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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주

‘돈슨의 역습’은 계속된다…넥슨 경영진 속내 들어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4.25 15:04

“‘돈슨의 역습’이라고 지스타 슬로건을 했다. 유저들에게 선언하는 의미도 있었지만 내부에 강한 메시지를 주기 위한 측면도 없지 않았다. (중략) 천년만년 랜덤(무작위 뽑기)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