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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

[한주간의 방통브리핑] 삼성전자- LG전자, 코로나19 불구 3분기 ‘깜짝 실적’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10.11 11:10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들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

스마트시계·태블릿 ‘보급형’ 제품 증가 이유는

이안나 기자 블로그 20.09.21 09:09

 - 위축된 소비심리 돌파구 외 신규 고객 확보·생태계 확장까지 콧대 높던 애플이 달라졌습니다. 고가 판매 전략을 고수해오던 애플은 올해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과…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실망시키지 않은 갤럭시 형제들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8.09 11:08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들의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모습…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방뺀다” “방빼라”…SO-PP 여기저기서 분쟁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7.05 12:07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25살 011 역사속으로…SKT 2G 종료 승인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6.14 11:06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특수채널만 ‘공짜폰’ 대란, 보조금 시장 ‘온도차’

권하영 기자의 잇IT스토리 20.05.20 17:05

잠잠했던 휴대폰 보조금 차별 정책이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단속이 어려운 온라인 특수판매 채널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보조금이 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정작 영세한 오프라인 판매점들은…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SK브로드밴드-티브로드 합병 완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5.04 11:05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올해 스마트폰 시장, 새로운 기류... ‘가성비’ 전쟁

이안나 기자 블로그 20.04.17 11:04

올해 스마트폰 교체 예정인 분들에게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교체할 제품을 선택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이제까지 대부분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고려했던 건 큰 화면과 고성능 카메라, 빠…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코로나19에 MWC 결국 취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20.02.16 12:02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한주간의 방통 브리핑] 조국에 묻힌 과기정통부 장관 인사청문회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9.09.08 11:09

지난 한주간 벌어진 방송통신 이슈를 정리하고, 해당 이슈가 가진 의미와 파장을 분석해 봅니다. 기자 주관적인 견해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nbs…

공시지원금 영광 사라진 5G 스마트폰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9.06 10:09

 첫 5G 스마트폰 출시 후 불붙었던 공시지원금 과열경쟁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다. 지난 달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에 이어 이달 보급형 5G 단말 ‘갤럭시A90’, 폴…

갤럭시S10 공개 임박, 지금이 스마트폰 구매 적기?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2.15 08:02

 갤럭시 10주년 신작 삼성전자 ‘갤럭시S10’ 공개가 임박했다. 삼성전자는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에서 ‘갤럭시언팩2019’…

싸면 비지떡 옛말, 새해 중저가폰 사볼까?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9.01.03 08:01

 이제 스마트폰에서도 ‘싸면 비지떡’이라는 말은 옛말이 됐다. 최근 출시된 중저가 스마트폰은 특화된 성능을 갖추며 가성비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100만원대 고가 프리미엄…

[IFA2016] 제2의 삼성전자 꿈구는 화웨이…프레스컨퍼런스 이모저모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9.02 06:21

화웨이의 삼성전자 벤치마킹이 노골화 되고 있다. 화웨이는 '갤럭시S'를 겨냥한 'P시리즈', '갤럭시노트'를 겨냥한 '메이트시리즈'에 이어 '갤럭시A'를 타깃으로 한 '노바시리즈'를 공개했다. 화웨이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소송처럼 삼성전자를 상대로 특허소송도 제기한 상태다.화웨이는 1일(현지시각) 독일 베를린 벨로드롬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노바시리즈를 전 세계 언론을 대상으로 발표했다. 행사는 800여명이 참석했다. 화웨이가 만만치 않은 회사라는 것을 이제 전 세계가 알고 있다. 발표를 주도한 리처드 우 화웨이 컨슈…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A’ 써보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0.05.28 10:40

- 깔끔한 디자인 눈길…안드로이드 2.2버전 업그레이드 예정잘 만들었다. 늦은 만큼 경쟁사에 비해 많은 부분을 수정할 수 있었던 탓이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A’ 얘기다. ‘갤럭시A’는 삼성전자의 국내 시장 첫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 스마트폰이다. 당초 예정했던 시간보다 2개월여 늦어진 지난 4월말 판매를 시작했다.판매가 늦어진 이유는 오픈 마켓 애플리케이션을 내장 메모리에만 설치할 수 있도록 한 OS 특성을 반영한 수정 때문이었다. 사용자가 쓸 수 있는 메모리 공간을 600MB 정도로 늘렸다. 통상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와 있는 앱이 1MB 안팎임을 고려하면 500개 정도를 설치할 수 있는 셈이다. 제조사와 통신사 제공 앱은 기본 제공되는 외장 메모리(8GB)에 설치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했다.삼성전자는 ‘갤럭시A’를 안드로이드 버전 2.2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약속한 상태다. 2.2버전은 외장 메모리에도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을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메모리 사용 효율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제품 개선을 위해 출시를 늦춘 전략은 결과적으로 성공했다. ‘갤럭시A’는 출시 후 한 달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평균 일 개통 5000대 이상을 기록하며 안드로이드폰 시장 활성화에 주춧돌을 놨다.디자인은 깔끔하다. 단순함을 극대화 했다. 전면에 버튼은 홈키 밖에 없다. 메뉴와 취소는 터치패드로 사용시에만 불이 들어온다. 좌측에는 음량조절 버튼, 우측에는 카메라 버튼이 있다. 충전을 위한 USB 단자와 3.5파이 이어잭, 홀드키 등은 상단에 배치했다. 지상파 DMB 안테나는 내장형이다.‘갤럭시A’는 모토로라의 ‘모토로이’에 비해 크기는 더 크다. 직접 비교해보니 길이가 더 길었다. 반면 손에 들고 양 제품을 보면 ‘갤럭시A’가 더 작아 보인다. 유선형 디자인 탓이다.‘갤럭시A’에 사용된 ‘AMOLED+’라는 디스플레이는 기존 터치스크린 방식을 감압식에서 정전식으로 바꾸면서 화질이 개선됐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감압식은 플라스틱을 정전식은 강화유리를 쓴다. 플라스틱보다 유리가 투과율이 좋다. 그래서 ‘플러스’다.삼성전자는 ‘갤럭시A’ 출시에 맞춰 100여개 이상 애플리케이션을 SK텔레콤의 오픈 마켓 ‘T스토어’에 입점한 ‘삼성 앱스’에 올려뒀다. 하지만 테스트를 위해 사용해 본 제품이 ‘삼성 앱스’ 인증을 하지 못해 실제 써보지는 못했다. 사용자 환경(UI)은 햅틱이지만 ‘T옴니아2’ 같이 OS를 완전히 덮은 형태는 아니다. 아이콘 디자인 등 분위기만 햅틱이라고 하는 것이 맞을 듯 싶다. 주의할 점도 있다. 카메라 등 모든 멀티미디어 기능은 외장 메모리가 없으면 제대로 쓸 수가 없다. 안드로이드 OS 자체가 갖는 미숙함도 여전하다. 물론 안드로이드폰 전체가 갖고 있는 문제다. 아직 발전 단계에 있는 OS기 때문이다.하지만 스마트폰을 처음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갤럭시A’는 괜찮은 선택이다. ‘갤럭시S’ 때문에 망설일 수도 있지만 ‘갤럭시A’는 ‘갤럭시A’대로 ‘갤럭시S’는 ‘갤럭시S’대로 주는 가치가 다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