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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이제 막 비상한 고음질음원 플레이어, MP3P 전철 밟을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4.09.04 10:51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가전전시회(IFA)에서 스마트폰 업체들의 전략제품이 연이어 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에서 고음질음원 재생 기능 탑재가 대세로 굳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MP3 플레이어 업체들이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는 고음질음원 시장에서도 과거 스마트폰 출시에 따른 MP3 플레이어 시장의 몰락이 재현될지 우려된다. IFA에서 소니는 ‘엑스페리아Z3’, ‘엑스페리아 Z3 컴팩트’ 두 가지 모델의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두 기종 모두 하이 레졸루션 오디오(High Resolution Audio)를 헤드폰 잭을 통해…

집전화의 미래가 콘텐츠 허브라고?…LGU+ ‘홈보이’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9.12 07:00

집전화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휴대폰 가입자가 전체 인구를 상회하는 현재 집전화는 말그대로 사양 서비스다. 집전화가 아예 없는 집도 드문 사례가 아니다. 집전화(PSTN)를 인터넷전화(VoIP)로 바꾸고 전화요금을 싸게 해도 집전화로 통화를 하는 사람은 줄어만 간다. 문자메시지나 영상통화 도입도 이 흐름을 되돌리기는커녕 늦추기도 어려워하는 모양새다.정보통신기술(ICT)이 발전하며 내리막을 걷는 것은 비단 집전화만이 아니다. 가정용 오디오가 TV가 블루레이 등 재생장치가 내비게이션이 책이 힘을 잃거나 힘을 잃어가고 있다.…

LGU+, ‘클라우드+고품질’ 콘텐츠 전략이 갖는 위험요소…유플러스내비LTE, 시험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5.05 10:25

지난 2일 LG유플러스가 5종의 롱텀에볼루션(LTE) 콘텐츠 서비스를 선보였다. ▲내비게이션 ‘유플러스내비LTE’ ▲쇼핑 ‘유플러스쇼핑’ ▲TV ‘유플러스HDTV 2.0’ ▲음악 ‘HD뮤직’ ▲게임 ‘C게임스’ 등이다.이상민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장(전무)는 “내비와 쇼핑은 머스트 해브(Must have)”라며 “그동안 환경 때문에 제공치 못하던 것을 공격적으로 제공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핵심은 ‘내비’와 ‘쇼핑’이다.통신사 내비는 SK텔레콤 ‘T맵’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 내비는 사전 탑재 돼 있지만…

두루마리 스마트폰·접는 태블릿, PC의 종말 앞당기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13 07:00

지난 8일부터 11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3 인터내셔널 CES(CES 2013)’은 PC 업계에 숙제를 제출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강한 경고를 날렸다. PC만 집중하다가는 어려운 상황에 놓일 때가 머지않았다는 신호다.경고를 보낸 곳은 부품 업계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윰(YOUM)’을 보여줬다. 윰은 기존의 유리 기판 대신 매우 얇은 플라스틱을 적용, 휘어질 뿐만 아니라 깨지지 않는 디스플레이 솔루션이…

터치 대신 NFC로 스마트폰 조작해볼까…삼성 ‘텍타일’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1.07 07:00

근거리무선통신(NFC)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NFC는 NFC를 지원하는 단말기와 NFC용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이 설치된 기기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NFC는 안드로이드 4.0버전(ICS, 아이스크림샌드위치) 운영체제(OS)가 관련 기능을 지원하면서 모바일 기기에 본격적으로 탑재되기 시작했다. NFC는 전자태그(RFID) 서비스 중 하나로 양방향 통신이 특징이다. 주로 금융 서비스 또는 교통카드 용도로 사용돼 왔다.그러나 대부분 사용자에게 NFC는 생소한 기능이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활용도는 낮았다. NFC는 배터리만 잡아먹는다고…

통신형으로 진화한 내비게이션… 교통체증 한 방에 날린다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1.10.10 17:11

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의 교통 체증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고속도로 주요구간별 최대 소요시간은 일부 구간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난해보다 1~2시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공사 측은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증가했지만 많은 이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교통 정보를 미리 확인한 것이 교통량을 분산시킨 요인으로 보고 있습니다.언젠가 앤디 루빈 구글 안드로이드 수석 부사장이 SK텔레콤의 T맵을 체험하곤 “끝내주는 솔루션”이라며 극찬한 적이 있다 합니다. 교통량 정보를 받아 가장…

옆 사람이 내 폰을 들어다본다? 팬택 ‘시크릿뷰’면 걱정 ‘뚝’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5.19 14:31

팬택이 19일 4.3인치 디스플레이와 1.5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한 ‘베가 레이서’를 공개했다.최근 스마트폰은 더 빠른 AP와 더 크고 선명한 화면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디스플레이의 경우 아몰레드(AMOLED)와 액정표시장치(LCD) 등 종류부터 세부 기능까지 차별화하려는 추세다.아몰레드를 주력으로 삼고 있는 삼성전자는 3세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인 ‘슈퍼 아몰레드 플러스’를 ‘갤럭시S2’에 탑재했다. LCD를 쓰고 있는 대부분의 제조사도 각자의 브랜드를 내세운다. 애플은 ‘레티나 디스플레이’, LG전자…

구글지도 필요없다…‘T맵 3.0’ 무엇이 변했나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1.03.30 14:41

SK텔레콤이 ‘넥서스S’, ‘갤럭시탭’에 이어 ‘갤럭시S’용 ‘T맵 3.0’을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SK텔레콤 스마트폰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T맵 3.0 서비스가 돛을 올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갤럭시S에 T맵 3.0을 설치해서 사용해보니 ‘내비게이션’이 아닌 ‘생활 속 지도’로 영역을 넓히려는 SK텔레콤의 의도가 읽히더군요.T맵 3.0이 T맵 2.0과 가장 다른 점은 가로보기와 세로보기 모두를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T맵 1.0은 가로보기, T맵 2.0은 세로보기였습니다. 인터넷 등을 할 때…

파인디지털의 흑자 전환 스토리, 그리고 몬스터 3D 내비게이션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1.01.21 11:39

적자를 거듭하던 파인디지털의 흑자 전환 스토리는 매우 흥미롭다. 파인디지털은 어려운 시기에 과감한 투자로 독자 전자지도라는 원천 기술을 확보했고, 연구개발에 몰두했으며 제품력을 기반으로 지난해 마침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단기 실적에 연연하지 않고 멀리 내다보며 우직하게 회사를 이끌어 온 경영진의 판단이 빛을 본 것이다. 이러한 파인디지털의 흑자 전환 스토리는 대기업도 배울 점이 있다.내가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을 처음 접한 것은 지난 2006년이다. 당시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은 단지 저렴한 제품에 지나…

팅크웨어의 차세대 내비게이션 사업 시나리오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0.12.21 10:00

국내 애프터마켓 내비게이션 시장은 이미 양강 체제로 재편이 이뤄졌다. 우후죽순 생겨났던 내비게이션 업체 대부분은 퇴출됐고 핵심인 전자지도와 하드웨어 제조 능력을 모두 가진 팅크웨어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적자를 거듭하던 파인디지털은 꿋꿋하게 버텼고 기술력을 갈고 닦아 올해 흑자 전환이라는 달콤한 과실을 따먹고 있다. 그러나 세상이 급하게 변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기존 소비자 가전제품 시장을 서서히 잠식하고 있다. 내비게이션도 예외는 아니다.삼성전자 갤럭시 탭을 한 달 가량 써보니 태블릿을 가졌다…

7인치 태블릿의 킬러 콘텐츠는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0.08.19 18:01

내비게이션 전자지도는 7인치형 태블릿에서 킬러콘텐츠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전자지도도 다수 출시된 상태이지만 통화와 길을 찾아야 하는 두 가지 요구가 상충하면서 쓰임새가 다소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7인치형 태블릿은 기존 애프터마켓 7인치형 내비게이션 시장을 충분히 잠식할 만한 파워를 가지고 있다. 태블릿을 받칠 수 있는 차량용 거치대 액세서리가 상당히 팔릴 것이다. 지금 준비하면 돈을 벌 수 있다. SK텔레콤의 수장이 직접 T맵을 언급하며 미래를 논하는 건 이유가 있다.SK텔레콤의 T맵 사업은 중소업체에게는 상당한 위협이 될 것이다. 시장 1위 업체는 관련 사업이 없는 KT를 선택했고 특허 소송이라는 주제로 SK텔레콤을 압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2위 업체는 내비게이션의 핵심인 전자지도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SK텔레콤과 손을 잡았다. 제 3자가 보기에는 2위 업체는 중립적이고 1위 업체는 이미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KT와 끝까지 가야하는 모양새로 보인다.1위 업체가 SK텔레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이유는 KT를 믿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지도 사업이 B2B에서 B2C로 넘어갈 때 까지 하드웨어 단말기 매출이 줄어드는 것을 막고자하는 생존 전략인 것으로 분석된다. 지금은 애플과 같은 모델을 추구하고 있지만 이 업체가 언제까지 소프트에어든 하드웨어든 내가 만들어서 내가 판다는 전략을 펼칠 지는 미지수다. 지도를 B2C 시장에 팔 수도 있고 삼성전자 마냥 범용 태블릿을 만들고 경쟁력인 지도를 껴서 판매하는 전략을 펼칠 수도 있다.통신이 접목된 본격적인 컨버전스 시대로 접어드니 이래저래 국내 중소업체는 살길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나마 핵심이며 경쟁력이 뛰어난 전자지도를 가진 내비게이션 업체는 나은편이다. 단순하게 하드웨어만 판매해서 먹고사는 중소업체는 보이지 않는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댓글 쓰기

세계 3위 내비게이션 업체 미오의 한국 내 위치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0.05.24 15:03

지난해 총 550만대의 내비게이션을 판매한 세계 3위 내비게이션 업체 마이텍. 대만에 소재를 둔 이 회사의 국내 지사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는 토종 업체가 득세하고 있는 국내 내비게이션 시장에서 7~8%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할 것이라고 했다. 미오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월 1만대 이상의 제품을 밀어내야 한다.그들은 하드웨어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렵다는 약점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국내 시장이 사은품과 가격 위주의 프로모션이 전개되고 있는 혼전 상황이라는 점도 안다.상위 토종 브랜드의 강세 속에 하나 밖에 없는 A/S 센터와 국내에선 빈약한 브랜드력을 가지고도 7~8%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자신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미오코리아 권오승 대표는 "말하기 부끄러운 수치"라며 점유율 목표를 밝혔지만 사실은 부끄러운 수치가 아닌 것이다. 미오가 이 목표를 이루려면 부단한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저가형 제품으로 디버전스를 외치는 그들은 틈새를 제대로 겨냥했다. 3.5~5인치형의 내비게이션을 내놓는 국내 업체는 없다. 다른 의미로는 과감한 투자로도 해석된다. 직원수가 20명 수준인 미오코리아의 규모에 5개의 제품을 한 번에 현지화해 내놓는 것은 투자이며 힘을 쏟겠다는 의미다. 한편으론 미오에 맵을 공급한 맵퍼스의 약진이 돋보인다. 맵퍼스는 미오 뿐 아니라 서울통신기술, SK네트웍스, 코원, 인켈, 대우IS 등에 전자지도를 공급하고 있다. 이는 엠앤소프트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댓글 쓰기

구글 맵 내비게이션 발표, 내비도 플랫폼 경쟁으로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09.10.29 11:31

구글이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맵 내비게이션을 선보였습니다. 안드로이드 2.0 기반이며 베타 버전입니다. 11월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될 모토로라의 첫 안드로이드폰 드로이드에 우선 탑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은 구글 맵스라는 자체 지도 서비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이 맵을 다운받고 GPS를 통해 내 위치를 표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바로 구글 맵 내비게이션입니다. (당연하지만)업데이트가 필요 없고 스트리트 뷰 등 갖가지 기능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고 합니다.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내비게이션의 형태를 PND(Portabla Navigation Device)라고 합니다. 시장조사기관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내비게이션은 현재 PND 형태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2014년는 GPS가 내장된 스마트폰이 3억5000만대에 규모로 껑충 뛰어올라 1억2800만대 규모의 PND형 내비게이션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급된 3억5000만대의 스마트폰 모두 내비게이션으로 활용되지는 않겠으나 절반 이상이 사용한다고 보면 내비게이션 시장의 키 하드웨어가 된다는 것이죠. 당장 오는 2011년에는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GPS 기능이 내장될 것으로 아이서플라이는 전망키도 했습니다. 스마트폰이 다량으로 보급되면 내비게이션 영역도 결국 플랫폼 경쟁이 붙을 겁니다. 미래에는 아이나비나 맵피가 네이버 지도, 다음 지도와 경쟁할 지도 모를 일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경우 이미 그러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1위 업체 갈민이 블랙베리용 전자지도를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고 2위 톰톰도 아이폰용 내비 소프트웨어를 아이튠스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인 엑스로드도 북미 시장에 아이폰용 내비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아이폰이 들어올 경우 엠앤소프트, 포인트아이, 엑스로드 등 주요 내비게이션 맵 제조업체가 아이폰에 맞는 전자지도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등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다만 한국은 7인치형 내비에 워낙 익숙해져 있는 ‘특수한’ 시장이라 2014년이 되더라도 스마트폰이 기존 내비게이션 시장을 꿀꺽 삼키기는 힘들 것이라고 업계 사람들은 말합니다. 무선인터넷 요금도 실시간으로 맵 데이터를 다운받아 쓰기는 아직 현실적으로 무리이고 말이죠.   댓글 쓰기

PND형 내비게이션의 성장 동력은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09.11.09 18:00

그간 PMP, MP3 업체들이 내비게이션에 손을 댔지만 크게 재미를 보지 못했다. 하긴, 그들이 내비게이션을 바라보는 시각은 한철 장사였다. 맵은 똑같고 하드웨어 사양도 크게 다른 점이 없으니 차별화가 힘들었을테다. 그래서 브랜드 의존도가 높았다. 사실 내비게이션 선택 요소에서 브랜드(지속 가능한 사후관리)는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그런데 7인치형 PND 타입 내비게이션 시장이 성장 동력을 잃었다는 얘기가 있다. 실제로 현재 살아남은 업체가 몇 안되고 와이브로와 접목된 통신형 제품은 진정으로 높은 성능에도 불구하고 홍보 부족으로 판매가 저조하다. 3D도 한창 관심꺼리였다가 요즘 또 조용하다. 나는 내비게이션에 블랙박스를 달면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카메라 모듈과 추가적인 외장 메모리 슬롯, 소프트웨어 개발만 이뤄진다면 "블랙박스 기능을 집어넣은 내비게이션"이라고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이다. 업체 입장에서 더 중요한 건 원가에서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얘기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블랙박스와 내비게이션을 함께 구입하느니 겸용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 더 높은 효용성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카메라를 탑재했던 아이리버 NV 초기 모델은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으로 승부를 봤어야 한다. 아쉽다. 주요 내비게이션 업체들은 향후 통신 시장이 만개하면 통신사와 포털 업체와 싸워야 할 것이다. 그 때를 대비해 힘을 아껴둬야 한다. 댓글 쓰기

내비게이션 추락했다면 거치대를 바꾸세요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09.12.02 10:39

 시중에서 구입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에는 고무 흡착식 거치대가 함께 제공됩니다. 이 거치대를 이용해 내비게이션을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