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닷넷

SKT

2018년 SKT 통신장애 vs 2017년 LGU+ 통신장애…같은 점과 다른 점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4.13 08:04

 SK텔레콤 3세대(3G) 이동통신과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가 지난 6일 통신장애를 겪었다. 일부 가입자가 음성통화와 문자메시지를 사용할 수 없었다. 오후 3시17분…

통신 3사 정기 주총 종료…3사3색, SKT ‘변화’·KT ‘반복’·LGU+ ‘무난’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8.03.26 09:03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정기주주총회가 끝났다. 주총 결과는 대동소이하다. 정부는 주주권리 강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했다. 하지만 3사의 주총과 주…

자율주행버스 직접 타보니… ‘의외로 부드러운 승차감’

이형두 기자 블로그 18.02.06 08:02

 [IT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SK텔레콤은 5일 화성 자율주행 실험도시 케이시티(K-City)에서 새로운 자율주행버스를 선보였다. 이 버스는 100% 전기로 구…

막내린 MWC, 국내 핀테크 업체들은 어떤 기술 선보였나?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6.02.26 11:11

원투씨엠 부스에 KT황창규 사장이 스마트스탬프 기술을 보고 있다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막을 내린 세계 최대 모바일·통신전시회 MWC(Mobile World Congress)2016에는 한국 핀테크 업체들도 다수 참여했다. 이번 MWC는 크게  사물인터넷(IOT)와 가상현실(VR) 기술이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새로운 디바이스와 무인제어 차량 등을 내용으로 하는 커넥티트 카(conneted car) 관련 기업들이 선전하고 있다. 이번 MWC에는 코트라 한국관 23개사를 포함한 단체관 참가 67개사, 삼성전자, LG전자, KT, SKT 등 개…

SKT 재판매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은 얼마?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17 16:40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 재판매를 시작한지도 5년째다. 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4월부터 SK브로드밴드 초고속인터넷을 판매했다. 유선사업을 무선사업과 합친 KT LG유플러스와 달리 SK그룹은 SK텔레콤 무선 SK브로드밴드 유선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대신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의 네트워크를 빌려 유선상품을 판매한다. 이동전화 알뜰폰(MVNO, 이동전화재판매)과 같은 개념이다. 2014년 12월 기준 SK텔레콤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는 206만893명이다.SK텔레콤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당평균매출액(ARPU)은 얼마일까. 이를…

‘갑’에서 ‘을’로…전 세계 통신사, MWC 통해 ‘탈통신’ 구체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12 06:00

통신사가 변하고 있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음성통화로 돈을 버는 전통적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하려는 노력이 구체화 되고 있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현지시각)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5’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모습이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모바일 행사다. GSMA 이사회와 컨퍼런스 그리고 일반 전시 등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200개국에서 9만3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MWC는 그동안 비싼 입장권과 전시관 대여료로 다른 국제 전시…

보이지 않는 손…4배 빠른 LTE 세계 최초 상용화 갈등, 원인제공 누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1.13 06:30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가 4배 빠른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세계 최초 상용화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LTE는 주파수 폭이 넓어지면 이에 비례해 속도와 용량이 증가한다. 4배 빠른 LTE는 각기 다른 주파수에 흩어진 대역 70MHz(SK텔레콤 KT) 또는 80MHz(LG유플러스)을 주파수묶음기술(CA, 캐리어 애그리게이션)로 1개처럼 활용해 구현한다. 국내는 광대역 주파수 1개(30MHz 또는 40MHz)와 일반 주파수 2개(각각 20MHz)를 묶었다. 이 때문에 3밴드CA 또는 3밴드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라고도 부른다.갈등은 SK텔레콤이 촉발했…

SKT, 4배 빠른 LTE 세계 첫 상용화 불구 웃을 수 없는 이유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1.06 06:30

2015년은 이동전화시장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에게 중요한 한 해가 될 전망이다. 작년 3월 전국 데이터 네트워크 6시간 불통을 겪으며 손상을 입긴 했지만 ‘품질=SK텔레콤’ 이미지는 여전하다. 그러나 올 하반기 KT와 LG유플러스가 이를 깰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하지만 이 기회는 업체와 관련된 기회일 뿐 통신 소비자에겐 손해다.<관련기사: [신년기획①] SKT·KT·LGU+ 속도 경쟁, 승자 갈린다>‘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체제에서 통신 3사 점유율 구도를 깰 수 있는 방법은 서비스와…

30년 뒤 그가 이 메시지를 본다면?…기억할 권리, SKT ‘100년의 편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9.17 07:00

결혼 30주년 기념일 때 결혼식 전날 아내가 보낸 메시지를 본다면. 20년 뒤 추석 지금은 안 계신 부모님이 나에게 남긴 메시지가 전달된다면. 성년의 날 갓 태어난 나와 엄마가 함께 남긴 음성을 듣는다면. 10년마다 과거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지금 잘 살고 있는지 묻는다면. 어떤 기분일까.아날로그 시대 추억을 남기는 도구로 사랑을 받았던 타임캡슐이 디지털 시대 SK텔레콤의 정보통신기술(ICT)노믹스를 만나 재미있는 서비스로 돌아왔다. 주인공은 ‘100년의 편지’. ▲동영상 ▲사진 ▲음성 등을 지금 입력하면 빠르면 한 달 늦으…

[RAW파일] 인텔 Tech to the Future : IoT, 차세대 컴퓨팅의 진화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4.07.02 17:13

2014년 7월 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T빌딩 7층 인텔코리아 사옥에서- 인텔코리아 박종섭 이사 발표사물인터넷(IoT) 요즘 화두다. 정부, 제조업체, 서비스 업체 모두 IoT 한다고 질문을 많이 하더라. 답변도 충분히 했다. 지겹게 같은 얘기 하는 것 보다는, 질문 3~4가지 받고 발표하면서 그에 대한 답변을 하겠다. 이런 방식이 좋은 것 같더라.질문 받겠다.(기자들 질문)IoT 잘 하면, 인텔이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인텔이 생각하는 IoT의 정상궤도(시장이 커지는 시점)는?, 현 시점에서 IoT에서 앞서 있는 기업은 어디라고 보나…

주파수 얘기만 나오면 ‘묵묵부답’…입 닫은 통신사 CEO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3.06.10 15:55

주파수 얘기만 나오면 말문을 닫아버린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이달 중 1.8GHz, 2.6GHz 주파수에 대한 할당 계획을 확정할 예정인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KT 인접대역의 1.8GHz 주파수가 경매에 포함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통3사의 뜨거운 물밑 경쟁과 달리 이통사 CEO들은 주파수 관련된 질문에는 아예 입을 닫아버린다. 원론적인 차원의 얘기도 일절하지 않고 있다. 미래부의 주파수 정책과 관련해 KT와 SKT-LGU+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가운데 10일 최문기 미래부 장관과 통신3사 CEO인 이석채 KT 회장, 하…

통신3사 주파수 이해득실, 달라도 너무 달라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3.05.22 15:30

달라도 너무 다르다. 주파수 할당방식이 다음달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통신3사의 신경전이 치열하다. 같은 주파수인데, 이미 투자경험도 있는데 바라보는 시각은 전혀 천양지차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다음 달 중 1.8GHz, 2.6GHz 주파수에 대한 할당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후 공고를 통해 8월에 할당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하지만 KT가 보유한 1.8GHz에 인접대역의 할당 여부를 놓고 통신3사의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다. KT가 이 주파수 대역을 확보할 경우 광대역화가 가능하다. KT는 품질, 투자비용 및 기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

뒤통수 맞은 KT, 황금주파수 900MHz 네가 이럴 줄이야

채수웅 기자의 방송통신세상 13.05.15 08:49

KT가 황금주파수 900MHz에 제대로 당했다. 황금주파수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직까지는 누더기 주파수다.경쟁사들은 주파수 부하 분산기술인 멀티캐리어(MC), 주파수 집성기술 캐리어 애그리게이션(CA) 등을 통해 LTE 품질 높이기에 나서고 있지만 KT는 정부의 주파수 할당정책에만 목을 매고 있다.KT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주파수 할당 방안과 관련해 자사가 보유한 1.8GHz 인접대역을 반드시 할당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KT의 주파수 광대역화에 따른 경쟁력 향상을 우려해 SKT, LGU+는 반대하고 있다.SKT와 LG유플러스는 800MHz…

이동통신 1위 수성 위한 SKT의 히든카드 'LTE-A'는 무엇?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3.04.11 07:00

SK텔레콤이 10일 경기 분당사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준비 상황과 기술을 공개했다. 행사에는 권혁상 네트워크부문장 강종렬 네트워크전략본부장 최진성 정보통신기술(ICT)기술원장 유지창 네트워크엔지니어링본부장 등 SK텔레콤의 네트워크 기술과 운용을 책임지는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LTE-A에 대한 기술은 최진성 원장이 서비스 계획은 강종렬 본부장이 설명을 맡았다.LTE-A는 롱텀에볼루션(LTE)의 진화형이다. 3세대(3G) 이동통신이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에서 고속패킷접속플러스(HSPA+)…

2012 인터넷 업계을 달군 10대 뉴스는?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12.12.28 12:12

올 한 해 인터넷과 모바일 세상에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시장조사회사 메트릭스(www.metrix.co.kr)가 선정한 인터넷 10대 뉴스를 소개합니다. 이 조사는 인터넷접속률과  모바일접속률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2012년 인터넷 트렌드를 분석한 것이라고 합니다. 1.  모바일 인터넷 이용자 급증, 유선/PC 인터넷을 위협하는 수준까지 성장2012년 모바일인터넷 이용자수는 전년 동기 대비 17.0% 증가한 2381만 명으로 유선인터넷 이용자 증가율이 4%대 인 것에 비해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특히 교통/지도,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