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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으로 ‘승부수’…LG전자 ‘옵티머스 빅’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5.18 08:00

LG전자가 최근 KT용 ‘옵티머스 블랙’과 LG유플러스 ‘옵티머스 빅’ 등 안드로이드폰 2종을 연이어 내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나온 이때 이 제품들을 사야할 이유는 무엇일까. 두 제품을 2주간 사용해봤다. 옵티머스 블랙에 이어 옵티머스 빅의 장단점을 다뤄보려 한다.<관련글: 스타일로 ‘승부수’…LG전자 ‘옵티머스 블랙’ 써보니>옵티머스 빅은 아이돌 그룹 빅뱅을 모델로 내세워 큰 화면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는 제품이다. 4.3인치 노바(Nova)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해상도는 WVGA(480*800…

스타일로 ‘승부수’…LG전자 ‘옵티머스 블랙’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5.16 11:27

LG전자가 최근 KT용 ‘옵티머스 블랙’과 LG유플러스 ‘옵티머스 빅’ 등 안드로이드폰 2종을 연이어 내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나온 이때 이 제품들을 사야할 이유는 무엇일까. 두 제품을 2주간 사용해봤다. 우선 옵티머스 블랙의 장단점을 다뤄보려 한다.옵티머스 블랙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이다. 다소 밋밋한 갤럭시S2에 비해 LG전자 특유의 감성적 면을 잘 반영했다.전면은 200만 화소 카메라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메뉴, 홈, 취소, 검색 4개 버튼은 터치패드로 구현해 제품이 동작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