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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트닷넷 창간기획] ‘탈일본’ 속도 높이는 반·디 업계…국산화 가능성은?

김도현 기자 블로그 19.09.24 08:09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가 탈(脫)일본 속도를 높이고 있다.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도, 한계에 부딪히기도 했다. 일본의존도를 낮춰가는 과정을 겪는 중이…

7나노 이하 반도체, ‘핀펫’의 시대 언제까지?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8.06.19 07:06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최근 삼성전자가 ‘핀펫(Finfet)’ 기술 때문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자회사인 카이스트…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꿈’…퀄컴과의 동침은 계속될까?

이수환 기자의 기술로 보는 IT 17.12.12 20:12

  [IT 전문 블로그 미디어=딜라이트닷넷] 삼성전자가 내년에도 퀄컴과 함께한다. 신형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스냅드래곤 845’의 위탁생산(파운드리)은 …

차세대 메모리의 가능성과 과제

한주엽의 Consumer&Prosumer 13.08.02 10:29

세계 유수의 반도체 업체들이 차세대 메모리(P램·Re램·STT-M램)의 연구개발(R&D)에 힘을 쏟고 있다. D램과 낸드플래시의 미세공정 수준이 조만간 한계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선 오는 2015~2016년 차세대 메모리가 상용화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아래 자료는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이 지난해 8월(당시 부사장)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최된 ‘플래시메모리서밋2012’에서 강연한 내용이 담긴 슬라이드다. 강연 주제는 ‘새로운 메모리 기술에 관한 전망’(Prospe…