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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과 SKT 물적분할을 보는 상반된 주주 반응…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20.10.20 12:10

- LG화학 전지·SKT 모빌리티 분사, 모회사 영향 달라…성장주·배당주 차이도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LG화학이 지난 9월17일 이사회를 열고 전지사업 물…

KT의 소물인터넷 '10만양병책' 성공할 수 있을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3.30 16:54

KT가 소물인터넷(Internet of Small Things) 사업 본격화를 선언했다. 소물인터넷은 사물인터넷(IoT)에서 더 적은 전력으로 더 적은 데이터 전송 목적으로 인터넷에 연결한 기기와 서비스를 일컫는다. IoT 개념 등장 이전 M2M과 유사하다.지난 29일 KT는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LTE)기반 IoT전용망 LTE-M 전국망 상용화를 발표했다. LTE-M 중 M은 머신 타입 커뮤니케이션(machine type communication)을 의미한다.KT의 소물인터넷 전략의 핵심은 소물인터넷 기기 최단기간 '10만개' 확보다. 애플의 성공…

KT, ‘2G 사용자 목에 방울달기’…6월30일 서비스 종료 순탄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3.28 15:40

KT가 통신3사 중 처음으로 ‘고양이 목에 방울달기’에 나섰습니다. 바로 2세대(G) 서비스 종료 문제입니다. 오는 6월30일로 2G 서비스 종료일을 못을 박았습니다. 오는 7월1일부터는 011, 016, 017, 018, 019 등 ‘01X’ 번호 사용자는 무조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KT의 01X 가입자는 현재 112만4866명입니다. 전체 가입자 1516만1714명 중 7.4%입니다. 이들은 KT에 남아 ‘010’ 번호 즉 3G 서비스로 바꾸던지 01X를 유지하려면 SK텔레콤이나 LG유플러스로 옮겨야 합니다.KT는 01X 사용자에게 당근으로 3G 전환시 ▲약정 위약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