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거실

“알렉사, 불 꺼줘”…AWS 행사장에서 생긴 일

백지영 기자의 데이터센터 트랜스포머 19.04.23 18:04

침대에 누워 “Alexa, Turn off the light(알렉사, 불 좀 꺼줘)”라고 하자 방안의 불이 꺼진다. 욕실에 들어가서 다시 알렉사에게 샤워를 하겠다고 말하니 샤워부스…

4월부터 쏟아지는 통신사 AR 서비스, 5G로 즐긴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3.20 07:03

  다음 달부터 5G를 체감할 수 있는 통신3사 서비스가 연이어 쏟아진다. 삼성전자 ‘갤럭시S10 5G’ 단말 출시가 4월 예고되는 가운데, 통신사는 고객이 5G…

'괴물'로 진화한 편의점, 금융 점포를 대신할 수 있을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12.01 17:12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통계('2016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상비의약품’중 1위가 98억8000만원을 공급한 해열진통제 ‘타이레놀’이다.&n…

인공지능(AI) 스피커는 과연 똑똑한가....아쉬움과 가능성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10.10 09:10

이번 긴 추석 연휴기간동안 꼭 해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인공지능(AI) 스피커'를 테스트해보는 것이었다. 과연 '인공지능' 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인공지능 스피커의 …

AI비서는 아직 우렁각시가 될 수 없다... 음성 '인증'과 '인식'의 차이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7.08.18 16:08

중국 전국시대 말기인 BC 2세기, 당시 제나라의 정치가인 전문(田文)은 그 뛰어남을 인정받아 경쟁국인 진나라 소왕에 의해 초빙돼 재상의 자리에 올랐다. 바로 '맹상군'이…

냉장고에 모니터가 있으면 무엇이 좋을까…삼성 '패밀리허브'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3.31 17:27

냉장고에 모니터가 있으면 무엇이 좋을까. 삼성전자가 지난 30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 패밀리 허브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패밀리허브를 국내 출시했다.패밀리허브는 지난 1월 ‘소비자가전전시회(CES)2016’를 통해 처음 공개한 냉장고다. 발표 직후 ‘CES혁신상’ 등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제품은 주방을 식사와 요리 공간을 넘어 가족 생활 중심으로 바꾸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냉장실 문에 21.5인치 고화질(풀HD) 터치스크린 화면을 장착했다.국내 서비스를 위해 우선 ▲이마트 ▲롯데마트 ▲벅스 ▲하…

냉장고와 정수기를 하나로…LG전자 2016년 냉장고·정수기 신제품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2.18 11:35

LG전자가 17일 냉장고와 정수기 신제품을 발표했다. LG전자는 국내 가전업체 중 유일하게 정수기와 냉장고를 같이 다루고 있는 회사다.LG전자 홈어플라이언스&에어솔루션(H&A)사업본부장 조성진 사장은 “정수기는 국내뿐 아니라 인도 등 올해부터 해외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연초 발표한 에어솔루션과 함께 정수기와 냉장고는 물과 공기라는 LG전자 가전제품의 두 축”이라고 말했다.LG전자 정수기의 특징은 저수조가 없는 직수(直水)방식이라는 점. 위생에 유리하다는 것이 LG전자의 설명이다.냉수와 온수 모두 필요할 때…

에어컨, 사계절 가전이 될 수 있을까…LG전자 2016년 신제품 발표회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1.15 10:56

LG전자가 지난 12일 2016년형 에어컨 신제품 22종을 공개했다. 국내 에어컨 시장은 원래 LG전자가 강점을 가졌던 분야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성장하며 예전같은 절대 강자는 없다. 특히 작년은 장마가 없었던 것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부진했다. 업계에 따르면 시장은 2014년 180만대에서 2015년 160만대로 11.1% 감소했다.올해 신제품 개발에 LG전자가 중점을 둔 세가지는 ▲불필요한 공간을 냉방할 필요가 있나 ▲에어컨은 여름에만 써야 되나 ▲공기청정기가 꼭 필요한지 및 에어컨 공기청정 기능은 믿을 만한지 등이다.해법…

UHD TV, 가까이서 봐야 이쁘다(?)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8.10 14:27

via. 삼성전자(105인치 커브드 UHD TV)TV가 보급화된 이후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TV 가까이서 보면 눈나빠진다’라는 충고를 부모님들로부터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80년대 초반에 태어난 나도 그 중 한 사람이었다. ‘2020 원더키디’, ‘은비까비 옛날옛적에’, ‘달려라 하니’ 등과 같은 만화영화(애니메이션)들은 나를 포함한 어린이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인 핵심 콘텐츠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TV를 가까이서 보면 눈이 나빠진다는 말은 그럴 듯했다. 근접거리에서 TV를 시청하면 눈이 쉽게 피로해짐을 느꼈으니까 말이다. 당시에는…

초보 아빠의 공기청정기 사용기

이민형 기자의 인터넷 일상다반사 15.08.05 06:00

육아를 시작한 모든 부모의 중심에는 아이가 있다. 덜 먹고, 덜 입더라도 아이에게는 아낌없이 투자한다. 아이에게 필요한 제품이 있으면 큰 고민없이 최선의 선택을 하는 나 자신을 보면 조금 놀라기도 한다.공기청정기 구입도 아이를 위해서였다. 미세먼지 등으로 아이가 모세기관지염과 같은 질병에 걸릴 수 있다는 인터넷 게시물을 보고난 직후였다. 게다가 육아때문에 이사한 집은 지난번 집보다(18층) 낮은 6층이라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먼지양도 무시할 수 없었던 점도 구입에 한 몫을 했다.미세먼지는 매년 봄에 신문지면에서 자…

디지털 가치, 모바일에서 해답을 찾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4.10.08 19:53

이제는 TV를 통한 프로그램 시청 행위와 이를 기준으로 한 모든 조사방식, 대가산정에서 벗어나야 할 시점입니다. 수십년 전 옛날에는 거실에 다리달린 TV가 있으면 옹기종기 모여 방송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지만 이제는 꼭 TV를 거실에서 보는 것은 아닙니다.  디지털의 성과를 양방향, 고도화된 개인화에서 찾는다면 앞으로의 남은 성과는 모바일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모바일TV 시장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IPTV 출범 당시 통신사들은 모바일IPTV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거실 지배자 TV…IoT 시대에도 살아남을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6 08:51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스마트홈, 디바이스 전성기를 대표하는 시장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6 08:52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움직이는 IoT, 스마트카 주도권 다툼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6 08:52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

[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거실 지배자 TV…IoT 시대에도 살아남을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4.10.05 08:52

사물인터넷(IoT) 시대는 디바이스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개인용 컴퓨터(PC)나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소비자가전(CE)과 같은 기기에도 모두 커넥티드화, 그러니까 ‘초연결’을 위한 기반기 모두 마련되기 때문이다. 가깝게는 조명에서부터 심지어 커튼이나 창문에도 다양한 연결 방식을 통한 IoT 서비스가 가능할 전망이다.이는 여러 면에서 디바이스 업계에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예전처럼 거실(TV)이나 방안(PC), 주방(냉장고)을 지배하던 기기끼리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디바이스 자체로 보면 가장 큰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