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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화결제 사기 ‘스미싱’, 어디까지 진화했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3.26 11:03

최근 휴대전화 소액결제 사기 ‘스미싱’(SMishing)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스미싱은 휴대전화 문자인 SMS와 개인정보를 알아내 이를 이용하는 사기수법을 뜻하는 피싱(phishing)의 합성어인데요. 스파이웨어 등을 휴대전화에 심어 개인정보를 탈취, 본인도 모르게 결제가 이뤄지는 일련의 행위를 스미싱이라고 합니다.한국전화결제산업협회에 따르면 국내 휴대전화 결제 시장 규모는 작년 기준 3조원대라고 합니다. 현재 최대 30만원 한도까지 결제가 가능하고요. 산술적으로 지금 시장 규모는 최대한도로 결제한 사람이 1000만명…

새 협회장 맞은 게임산업, 앞으로 행보는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2.26 10:18

지난 22일 남경필 의원이 한국게임산업협회 이사회 정식 의결을 거쳐 6대 협회장에 올랐습니다. 업계는 남 협회장에 규제 외풍을 막아줄 방패막이의 역할을 내심 기대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남 협회장이 현역 의원에 더구나 게임업계 출신 인사가 아니다보니 산업계를 세세하게 챙기는 부분은 이전 협회장들에 비해 밀릴 수 있겠지요.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업계가 보다 기민하게 움직여 의견을 모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이처럼 새 협회장을 맞아 게임산업에 변화가 기대되는 때에 한국게임산업협회 사무실에서 기자연구모임이 처…

유료 장터 ‘카카오페이지’, 카톡게임 성공 이어갈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3.02.07 17:03

카카오가 모바일 콘텐츠 유통 플랫폼 ‘카카오페이지’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7일 이 플랫폼에 올릴 콘텐츠 저작도구인 페이지에디터(https://biz.kakaopage.com)를 공개했는데요. 오는 3월 중 정식서비스가 론칭됩니다.지난 4일 홍은택 카카오 부사장은 언론사 대상의 카카오페이지 설명회에서 “마켓 규모로 볼 때 몇 개월내 1000만 다운로드를 받을 것”이라며 새로운 플랫폼의 흥행을 자신했습니다. 이어서 홍 부사장은 기존 플랫폼과의 차별점으로 “한국에서 열린 어떤 마켓보다도 큰 시장이 열린다”며 “카카오페이지는 판매…

축약URL, 이제는 스마트폰을 공격한다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3.01.03 15:09

트위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글자 수 ‘140자’를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축약URL’. 유선에 이어 모바일에서도 이를 악용해 악성파일을 유포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알려진 수법을 살펴보면, 대체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혹은 문자메시지를 통한 배포입니다. SNS를 통한 배포는 오래전부터 사용됐으나, 최근 들어 해커들은 악성파일이 업로드 된 ‘축약URL’을 국가기관이나 이동통신사 등을 사칭해 문자메시지로 배포합니다.문자메시지에는 악성파일이 올라가 있는 주소가 축약된 상태로 나타나기…

중국에서 온 편지… 국내 최대 IT외형, 국민은행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3.01.04 11:05

최근 KB국민은행은 IT부문과 관련해 중국의 대형 은행인 건설은행으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참고로 중국건설은행은 직원수 약 30만명, IT직원만 9000명이 넘은 초대형 글로벌 은행이다. 편지는 대략 ‘국민은행의 차세대시스템 구축 노하우과 운영 과정에 대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느냐’는 내용이다. 아직 최종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으나 중국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국민은행측은 내부적으로 건설은행과의 IT협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건설은행측은 최근 국내 은…

MS ‘X박스 라이브’…국내선 반쪽짜리 서비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2.12.07 08:41

마이크로소프트(MS)의 가정용 게임기(콘솔) X박스360(Xbox360)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X박스 라이브’(Xbox LIVE)가 국내에선 반쪽짜리 서비스가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앞서 한국MS는 부모가 자녀의 게임이용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게임시간선택제(선택적 셧다운제) 적용에 어려움을 토로한 바 있습니다. 글로벌 플랫폼인 X박스 라이브에 국내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시스템을 따로 개발·적용하기 어렵다는 것이 이유였는데요. 결국 한국MS는 지난달 27일부로 국내 18세 미만 청소년들을 X박스 라이브에서 퇴출…

지스타2012를 빛낸 조연, 보안·네트워크 업체들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2.11.13 09:49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지스타 2012(G-STAR 2012)’가 막을 내렸습니다. 게임을 사랑하는 수만명의 참가자들이 부산 벡스코를 찾았고, 해외 바이어들도 B2B관을 찾아 국내외 게임업체들과 한국시장 진출, 해외시장 진출 등과 관련된 열띤 미팅을 진행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지스타는 크게 B2B관과 B2C관으로 나눠서 관람할 수 있었는데요, 통상 게이머들이 찾는 B2C관은 게임 트렌드를 비롯해 신작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을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저는 B2C관보다는 B2B관 관람을 위해 부산을…

입술타는 은행 CIO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2.10.25 00:12

 요즘 주요 시중은행의 IT부서는 국민연금공단이 발주한 주거래은행 선정건 때문에 이만저만한 스트레스가 아닙니다.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된 은행은 내년 3월부터 국민연금공단이 운용하는 330조원 규모의 막대한 자금을 유치하는 데 따른 경제적효과 뿐만 아니라 대외신뢰도, 외형의 증가 등 여러가지 직간접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특히 제안서 마감(10월29일)이 이제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되기 위한 은행들의 신경전도 점점 더 날카로워지는 분위기입니다.이번 입찰에서 눈에 띄는 것은 국민연금…

NFC 결제 시장, 조인트 벤처 설립 가시화 될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1.12.04 14:11

KT와 SK텔레콤 등 국내 이동통신사는 물론 카드사와 지급결제사들의 NFC 시장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 NFC 시장은 이제 초기시장에 진입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열악한 상황이다. 최근 명동일대에 NFC 거래가 가능한 시범존을 정부가 설치하고 본격적인 확산에 앞서 시민들에게 NFC 알리기에 나섰지만 NFC 결제 단말기만 설치됐을뿐 실제 거래를 위한 모바일 카드 보급은 지지부진한 상황이다. 현재 NFC 결제 사업은 통신사, 금융사, 결제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이합집산을 하고 있기 때…

막오른 NFC 결제서비스, 과연 명동을 벗어날 수 있을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1.11.14 10:26

  서울 명동 일대를 중심으로한 NFC(근접통신) 시범사업이 지난 10일 방송통신위원회와 통신 3사, 카드 11개사, VAN 3사 등 이 참여한 가운데 막이 올랐습니다. 관련 업계에 활기가 돕니다.  NFC 시범사업에 대한 기대감으로 11일 주식시장에서는 케이비테크놀러지, 유비벨록스 등 NFC칩을 공급하는 스마트카드 솔루션 관련업체들의 주가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또한 신한카드, BC카드 등 일부 카드사들은 NFC 결제가 가능한 차세대 모바일카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선언했고, 서을지역 교통카드 브랜인 티머…

소액결제시장 무주공산되면... 결국 통신업체들 큰 싸움으로 번질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1.10.12 17:24

[IT전문 미디어블로그 = 딜라이트닷넷]   정부가 신용카드 1만원 이하 소액결제를 거절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자 외식업체 등 소상공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음식업중앙회라는 단체는 오는 18일 '범외식인 10만명 결의대회'를 열고 법 개정 철회를 요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중소 상인의 가맹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겠다’는 취지에서 정부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정작 상인들은 ‘요즘 누가 현금 결제하나, 중소 상인을 위한다면 가맹점 수수료나 내려라’는 주장입니다.  소…

모바일 결제시스템 미국시장 공습, 성공할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0.09.27 10:24

애플의 아이폰으로 촉발된 스마트폰을 통해 모바일 라이프는 이제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이라는 특별한(?) 부분을 제외하고 단순히 휴대폰, 이동통신 시장에 한정하면 국내 이동통신과 부가 서비스 시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부분은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가 반영돼 세계에서도 유례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모바일 결제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그동안 이동통신사를 비롯해 다양한 업체들이 선보여왔습니다. 사실 이러한 모바일 결제와 관련해서는 일본의 NTT도코모가 전자지갑 서비스 등을 한발 앞서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일본의 경우 일본 시장에 특화된 독자적인 모바일 서비스로 발전하면서 해외 시장 개척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국내업체들의 경우 경쟁력을 가지고 있었던 모바일 결제와 관련한 글로벌 시장 개척이 드디어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SK C&C는 최근 미국 결제시장의 40%를 점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전자지불결제 서비스 업체인 First Data Corporation (이하 FDC)과 손잡고 미국 등 북미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이들은 ‘북미 지역 TSM종합 서비스 공동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세계 최초로 TSM 및 대규모 전자지갑(m-Wallet) 사업을 시작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SK C&C의 설명으로는 금융 IC칩에 기반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을 현지에 제공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동안 모바일 결제와 관련해 해외시장 공략이 꾸준히 진행돼왔지만 2000년대 초기의 경우 국내 이동통신사 특히 SK텔레콤의 미국 시장 진출에 동반해 해외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업체들이 있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동통신업체의 현지 사업이 잘 풀리지 않은 까닭도 있겠지만 현지 시장의 성숙도가 모바일 결제를 수용할만큼 발전하지 않은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보급이 이뤄지면서, 그리고 이동통신환경이 발전하면서 미국에서도 모바일 결제 방법에 대한 요구사항이 커지고 있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관측입니다. SK C&C측에 따르면 이번 미국 FDC와의 계약은 FDC가 IC칩을 활용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모색하던 중 사례를 찾다가 SK텔레콤의 지급결제서비스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를 지원한 SK C&C와 협력을 지원하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그동안 IT서비스업체들의 해외시장 공략은 단기 프로젝트에 치우쳐있었는데요. SK C&C의 이번 사례는 플랫폼과 솔루션을 통한 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의견입니다. 물론 미국의 경우 모바일 환경에서의 결제시스템을 차치하고라도 웹 환경에서의 결제 서비스는 우리보다 한걸음 앞서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페이팔(paypal)을 비롯해 다양한 결제서비스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국내 모바일 결제 서비스업체들이 공략할 수 있는 부분은 아직도 많아 보입니다. 국내 휴대폰 결제서비스업체인 다날은 2009년 5월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존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와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0년 3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TIA 행사에서 미국 내 휴대폰결제 상용화를 발표 한바 있습니다. 5월부터는 게임 등 유명 온라인 사이트에 다날의 미국 내 휴대폰결제인 BilltoMobile을 선보이며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본격 실시했습니다.미국은 시장 규모에 비해 아직 디지털 콘텐츠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매 할 수 있는 마땅한 수단이 없는 상태라는 것이 다날 관계자의 설명입니다. 다날은 2010년에는 온라인 게임 및 음악시장을 중심으로 전체 시장규모가 1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미국 내 휴대폰결제의 성장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IT서비스 분야의 해외 진출이 이런 부분에서 가시화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라고 봅니다.정부가 강조한 융합사업의 경우도 결국 국내에서 강점있는 제조업이나 통신과 IT가 결합해서 해외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것을 하나의 축으로 설정하고 있는 만큼 모바일 결제 시장에서 세계에서 인정받는 업체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 쓰기

스마트폰 킬러 앱은 '모바일 결제'?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0.01.21 10:11

지난 19일 시장조사회사인 가트너가 ‘Top 10 Consumer Mobile Applications in 2010'이라는 자료를 내보냈습니다. 보고서의 주된 내용은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모바일과 와이어리스 트렌드가 무엇이 될 것인가와 올해 모바일 시장에서 고객 서비스로 각광받을 애플리케이션이 무엇일지, 그리고 기업입장에서 모바일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주목한 것은 보고서의 제목이기도 한 올해 모바일 시장에서 고객 서비스로 각광받을 애플리케이션이 무엇일까 하는 점입니다. 가트너는 아예 Top 10 형식으로 순위까지 매겼는데요. 1위를 차지한 것은 바로 모바일 지급결제서비스였습니다. 다른 순위는 표를 통해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6위에 모바일 페이먼트가 자리해 있고요 2위에는 위치기반 서비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모바일 지급결제와 위치기반 서비스는 융합될 가능성이 높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고객의 위치에 기반에 주변에 있는 ATM 기기나 은행으로 안내할 수 있는 SMS를 날릴수도 있고요. 유통쪽으로 확대하면 고객의 잔고에 기반한 적정한 소비수준을 미리 감지해 주변에 있는 유통매장과 연결도 가능합니다. 물론 이렇게 되려면 휴대폰의 성능이 뛰어나야하겠죠. 최근 스마트폰의 국내 시장 확대는 이러한 새로운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습니다. 이를 반영하듯 최근 하나은행과 기업은행이 아이폰 기반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내놓은바 있습니다. 한편 보고서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시장의 스마트폰 운영체제의 점유율에 대한 전망도 내놓았는데요. 이를 보면 향후 스마트폰 모바일 결제 시장이 구글의 안드로이드 체제를 위주로 진행될 가능성도 높아 보입니다.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심비안 OS의 경우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이 요원해보입니다. 따라서 심비안을 제외하면 윈도 모바일과 아이폰, 그리고 안드로이드의 3파전으로 요약되는데요. 가트너의 예측에 따르면 2013년에는 안드로이드의 우세가 점쳐지는 군요. 현재 스마트폰 결제시장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킨 것은 아이폰이지만 결국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모바일 거래조회나 지급결제를 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를 반영하듯 현재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나 뱅킹 시스템 및 솔루션을 개발, 제공하는 업체들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기반의 운영체제 아래서도 자신들의 솔루션과 시스템이 호환이 되도록 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국내 모바일 결제 시장은 이동통신사들의 노력과 금융권의 노력이 결합돼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성장률 면에선 정체를 보이고 있는 인터넷 결제와 비교해 엄청난 속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동통신사들이 독자적으로 진행한 모바일 결제서비스는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요 버추얼 머신 방식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편의성 개선으로 고객의 호응을 일궈낸 바 있습니다. 과연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이처럼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면서 스마트폰의 독득한 기능을 엮어서 새로운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