. 책상이 넓으면 이것저것 올려두고 작업하기 편하다. 매번 서랍이나 책꽂이에서 대상을 찾는 것보다 빠르게 일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필요 없는 물건을 많이…

하루도 못 쓰는 스마트폰·어려운 스마트폰 ‘안녕’…팬택 ‘베가레이서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5.18 07:00

팬택이 올해 히든카드 ‘베가레이서2’를 선보였다.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이다. 통신 3사를 통해 판매를 시작했다. 베가레이서2 SK텔레콤용 제품을 2주간 사용해봤다.베가레이서2의 강점은 배터리다. 팬택이 밝힌 사용시간은 ▲대기시간 245시간 ▲연속통화 9.5시간이다. 스마트폰 성능 향상은 배터리 사용시간의 중요성을 높였다. 아무리 폰이 좋아도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없으면 헛것이다. 이 때문에 보조 배터리 등 액세서리 업체가 때아닌 호황을 누리기도 했다. 베가레이서2는 이런 걱정을 덜었다. 잠들기 전 충전하는 일을 깜…

KT의 무리수, 팬택이어 삼성전자도 ‘뒷통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5.10 11:54

KT가 또 사고를 쳤다. 팬택 ‘베가레이서2’에 이어 삼성전자 ‘갤럭시W스타일(가칭)’ 정보가 KT를 통해 유출됐다.10일 KT는 ‘5월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3종 출시 이벤트’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전자 SHW170K를 이달 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양은 내비치지 않았지만 원칩이라는 점과 사진<사진 왼쪽>을 공개했다.<관련기사: 삼성전자도 원칩 LTE폰 내놓는다…5월말 통신 3사 출시>이 제품은 퀄컴 스냅드래곤 S4 MSM8960 칩셋을 내장한 제품이다. 명칭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갤럭시W스타일 등이 유력하다.…

스마트폰도 3D 카메라도 사고 싶다면…LG전자 ‘옵티머스 3D 큐브’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4.03 07:00

3차원(3D) 스마트폰은 시기상조. 작년 LG전자의 ‘옵티머스 3D’를 보고 든 생각이다. 이제 3D 스마트폰이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 올해 LG전자의 ‘옵티머스 3D 큐브’를 보고 든 생각이다. 옵티머스 3D 큐브를 사용해보면서 모바일 3D 단말기가 사용자를 만날 준비가 됐다는 판단이 섰다.휴대폰 구매자는 ‘휴대하기 편한 전화’를 산다. 휴대하기 어려운데 3D가 된다고 제품을 선택하지 않는다. 휴대폰은 휴대폰이다. 많은 컨버전스 휴대폰이 이 기본을 망각해 실패했다. LG전자의 첫 3D폰도 그랬다. 3D 기능을 집어넣다 보니 휴대폰…

바다와 웨이브, 삼성전자 자체 스마트폰과 생태계 경쟁력은?…바다폰 ‘웨이브3’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3.27 07:00

삼성전자가 국내 시장에 자체 개발한 바다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스마트폰 ‘웨이브3’을 선보였다. 웨이브3은 SK텔레콤과 KT에서 판매한다. KT용 제품을 사용해봤다. 삼성전자가 바다폰을 국내에 내놓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전작은 바다 1.2버전 OS를 내장한 ‘웨이브2’였다. 웨이브3은 바다 2.0버전 OS를 내장한 첫 제품이다.바다 1.2버전과 바다 2.0버전의 차이는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첫 화면부터 바뀌었다. 사용자환경(UI)은 3열 배치에서 4열 배치로 변했다. 안드로이드 OS 스마트폰에 들어가고 있는 삼성전자 고유 UI ‘…

아이스크림샌드위치 먹은 '갤럭시S2' 무엇이 바뀌었나…SKT 갤럭시S2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3.13 17:00

삼성전자는 ‘갤럭시S2’의 운영체제(OS)를 안드로이드 4.0버전(아이스크림샌드위치)로 업그레이드 했다. 업그레이드 한 ‘갤럭시S2’를 사용해봤다. SK텔레콤용이다.이번 업그레이드는 철저하게 아이스크림샌드위치(ICS)의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새로 들어간 통신사 서비스나 삼성전자의 서비스는 없다. 그러다보니 사용자환경(UI) 등 외관상으로는 이전과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설정에 들어가면 다르다. 우선 항목과 설정에 있는 메뉴를 선택하는 방식이 체크에서 온오프로 변했다.ICS의 특징인 ‘페이스 언락’ 기능은 보안 설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