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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논리

‘뉴 아이패드’ 둘러싼 설왕설래…LTE·발열 논란 배경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2.03.23 07:00

애플의 태블릿PC 신제품 ‘뉴 아이패드’가 출시 4일 만에 누적 판매 300만대를 돌파했다. 전작 ‘아이패드1’보다 20배 ‘아이패드2’보다 7배 빠른 속도다. 다시 한 번 태블릿 맹주 위치를 굳혔다.신제품은 기존 제품과 같은 9.7인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해상도는 높였다. 인치당 픽셀수(ppi) 기준 2배 향상됐다.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새로 개발한 A5X를 장착했다. 듀얼코어다. 이동통신은 4세대(4G) 롱텀에볼루션(LTE)를 지원한다. 아직 국내 출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예년의 경험에 비춰보면 내달 중순경 출시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