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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금융?공공 사업, 새로운 협상의 기술 필요해져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12.05 09:12

2020년은 금융 및 공공 시장의 IT사업에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기술적 발전 요소도 변화 요소 중 하나이지만 그보다 시장 경쟁구도의 변화에 업계…

文정부 집권 전반기...돋보였던 '핀테크 육성 정책'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11.11 18:11

[IT전문 미디어 블로그=딜라이트닷넷]2017년5월,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2년반이 지났다. 누구에게는 짧게, 또 누구에게는 길게 느껴졌을수도 있을 시간이다. 이제부터는 지나온 …

금융 클라우드 도입의 현실적 장애물은?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10.24 08:10

“얼마 전 최고 임원회의에서 클라우드로 가야 하지 않겠냐는 논의가 진행됐다. 금융사가 클라우드에 대해 관심 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활발한 논의가 있다. 다만 실제 도입에…

금융보안원 클라우드 도입으로 본 클라우드 도입 A-Z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10.13 09:10

금융보안원이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나선다. 금융권의 클라우드 활성화를 위해 ‘금융권 클라우드 서비스 가이드라인’은 지난해 8월~12월에 개정됐고,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안의 시…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블록체인, 금융권 접목 대응 현황 및 전망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9.26 07:09

블록체인 기술을 현업에 접목시키고자 하는 국내 주요 ICT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들이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메인넷', '플랫폼'으로서의 비전과 가치는 어느 기…

왜 용인 주민들이 조롱당해야하는가...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07.24 14:07

최근 네이버가 추진하는 제2 데이터센터 유치전이 화제다. 네이버에 따르면, 지난 12일 시작한 데이터 센터 부지 제안에 60개 지자체가 78곳을, 민간및 개인이 58곳을 …

은행 디지털부서, ICT기업 사무실 따라하기 나서는 이유?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1.23 08:01

디지털 혁신을 화두로 세운 금융사들이 IT기업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이 올해 경영목표를 글로벌 개척 및 디지털 기업으로의…

2019년도 기업가치 가를 주요인은 ‘보안’

홍하나 기자 블로그 19.01.02 10:01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2019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올해 ICT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세웠을까? 아마 대다수 기업들의 전략에 ‘보안’이 포함됐을 것으…

금융권에 부는 ‘레드 퀸’전략…디지털 혁신의 공유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8.01.29 15:01

 금융권 CEO의 신년 메시지에는 보일듯 말듯한 함의가 숨겨져 있다. 물론 그냥 무난하고 뜻이 좋은 사자성어를 가져다 덕담으로 쓰는 경우도 많아서 너무 민감해 할…

화려하게 분출되는 금융권 '디지털전략' 선언... 그런데 왜 공허할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12.29 10:12

- 금융 CEO들 잇단 구설, 뒤숭숭한 분위기..."도덕적 기준 안이" 비판- "비대면채널 강화로 앞으로 인력감축 불가피한테 과연 영이 서겠나" 우려 [ 디지털데일리 블로…

디지털시대의 새 풍경, 은행 명칭이 사라진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7.24 18:07

 ‘위비모바일 대출신청하려는데 써니뱅크쪽은 어떤가요?’ ‘글쎄요. 소액 대출이면 케이뱅크쪽이 좀 더 수월할 것 같은데요. 아니면 좀 더 기다렸다가 카카오뱅크 나오…

세분화되는 P2P 금융, 은행과 협력 등 제도권 공략도 본격화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6.02 08:46

P2P금융이 전문영역으로 세분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금융당국의 유권해석이 유연해지면서 은행 등 금융사와 직접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는 업체가 나오기도 했다. 피플펀드는 6월 1일 협력은행인 전북은행과 함께 국내 최초로 제 1금융권을 통한 은행통합형 P2P금융 서비스를 시작했다.  피플펀드는 대부업으로 대출을 취급하는 기존 P2P금융과 달리 대출고객은 제1금융권 은행 대출을 받고 투자고객의 투자금도 협력은행이 입금부터 출금까지 관리해주는 제1금융권 P2P금융모델로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은 P2P금융기업이다.대환전문 P…

삼성페이, 삼성전자 스마트폰 부가서비스 흑역사 끝낼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4.10 06:00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사업 초반 제품 판매와 함께 관련 생태계 확장에 힘을 쏟았다. 하지만 지난 2013년과 2014년을 기점으로 백화점에서 전문점으로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삼성전자가 해도 소용없는 서비스나 제품 판매에 도움이 되지 않는 서비스는 정리했다. 대부분 살생부 오른 서비스 대부분이 폐지 쪽으로 분류됐다. 없어진 서비스 중 대표적인 것은 메신저 ‘챗온’이다. 콘텐츠 서비스 ‘삼성허브’도 접었다. 애플리케이션(앱) 마켓 ‘삼성앱스’는 ‘갤럭시앱스’로 명칭을 바꾸며 삼성전자 고객 특화 성격을 강화했다. 새 서비…

일자리 없애는 창조경제…팬택과 LGU+를 대하는 정부의 두 얼굴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7.08 07:00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팬택의 미래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팬택은 국내 휴대폰 점유율 3위 제조사다. ‘스카이’와 ‘베가’가 일반폰과 스마트폰 대표 브랜드다. 글로벌 기업 틈바구니에서 23년 동안 휴대폰 한 우물만 팠다. 이런 팬택이 지난 3월 2차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갔다. 8일은 워크아웃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마감일이다. 워크아웃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회사정리절차(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될 전망이다. 팬택이 쓰러지면 국내 휴대폰 제조사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두 대기업만 남는다.팬택 워크아웃을 추…

통신사 자금수혈, 해법?…팬택, 지속 가능 위해 필요한 것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6.30 10:02

팬택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팬택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연장 여부 결정시한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3월5일 팬택 채권단은 팬택의 워크아웃을 개시하며 지난 6월4일까지 3개월 시한을 뒀다. 유예기한은 1개월로 정했다. 유예기간 마감은 오는 7월4일이다.채권단은 팬택 워크아웃 지속 조건으로 10대1 무상감자 뒤 4800억원 출자를 계획 중이다. 4800억원은 금융권이 3000억원 통신 3사가 1800억원을 부담하도록 할 방침이다. 통신사 몫 1800억원은 SK텔레콤 1000억원 KT 600억원 LG유플러스 2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팬택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