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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인터넷전문은행, 주인공은 누구?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2.20 08:02

제3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을 둘러싼 시장의 열기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  처음 금융당국이 제3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과정에 나선 이후 굵직한 사업자로 대두되던 네이버와…

은행 디지털부서, ICT기업 사무실 따라하기 나서는 이유?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9.01.23 08:01

디지털 혁신을 화두로 세운 금융사들이 IT기업으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이 올해 경영목표를 글로벌 개척 및 디지털 기업으로의…

2019년도 기업가치 가를 주요인은 ‘보안’

홍하나 기자 블로그 19.01.02 10:01

 [IT전문 미디어블로그=딜라이트닷넷] 2019년 새로운 해가 떠올랐다. 올해 ICT 기업들은 어떤 전략을 세웠을까? 아마 대다수 기업들의 전략에 ‘보안’이 포함됐을 것으…

핀테크에서 테크핀, 금융 시장 판이 바뀔까?

이상일 기자의 IT객잔 18.05.31 06:05

 요즈음 ‘테크핀(Tech-FiN)’이라는 단어가 자주 들린다. 테크핀이란 정보기술(IT)기업이 금융서비스와 결합해 금융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3-4년간 국…

애플워치, 애플의 흉조(凶兆)인가 길조(吉兆)인가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5.03.20 06:00

애플이 애플워치로 4연타석 홈런을 칠지를 두고 예측이 엇갈리고 있다. 애플은 창업자 고 스티브 잡스 복귀 이후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연이어 히트시키며 모바일 세상 주도권을 확보했다. 처음 만든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쓰임새와 생태계, 확고한 지지층 등은 애플의 성공을 뒷받침했다. 스마트시계는 애플이 잡스 사후 추진한 신사업 중 처음으로 소비자의 심판을 받는 분야다.제품 그 자체로는 실망스럽다는 것이 애플워치에 대한 국내외 평가다. 정보통신기술(ICT) 측면 분석 대부분 혁신이 보이지 않는다며 비판의 날을…

평범해진 애플의 영리한 전략…‘애플워치’로 본 애플의 승부수는?

윤상호 기자의 DIGITAL CULTURE 14.09.11 14:30

예상대로 애플도 스마트시계 시장에 진출한다. 2015년 초부터 판매다. 제품명은 ‘애플워치’. 가격은 349달러(36만원)부터다. 이 제품은 애플 창업주 고 스티브 잡스의 사망 이후 애플의 첫 신규 시장 진출이다.잡스 시대 애플은 혁신의 대명사로 여겨졌다. 하드웨어와 음원으로 나뉜 음악 유통 질서를 아이팟과 아이튠즈를 통해 하나로 묶었다.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다. 아이패드는 태블릿이라는 기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그토록 노력해도 소용없는 분야였다. 애플의 성공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