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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M보다 확실히 세다’ 리니지2M 독주는 언제까지?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20.02.12 17:02

12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엔씨)의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은 한마디로 ‘리니지2…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게임 워라밸] 엔씨 개발 자신감 이유?…직원 성장문화 주목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9.29 04:09

지난해 주 52시간 근로제가 일선 현장에 도입되면서 일과 삶의 균형(Work & Life Balance)을 추구하는 ‘워라밸’ 열풍이 몰아쳤습니다. 그동안 국내 게임업계는 …

인공지능(AI) 바람 , 게임시장에서 거세게 분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2.27 17:02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가 이세돌 9단에 압승을 거둔 뒤로 정보기술(IT) 업계의 주요&nb…

[창간기획④] 엔씨소프트, 게임과 공연을 하나로…‘문화 행사’ 격상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7.09.18 00:09

게임업계가 e스포츠에 재차 주목하고 있습니다. PC 패키지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시작된 e스포츠가 온라인게임으로 다시 모바일게임으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인데요. 게임 산업과 게이머들…

[판교 게임밸리가 뜬다] 엔씨소프트, 판교를 전진기지로…새 출발 나서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10.11 10:22

국내 게임업계가 판교에서 새 시대를 연다. 강남 테헤란로와 가산·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게임업체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대거 이동했다. NHN엔터테인먼트와 엔씨소프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웹젠, 게임하이 등 상당수 업체들이 판교에 둥지를 틀었고 입주를 앞둔 업체도 다수다. 판교 주요 게임업체들을 둘러보고 사내 문화와 올 하반기 전략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와 ‘블레이드&소울’(블소) 등으로 유명한 엔씨소프트(www.ncsoft.com 대표 김택진)가 판교 테크노…

‘블레이드&소울’ 파티, 현장 열기 ‘후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6.23 15:25

22일 엔씨소프트(www.ncsoft.com 대표 김택진)가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블레이드&소울’(블소)의 이용자 초청 파티를 개최했습니다.이날 파티 현장엔 블소 열혈 게이머 170여명와 함께 미디어, 업계 관계자를 포함해 250여명의 인원이 모였는데요. 블소 첫 대규모 업데이트 ‘백청산맥’이 구체적으로 공개되는 자리로 행사 중간에 연신 게이머들의 환호가 이어졌습니다.배재현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양적이면서 남들과 다른 게임을 만들겠다는 첫 마음은 변함 없다”며 “…

더 이상 맞수없는 넥슨, 이제 남은건 글로벌 시장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06.10 10:55

넥슨이 8000억 규모의 엔씨소프트 지분을 인수하는 빅딜을 이끌어냈습니다. 넥슨이 이제 엔씨소프트의 최대주주인데요. 엔씨와 연합전선을 구축한 넥슨은 여타 국내 업체들이 넘보기 힘든 덩치가 됐습니다. 사실 지난해 매출만 봐도 넥슨은 업계에서 독보적 위치에 있습니다. 지난해 넥슨과 엔씨소프트 매출은 각각 1조2110억원, 6089억원입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로 넥슨을 제외한 여타 대형 게임사는 6000억원대 수준입니다. 넥슨과는 매출 차이가 크죠.두 회사의 지난해 매출을 합하면 1조8000억원이 넘어가는데요. 이에 액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