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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게임 세계서 통한다…연이은 흥행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30 07:08

제2의 게임 한류(韓流)가 시작된 것일까요. 최근 한국 게임이 국외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소식이 연이어 들려옵니다.10여년 전 한국 온라인게임이 중국 등 동남아 지역에…

독주는 없다…모바일게임 시장서 대형사들 줄서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8.08 02:08

한동안 지속될 것 같았던 넷마블 독주 시대가 저물었습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앱마켓 매출 선두로 올라선 뒤 시장 변화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넥슨이 따라붙고 카카오까지 치고…

검증된 성공 코드 ‘IP’, 세계적 트렌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8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모바일 시대, 새롭게 부활할 IP에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29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점차 치열해지면서 유명 지식재산(IP)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신작의 시장 진입을 위해선 이용자들에게 익숙한 IP를 내세워야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모은 ‘포켓몬 고’가 IP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사례라고 할 수 있다.이제 유명 IP의 발전적 재활용은 게임 시장의 대세이자 거스를 수 없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바야흐로 ‘게임 IP’의 전쟁 시대가 열렸다고 볼 수 있다. 딜라이트닷넷은 이번 특집을 통해 게임업체들의 IP 활용 동향과 시장 대…

넷마블, 또 한번 일내나…‘리니지2 레볼루션’ 관심 집중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9.22 17:33

넷마블게임즈(www.netmarble.com 대표 권영식)가 올 상반기 출시해 성공을 거둔 ‘스톤에이지’에 이어 초대형 야심작을 준비 중입니다. 오는 10월 13일부터 사흘간 비공개테스트(CBT)를 거쳐 출시를 예고했는데요. 온라인게임 리니지2를 활용해 만든 ‘리니지2 레볼루션’(l2.netmarble.net)입니다. 원작과 같은 장르로 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네요. 온라인게임의 끊김 없는(심리스) 오픈필드와 대규모 공성전을 모바일 플랫폼에서 실시간 구현해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중국산 MMORPG와 경쟁 자신현재 국내 모…

“2020년 매출 5조원” 방준혁, 비현실적 목표 내세운 이유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6.03.30 15:52

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이 지난 29일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마련한 임직원 워크숍에서 2020년 매출 목표로 5조원을 내세웠습니다. 지난해 1조원 클럽에 턱걸이로 가입한 기업이 5년 만에 넘어서기엔 상당히 큰 액수인데요. 그야말로 꿈같은 얘기입니다.넥슨의 경우 지난 2011년, 1조원 클럽에 입성해 아직도 연매출 1조원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2015년엔 1조800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는데요. 넷마블을 제외하면 넥슨 역시 여느 경쟁업체보다 성공적인 길을 걸어왔습니다. 그렇다면 방 의장이 내세운 이 엄청난 매출 목표를 어떻게…

[창간특집①] 모바일게임 2라운드, 빅뱅 다가온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9.24 10:16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 2라운드가 펼쳐질 전망입니다. 지난 몇 년간 수많은 업체들이 시장 경쟁을 이어온 가운데 최근 주요 사업자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데요.현 시점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넷마블)입니다. 모두의마블, 몬스터길들이기, 레이븐 등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했습니다. 출시를 앞둔 신작 수도 업계 최대 규모입니다.여기에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습니다. 넥슨(대표 박지원)입니다. 넥슨이 넷마블을 바짝 뒤쫓고 있는 모양새인데요. 최근 내놓은 도미네이션즈가 세간의 화제…

[창간특집②] 넷마블, 모바일 선두 입지 굳힌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9.24 10:21

넷마블게임즈(www.netmarble.net 대표 권영식)는 올 하반기 모바일 선두 입지를 굳힐 계획입니다. 지난 22일 출시된 텐센트의 모바일 총싸움(TPS·3인칭슈팅)게임 ‘백발백중 for Kakao’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백발백중은 중국, 대만 등 글로벌 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두며 모바일 슈팅게임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게임입니다. 모바일 환경에서의 조작 시스템 최적화를 위해 적을 찾아 이리저리 움직이는 이동 부분을 최소화하고 목표물에 맞춰 타격하는 사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주된 흥행 이유로 꼽히는데요. 총기와 각…

온라인 AOS 내달 출시…드래곤플라이의 야심찬 도전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5.09.17 16:00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실시간전략(RTS) 요소를 강화한 온라인 적진점령(AOS)게임 ‘슈퍼스타 파이터’(ssf.dfl.co.kr)를 내달 15일 출시(정식시즌 개막)합니다. 자체 개발했고 직접 서비스를 하는 만큼 회사 측의 성공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주지하다시피 AOS게임 시장은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LoL)로 꽉 잡고 있습니다. 블리자드가 같은 장르의 ‘히어로즈오브더스톰’을 내놨지만 한창 고전 중이기도 한데요. 넷마블게임즈는 올해 초 전략게임 ‘파이러츠’ 출시를 예고했으나 무기한 연기를 한 상황입니다. 그만…

게임대상도 트렌드 따를까…PC온라인 vs 모바일 ‘각축’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11.12 13:28

최근 게임업계의 시선이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대상 수상작에 쏠렸습니다. PC온라인게임이 독점해온 대상을 올해 모바일게임이 꿰찰 수 있을지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상태인데요. 시장 트렌드가 모바일게임으로 기울다보니 나타난 현상입니다. 게임대상은 오는 19일 결과가 공개됩니다.일단 수상이 유력한 게임으로는 PC온라인 부문에서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의 ‘이카루스’가 첫손에 꼽히고 모바일 부문은 그야말로 혼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상은 플랫폼 통합으로 1개 게임에 주어집니다.업계에선 게임 자체의…

2014년 4분기 겨냥 ,주요 업체들 신작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10.13 10:39

주요 게임업체들이 올해 야심작들을 4분기에 출시합니다. 넷마블, 넥슨, NHN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업체들과 ‘블레이드’로 주목받은 네시삼십삼분 그리고 재도약을 노리는 네오위즈게임즈 등이 치열하게 시장 다툼을 벌일 전망입니다.올해 4분기는 작년 이맘때와는 다른 분위기입니다. 다작으로 승부하겠다는 전략이 자취를 감춘 것일 텐데요. 웬만한 완성도의 게임으로는 시장에 명함을 내밀기 어려워진 것이 이유입니다. 이에 완성도 높은 몇몇 게임에 역량을 집중시키는 전략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넷마블은 이번 4분기에 모바일 역…

넷마블, 선두 지킨다…모바일 RPG 공세 강화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10.13 10:40

국내 모바일게임 선두업체인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 넷마블)는 4분기에 신작 공세를 더욱 강화합니다. 특히 미드코어 장르인 역할수행게임(RPG)에 4분기 전략의 방점을 찍고 있는데요. 최근 출시한 ‘큐브 스트라이커’에 이어 ‘리버스월드’, ‘골든에이지’, ‘레이븐’, ‘크로노블레이드’ 등의 대형 RPG를 출시합니다.먼저 ‘리버스월드’는 화려한 색감과 고품질 그래픽을 앞세운 2D RPG입니다. 회사 측은 공기의 떨림까지 전달하는 극상의 타격감을 구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거대한 정령의 전투를 세밀하게…

구글이 추천?…모바일게임서 꼼수 마케팅 횡행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07.29 16:17

모바일게임 시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다보니 업계에서 꼼수 마케팅이 횡행하는 분위기입니다. 다수의 게임사들이 구글플레이에 출시한 게임 애플리케이션(앱) 아이콘에 자의적으로 ‘BEST’, ‘HOT’ 등의 문구를 넣어 구글이 추천한 앱인 것처럼 포장(또는 위장)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를 잘 모르는 이용자들은 혹해서 게임을 내려 받을 수도 있겠지요.이에 일부 중소 게임사들이 그러는 것 아니냐고 되물을 수 있겠지만 오히려 대형 게임사에서 이 같은 꼼수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위 그림을 보면 넥슨, NHN엔터테인먼…

3분기 달굴 모바일 신작은?…대세는 ‘액션 RPG’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4.07.02 15:52

2014년 3분기 모바일게임 시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각 업체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신작이 대거 출시를 앞뒀기 때문인데요. 이달부터 다양한 장르가 출시될 예정이지만 시선을 끄는 장르는 최근 트렌드인 역할수행게임(RPG), 그 중에서도 ‘액션 RPG’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처럼 액션 RPG에 시선이 집중된 이유는 지난 몇 달간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를 유지하며 숱한 화제를 모은 ‘블레이드’의 역할이 컸다고 볼 수 있을 텐데요. 블레이드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는 액션 RPG가 탄생할지 기대됩니다.◆CJ E&…

게임 속 게임…‘미니게임 모둠’ 인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9.11 09:13

모바일게임 플랫폼 카톡(카카오톡) 게임하기에서 ‘미니게임 모둠’이 인기를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이들 게임은 하나의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하면 곧바로 수십종의 간단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업체들의 이 같은 선택은 모바일게임 홍수시대에 유효한 전략으로 통했습니다. 이용자 입장에선 미니게임 모둠을 통해 어떤 게임을 내려 받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고 회사 측은 다수의 미니게임을 묶은 하나의 게임 플랫폼 안에서 이용자들을 붙잡아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핫독스튜디오가 다수의 미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