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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

특수채널만 ‘공짜폰’ 대란, 보조금 시장 ‘온도차’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20.05.20 17:05

잠잠했던 휴대폰 보조금 차별 정책이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단속이 어려운 온라인 특수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보조금이 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정작 영세한 오프라인 판매점들은…

데이터센터 재난관리 과도? ‘아현화재’ 잊었나…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20.05.14 15:05

 2018년 11월 KT 아현지사 통신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서울 서대문과 마포 일대를 중심으로 통신망 장애가 일어나면서, 카드결제?금융거래까지 멈췄다. 최악의 통신대란…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코로나19 불구 통신사 실적 괜찮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5.10 11:05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온라인 수업' … 미처 IT가 잡아내지 못하는 간극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20.04.04 21:04

 최근 한 지인은 온라인 개학을 앞두고 눈코 뜰새없이 분주한 교육계의 생생한 소식을 전했다. 처음 겪는 일이라 일선 교육 현장에서도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는 것은 …

통신사 사전예약 도원결의, 누가 울고 웃을까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20.02.24 13:02

삼성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0’ 사전예약이 한창입니다. 예년과 달리, 통신3사는 삼성전자보다 약 일주일가량 늦은 지난 20일부터 예약 판매에 돌입했는데요. 이는 앞서 …

연말연시 잠잠한 통신3사 보조금 경쟁, 폭풍전야?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20.01.07 11:01

 통상적으로 연말연시는 스마트폰 교체 수요가 많은 시즌이다. 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부터 연말연시, 설날까지 이어지는 이 시기는 통신사 대목이다. 이에 통신3사는 더 많은 …

‘대란’ 없는 V50S, 전작 영광 이을까?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19.10.18 09:10

 LG전자 하반기 신작 ‘LG V50S 씽큐(ThinQ)’가 지난 11일 개통을 시작한 이후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전작 V50 씽큐가 워낙 흥행했던 탓인지 V50S에 걸린…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불량상임위 과방위…인사청문서 구태 반복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01 11: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갤노트10’ 불법보조금 천태만상, 단통법 실효성 도마 위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8.20 08:08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 5G’ 예약판매가 완료되고, 20일부터 개통에 돌입한다. 공식 출시는 22일부터다. 이미 온?오프라인에서 갤럭시노트10 가입자 유치를 위한 경쟁…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5G 마케팅 경쟁 잠잠해질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8.04 10: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이견없는 유료방송 M&A?…알뜰폰은 다르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7.07 10: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단통법 2년, 시장은 안정됐는데…지원금 상한 여전히 불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6.09.26 13:12

2014년 10월 휴대폰 유통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고 이용자 차별을 없애겠다며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됐다. 법 시행 초기 극심한 시장혼란이 발생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법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법 시행 2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 앞으로 법의 전망 등을 2회에 걸쳐 분석해본다. <편집자 주>2014년 10월 이동통신 시장과 휴대폰 시장을 뒤흔든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 시행됐다. 단말기 보조금 지급을 규제해 이동통신 유통시장을 안정화 시키겠다는 계획이었지만 법 시행 초기 시장은 극심한 혼란에 빠졌다. 백약…

지원금 상한 일몰까지 1년…단통법의 미래는?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6.09.26 13:14

2014년 10월 휴대폰 유통시장의 질서를 바로잡고 이용자 차별을 없애겠다며 단말기유통법이 시행됐다. 법 시행 초기 극심한 시장혼란이 발생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법도 자리를 잡아가는 모양새다. 법 시행 2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와 부족했던 부분, 앞으로 전망 등을 2회에 걸쳐 분석해본다. <편집자 주>단말기유통법 시행 2년이 됐지만 여전히 그 성과와 효과에 대해서는 찬반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정부에서는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에 단말기 출고가격 인하, 알뜰폰 시장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강조하고 있지만 정치권과 일…

SKT-KT, 유별난 창조경제 사랑…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18 14:10

SK텔레콤과 KT가 창조경제 띄우기에 한창이다. 청년 창업 및 중소기업 육성 등 현 정부가 추진하는 경제정책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몸이 달았다. 한 발 물러서 있는 LG유플러스와 다른 모습이다. SK텔레콤 KT가 창조경제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배경에 대해 업계는 통신이 정부 규제산업인 점과 정부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각 사 현안 문제 등을 꼽고 있다.SK텔레콤은 서울산업진흥원과 청년 창업 활성화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협약은 서울 용산 청년창업플러스센터에서 열렸다. 이곳은 서울산업진흥…

혜택인가 꼼수인가…‘위약금 상한제’에 담긴 LGU+ 노림수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1.16 06:30

LG유플러스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이 될 만한 상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위약금 상한제’다. 15일 LG유플러스는 ‘업계 최초로 위약금 상한제를 오는 2월 중 시행하겠다’고 예고했다.위약금 상한제는 출시 15개월 이상 된 기기를 구매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구입 당시 출고가 기준으로 위약금 최대액을 결정한다. 지원금을 얼마 받았는지는 따지지 않는다. 기준선은 출고가 60만원이다. 60만원 이상일 경우 위약금 상한은 출고가의 50%다. 60만원 미만일 경우 30만원이다. 위약금이 상한액보다 많으면 상한액까지만 위약금이 상한액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