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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엄친아같은 게임? 송재경표 ‘달빛조각사’가 해법 제시할까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9.26 07:09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가 야심차게 준비 중인 대형 모바일게임 ‘달빛조각사’를 10월10일 출시합…

‘게임계 형님들이 돌아온다’ 어떤 재미 담겼나?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8.22 10:08

게임계 형님들이라 부를만한 ‘올드 콘텐츠’들이 부활을 앞뒀습니다. ‘리니지2’와 ‘바람의나라’가 주…

대박났던 국민MC 송해의 은행CF…주어진 숙제 ' 고령사회의 디지털화'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05.08 11:05

◆본 기사는 디지털데일리가 올해 6월말 발간 예정인 <디지털금융 혁신과 도전, 2019년 특별판>에 게재되는 내용중 일부입니다. 편집사정상 내용중 일부가 다를 수 있습니…

네이버, iF디자인어워드 심사 참여에 6개 서비스 수상 ‘쾌거’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9.02.13 17:02

네이버(대표 한성숙)가 올해도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 2019…

50代 금융권 IT은퇴자... IT회사에 '재취업' 가능할까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9.02.12 11:02

 ‘난 아직 죽지않았어’매너좋고, 풍부한 경험에서 묻어나오는 지혜, 그러나 젊은 직원들에겐 로시난테를 탄 돈키호테의 모습으로 비쳐질 수 있는 게 현실이다. 웃기기도하고 짠…

진한 여운 남긴 ‘지스타 2018’, 내년 기대감↑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1.26 15:11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8’이 지난 18일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

사립 유치원 비리 논란,…투명한 회계시스템?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8.10.27 19:10

- 사립 유치원 '투명한 회계시스템'...."기존 CMS서비스라도 제대로 활용한다면 효과" 사립유치원 비리 논란의 후폭풍이 여전히 거세다. 올해 국정감사에서 박용…

[딜라이트닷넷 창간 9주년] ‘또다시 레볼루션’ 넷마블이 움직인다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10.15 09:10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한동안 조용했던 행보를 끝내고 국내 시장에 대형 모바일게임…

돈만 쫒지 않는다…스마게·라이엇, 역사에 기록될 결단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9.23 13:09

최근 게임업계에서 역사에 남을 만한 화제 거리가 두 건 있었습니다. 스마일게이트의 …

BOE, 새로운 투자 모색...IR ‘어디까지 진실?’

신현석 기자 블로그 18.08.31 10:08

[IT전문 블로그 미디어 = 딜라이트닷넷] IR(기업설명회)에서는 입증되기 어려운 주장이 많이 나온다. 국내에 한정된 내용은 여러 업체 관계자를 취재하다 보면 실체가 밝혀지기도 한…

‘돈슨의 역습’은 계속된다…넥슨 경영진 속내 들어보니

이대호 기자의 게임 그리고 소셜 18.04.25 15:04

“‘돈슨의 역습’이라고 지스타 슬로건을 했다. 유저들에게 선언하는 의미도 있었지만 내부에 강한 메시지를 주기 위한 측면도 없지 않았다. (중략) 천년만년 랜덤(무작위 뽑기) 아이템…

[시큐리티잡(1)] 안랩 하반기채용 시작, ‘D-1 면접’ 인사팀에게 물었다

최민지 기자의 ICT 엿보기 17.08.07 14:08

국내 대표 보안기업으로 꼽히는 ‘안랩’이 하반기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 백신 프로그램 ‘V3’ 등으로 대중들에게도 익숙한 곳입니다. 안랩이 정보보안 업무를 꿈꾸는 취…

'스토리텔링'의 위력.., IT산업에서도 중요해졌다

박기록 기자의 IT와 人間 16.07.29 19:23

'합격 사과'는 스토리텔링의 가장 극적인 성공사례로 꼽힌다. 1991년 일본 아이모리현에는 큰 태풍이 불었다. 태풍에 사과가 낙과 피해를 입어, 주민들은 농사를 망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한 농부가 태풍을 견디고 사과나무에 붙어 있는 사과에 눈길을 돌렸고, 모진 태풍에도 견딘 이 사과들을 수확해서  '합격사과'라는 이름을 붙였다. 결과는 대박이었다. 바람에 흠집이 많이 났지만 아오모리현 사과는 10배 이상의 가격에 날개 돗힌듯 팔렸다. 합격사과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사과를 구매한 것이 아니라 '합격 부적'을 구매했기…

카메라·사운드·가격, 내세운 '엑스페리아X퍼포먼스'…소니폰 부활 마중물 될까?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6.27 14:09

소니가 국내 시장에서 스마트폰 재도전에 나섰다. ‘엑스페리아X 퍼포먼스’를 출시한다. 엑스페리아X 시리즈는 소니가 스마트폰 명예회복을 위해 꺼내든 새 브랜드다. 지난 2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6’에서 발표했다. 당시 소니 히라이 카즈오 최고경영자(CEO)는 “소니는 스마트폰에 대해 재정의가 필요하다고 본다”라며 “하루에 800번 이상 스마트폰을 만지는 상황에서 감성적 가치와 혁신적 기능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라고 밝혔다.<관련기사: [MWC2016] 소니의 역습, 엑스페리아X 선봬…갤S7·G5 ‘맞불’>…

돌아온 ‘스카이’, 마니아도 돌아올까…팬택의 스마트폰 승부수, ‘향수’와 ‘감성’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6.06.23 06:00

팬택이 돌아왔다. 22일 팬택은 스마트폰 신제품 ‘IM-100’을 선보였다. 오는 30일부터 SK텔레콤과 KT를 통해 판매한다. 출고가는 44만9900원이다. 팬택 신제품이 국내에 나온 것은 지난 2014년 11월 이후 1년 7개월만이다. 그동안 팬택은 주인이 바뀌고 많은 이가 회사를 떠났다.돌아온 팬택은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팬택의 국내 시장 복귀를 관통하는 큰 줄기는 ‘향수’와 ‘감성’이다. 스마트폰의 기능은 거기서 거기가 된지 오래다. 초반 관심이 신통치 않으면 금세 다른 제품에 묻힌다. 입소문이 나야 선택지에 올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